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아있는 검단산에 등산을 왔다
번개와 사랑이는 산 중턱에서 서로 다툰다
번개는 그 만 올라가고 내려가도 등산을 한거다
사랑이는 등산은 정상에 올라야 제맛이라고 서로 싸우고 난리가 났다
그래도 착한 번개는 사랑이 말을 듣고 올라가다 소나기를 만나 홀딱 젖고 배 고파 뒤질뻔 했다는 얘기올시다
등산을 가서 초입에서 내려와도 등산을 한거다
알겠느냐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번개 작성시간 26.06.08 있긴 뭐가 있어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번개 ㅎ ㅎ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내가 금리 올려야 된다구 한지가 벌써 2 년이 넘었다
그 때는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번개가 저러는 것은 왜 그러는지 아니 ?
올라가면 뒷통수 까이니까 미리 발뺌하는 거지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왠줄 아니 ?
모든것에는 다 한계가 있는 것이다
한계는 곧 공황이닷
안 그런 척 할뿐이지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미룰 수는 있다
그러나 터지는 것을 영원히 잡을 수는 없다 !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