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 작살 금융위기 때 원달러 환율이
1560 원을 넘었었다
그 때야 터졌으니까 당연한 것이다
어제 밤 깜깜한 밤이 되니 민 낯을 보였다
1540 원 돌파했었다
그동안 화장빨 이었다고 ~
터지지도 않았는데 환율이 이렇다면
어디선가 터진다면 볼만할 것이다
2000 원이 환상이라 생각하느냐
농부가 가뭄이 시작되기전 미리 바쁘게 움직이는 것은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만약 물꼬를 두개로 틀어놓았다면 가뭄에 논 두개다 말라 비틀어지는 것을 감수해야 된다
만약 주식이 조정을 받는다면 농부는 한쪽 물고를 완전히 잠가야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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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니다
윗 따랭이 논도 살려야 되겠지
따랭이 논에 심은 소비가 작살 난다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사랑아 어젯밤 번개의 민낯을 보았느냐
명다방에서 나와서 인숙이네로 직행하는 것을 엉아는 보았다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1560 원을 금융위기라 했다
그러면 1540 원을 뭐라 부르냐 ?
금릉위기 -
답댓글 작성자번개번개 작성시간 26.06.05 대충 사세요
인생 뭐 있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