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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삼성 전자

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6.05.24|조회수325 목록 댓글 2

요즘에 난 확실히 왼쪽에 서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좋게 말하면 좌파고 쎄게 말하면 빨갱이다. 

물론 대한민국은 다 필요 없고  무조건 미국편 들면 우파고 미국을 비판하면 좌파다. 

 

난 평생 노동자 편이었는데 이번에 삼성전자 노조에는 과하다는 느낌이었다.

과하다는 느낌은 나만이 느낀 것이 아니라 대부분 여론이었던 것 같다. 

언제나 과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반작용도 나타나게 마련이다. 

 

그 반작용으로 반도체를 전략물자로 분류해 쟁의를 원천적으로 봉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 AI 데이터 센타는 군사용으로 쓰이는 팔란티어나 엔트로픽의 프로그램의 근간이고 

AI 데이터 센터는 메모리 반도체 없이는만들어질 수 없다. 

 

우리의 반도체가 전략적 자산으로 일정 부문 비축량도 필요하고 

방산 처럼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거다. 

어쨌든 이번에 노조가 너무 나갔고 확실히 건들리지 말하야할 것을 건드린 것만은 확실하다. 

또한 노노의 갈등 또한 쉽게 봉합 될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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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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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4 애초에 반도체 부문에 임금이 높아진 것은 하이닉스가 삼전에서 숙련된 인력을 빼내면서
    임금을 높여 주면서 시작 된거라는데
    어찌됐든 많이 주고도 승승장구하니 좋은 일이긴 하다.
    2분기 3분기에는 더 많은 이익이 예상되고 내년에는 삼전이 세계 1위를 차지할거라는데
    기대해 보자.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 작성시간 26.05.24 성과급 1인당 6억원.
    정치인 도둑질과 재벌혜택 줄여 국민배당금을 지급하면,저출산 노후보장 해법은 간단?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919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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