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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대기업 정규직만 웃는 ‘반도체 호황’

작성자번개번개|작성시간26.05.24|조회수80 목록 댓글 1

사업장 규모에 따른 임금 차이도 현격했다.

 

해당 업종의 300인 이상 대형 사업장 상용 근로자는 월평균 942만원을 받았지만, 300인 미만 사업장의 상용 근로자는 450만원에 머물렀다.

 

특히 300인 미만 사업장의 임시·일용 근로자의 월 임금총액은 176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대형 사업장 상용 근로자 임금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771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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