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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해남 솔라시도

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6.03.22|조회수399 목록 댓글 5

2005년 해남군과 영암군 사이에 간척지로 관광업를 꿈꾸었던 솔라시도가 

20년간 태양광 패널만 즐비했던 유령도시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 AI 컴퓨팅 센터 자리로 낙점 되었다. 

삼성, 네이버, KT 빅테크 연합이 해남 땅끝 마을에 축구장 11개 규모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3조원을 투자 할 예정이다. 

 

전세계가 데이터센터로 인해 땅과 전기 그리고 냉각수 문제를 안고 있다. 

해남 솔라시도가 그 3가지 문제를 다 충족시켜주고 있다. 

태양광 패널에서 얻는 신재생 에너지와 영암호의 냉각수 그리고 싼 땅값.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는대로 7월에 첫 삽을 뜰거라 한다. 

 

이로서 대한민국 부동산 지도를 다시 그리게 될거라 한다. 

흔히 역세권이라는 전철 역에서 몇분 거리 그리고 강남에서 몇시간 거리에 있느냐로

부동산 가치를 정하던 시대를 벗어나 전력 인프라 기준으로 산업 지도가 바뀔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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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대한민국 안에서 해남은 부산이나 강원도 고성 보다 훨씬 먼 곳이다.
    서울서 목포 까지는 서해안 고속도로로 쉽게 도달하지만
    목포에서 해남 까지는 거리에 비해 꽤 시간이 걸린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충남과 강원이 새로운 산업지로 떠오르고 있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일본은 홋가이도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도 차가운 기온과 풍부한 물 때문 아닌가 싶다.
  • 답댓글 작성자Young01 | 작성시간 26.03.22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따뜻한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이지민 | 작성시간 26.03.22 목포에서 해남까지 진짜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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