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되니 ?
재는 입으로 어 시원해 떠들었지만
막상 까놓고 보니 짝부랄이었다
재는 입으로만 졸라 떠들었지만 빽 부랄이었다
드뎌 ~
유럽을 비롯하여 세계의 시한폭탄인 일본이 방아쇠를 당겼다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속이다
잔잔하고 따스한 물이 있을 때는 가만히 어퍼져있다가 풍랑이 일고 태풍이 오면 덩달아 따라서 미친듯이 춤을 춘다
거기다 그것도 모자라 얼어죽으라고 목욕탕에 물을 빼 버리고 차거운 물을 확 껸진다
앗 차거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좃도 모르는 진짜와 사랑이는 이 모든것이 재명이 때문이라 떠들어 대겠지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환란은 절대루 어수선 할 때 오지않는다
어수선함이 지나가고 한숨을 돌리고 쉬려고 할 때 시나브로 오는것이 아니라
예고도 없이 경고도 없이 갑자기 오는 것이다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태풍이 오기전 서쪽 하늘은 가장 맑은 하늘이 되고
촛불은 꺼지기 전 가장 밝은 빛을 낸다 !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를 3 번 올릴거라는 썰이 돌고있다
만약 진짜라면 ?
우리는 금통위일정이 4 번 남은것으로 알고있다
내가 볼때는 황새 걸음으로 딥다 뛰어야 겠다
발바닥에 땀나게 생겼다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래서 진즉에 엉아말을 들었어야 했었다
멀때 창용아 자빠져 자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