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모자르고 어리숙하고 절뚝거리는 사람을 말힌다
요즘 주식을 보면서 찐따 생각이 났다
오늘 주식이 왕창 작살이 났는데도 오히려 환율은 내리고 있다
안그런척 목발을 짚었는가 보다
뭣이던 5% 오르면 더 오를것 같아 들어갔다가 5% 두번 떨어지면 개미들은 옴짝 달싹 못하고 갇히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 생각이 난다
세금만 졸라내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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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하여간
오늘 10 원 이상은 튀어야 정상인디
조금이라도 떨어지나누 ~ -
답댓글 작성자번개번개 작성시간 26.06.23 new
머문자리 1년 사이에 100원 넘게 올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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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번개번개 100 원은 약과유
지팡이 안짚었으면 벌써 나가 떨어졌슈
코뺑이 깨졌을거유 -
답댓글 작성자번개번개 작성시간 26.06.23 new
머문자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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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어이구 지금 봉께
주식이가 10% 넘께 빠졌네
내가 말 잘못했다
두번이 아니라 단번에다
어쩧냐 물린애덜 말이다
지둘리다 팔고나면 또 올라가고
그러다 팔려고 하면 내려가고
개미덜 지옥이 되는구나
세상은 말이다
누군가가 죽으면 누군가는 헤헤헤 웃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