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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미중무역전쟁에 日, 중국제치고 파나마운하 2위 사용국

작성자ChrisLee|작성시간19.06.14|조회수545 목록 댓글 7




미중무역전쟁에 日, 중국제치고 파나마운하 2위 사용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9286139



중국의 버블이 붕괴되겠네요.


뉴스에서보면

<실제로 중국 컨테이너 수송량이 2백만톤 넘게 줄었고 중국과 미국사이를 오가던 기타 선편도 대폭 감소했다고 퀴자노는 말했다. 또 컨테이너 선박 수하물도 줄어 전처럼 물량이 많지 않고 화물선에 빈 공간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중국의 수출이 사실상 급격히 망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로 가는 물동량이 급감했고

미국 서부로 가는 물동량도 급감하겠네요.


중국의 버블의 버팀목은 바로 수출인데,

그것마저 무너지면 중국은 쓰러집니다.


중국의 국내요인들은 모두 망해가고 있습니다.


최악의 기업부채         --- GDP대비 150%로 세계 최상위

최악의 부동산 버블      --- 40년을 한푼 안써도 집을 못살 정도로 비싼

최악의 유령도시         --- 6000만채의 빈집이 중국 전역에 있슴

최악의 초저출산

최악의 고령화           --- 한자녀 정책으로 태어난 애들이 지금 40대가 되어갑니다.

일대일로의 완전한 실패 --- 일대일로에 투자한 돈은 모두 부실화되어 못 받을것입니다.


이러한 최악의 국내여건에서도

중국의 버블이 붕괴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수출이죠.


수출이 버팀목이 되어 달러가 들어오니

위안화의 가치가 유지가 되었고,

중국의 버블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무역전쟁으로 수출이 급감하고

달러가 안들어오게 되면

중국의 한가닥 남았던 버팀목이 쓰러집니다.


그러면 중국의 거대한 버블은 터집니다.


버블이 터지면

수많은 수천개의 국영기업들이 도산하고

전국은 실업자로 들끓을것입니다.


반정부 시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치는 무너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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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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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hri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4

    폭발하면 파편이
    튈텐데
    최대한 밖으로 피해야
    조금이라도 덜 맞죠.
  •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19.06.14 중국 부실은 잠시만 참으면 되지만
    중국 부강은 또 하나에 상전으로 먹다남은 것이나 주워먹는 처지가 된다.
  • 답댓글 작성자Chri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4
    저는 개인적으로 님의 의견에 100% 동의합니다.

    폴란드의 전성기는 독일이 나뉘어져 있었을 때,
    독일 통일 되자마자 폴란드는 산산조각나서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에 찢겨지고.

    옆에 강국이 있으면 피곤합니다.
  • 작성자와일드덕 | 작성시간 19.06.14 중국 파편은 그냥 파편이 아닐겁니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Chris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4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중국경제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즉, 더 교역량이 적은 국가일수록)
    파편을 덜 맞겠죠.

    그러면 덜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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