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와 사랑이 멋쟁이가 섯다를 했다
초 저녘에는 재미로 하던 판이 밤이 깊어지고 동쪽 하늘이 슬슬 밝아오자 그들은 집으로 일터로 출근을 해야되기에 마음이 급해지고 본전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번개가 먼져 받고더를 외치자 사랑이가
고뤠 하면서 받았다 그리고 받고 더를 외첫다
평소 점잖을 빼며 착한척을 하던 멋쟁이가 날이 밝자 얼렁 빨리 회 팔러 가야겠고
본전 생각도 나고해서
거기다 받고 왕창 더를 외치면서 판돈 모두를 걸었다
이 판이 언제 끝나느냐 ?
한 사람 말고 누군가 두 사람의 돈이 떨어졌을 때 비로서 끝이 나는 것이다
이미 유럽과 일본이 먼져 받았다
그리고 다음달 우리가 콜을 할것이다
그리고 벌써 인덱스가 100 이 넘어버린 미국이 받고 더를 외치는 날이 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를 생각해 보렴
이번 게임은 상대가 돈이 떨어져 집에 갈 때
끝나는 섯다 게임이다
이미 환율만 보면 외환위기 때에 근접했다
거기다 레이스의 시작이다
목숨을 건 낙동강 전투의 시작이닷
여기서 밀리면 나를 쏴라 했던 백선엽 장군이 생각나는 죽음의 월요일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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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회 파는 멋쟁이가 이렇게 얘기한다
손님을 위해서 좋은것 드릴께요
죽은것 언것 안 주면 다행으로 알아라 ㅋ -
답댓글 작성자멋쟁이 작성시간 26.06.22 new
저 활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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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멋쟁이 그래도 죽는것 나오자나요
그것 버릴것 팔면 로또자나요 ㅎ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멋쟁이 글고 냉동고에 넣었던것 녹여서 회초밥 만들어팔면 금상에 밥상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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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멋쟁이 작성시간 26.06.22 new
머문자리 아..
죽은거 버려요~
전 멋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