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년 넘게 하던 일 때려치운다고 함.
죽을 때까지 할 거라고 생각했던 번개도 그만 둔다는 이야기 듣고 크게 놀랐음.
이유는 나이가 60 넘어가면 대기업 현장에서는 받아주지 않고 취업할 수가 없다고 함.
작은 현장에서 일을 지속할 수는 있지만 쉬는 날도 많아져서
수입이 대폭 적어졌다고 함.
노가다 일이 연금이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닌데
정년은 다른 정규직 같이 해야 돼서
기술이야 최고 등급이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함.
이런 자리 외국인 노동자가 다 차지하게 됨.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함.
정치인,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뭐 하는가
자기들은 종신직 아닌가.
80넘은 국회의원도 있는 걸로 아는데
말이야 국민을 위한다지만 실제 삶에서는 도움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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