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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무소유

작성자jdoe|작성시간26.06.11|조회수186 목록 댓글 5

어느 스님이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것이 아니라 불필요 한 것에서 자유로운  것이라고 했다.  국내 증시가 많이 오른것은 좋은데 도박판 비스무리 하다.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얘기다. 투자금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에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억원이 왔다 갔다 한다.  손실이 나면 큰 스트레스지만 이익이 난다 해도 스트레스다.  무 주식 상팔자라는 말이 생각난다.

송영길이라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다. 변호사 출신에 국회의원을 6번 정도 하고 있고 인천시장까지 했는데 아직 집이 없다. 세비나 수입을 상당부분 기부하고 20평대 허름한 아파트에서 전세인지 월세인지를 살고 있다.  송영길 와이프 철학이 집을 갖지 말자는 철학이라고 하는데 별 희안한 사람들도 다있다.  무소유 철학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해가 되진 않는다.   

평범한 사람들은 집이 필요하다.  영끌족이나 투자용이 아니라  그냥 자기집 한채 있으면  집값이 오르건 내리건 신경이 덜 쓰인다.   유주택 상팔자 정도 된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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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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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머문자리 | 작성시간 26.06.11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서 내 팔에 차야 비로서 보배가 되는 것이구

    아무리 혜수가 이뻐도 품어봐야 그 맛을 알 것이며

    출렁 다리가 재밋다고 해도 떨어지지않고 끝까지 건너는 사람이 승자이며

    무소유란 ?

    자기 분수에 맞는 옷을 입을때 그것이 무소유가 아닌지요

    아무것도 없이 걸식하며 산다면 그것은
    바로 걸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멋쟁이 | 작성시간 26.06.11 캬~~~
    진짜~~~
  •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26.06.11 무소유도 좋고 공동 소유도 좋지만
    자본주의 사회가 건전하게 돌아가려면 적어도 남에게 뜯기지는 않아야 한다고 본다.
    본의 아니게 뜯겨야하는 계층이 존재하는 한 자본주의는 약탈적으로 진화한다.
    해서 자기가 거주 할 수 있는 집 하나는 필수인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이 문제다.
  •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26.06.11 미국의 AI 붐 덕분에 기업은 초과 이익으로 근로자는 초과 보너스로
    정부는 단군 이래 처음으로 초과 세수로 갈등에 빠졌다.
    빚을 갚을 것인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를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문제 해결을 위해 쓸것인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는 그 어떤 정책 보다 임대 주택 만한 처방이 없을거라 보는데~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 작성시간 26.06.11 북한식 사회주의가 가장 좋은제도 ㅡ 다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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