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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쑥섬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9 이번 FOMC의 핵심은 대차대조표 축소(QT,양적긴축)였습니다.
즉, QT시작에 대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이미 날짜를 잡았다"라는 뜻입니다.
이번 fomc에서 파월의 QT관련 발언을 보면 더욱 명확히 알수 있습니다.
<<그는 "위원회가 이제 막 방향을 틀고 있는 상황이기에 (결정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지 말할 수는 없다"면서도
과거 위원회가 2~3번의 회의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 일정한 수준의 답변을 얻었다고도 덧붙였다. >>
이미 QT관련 회의는 지난 12월 fomc에서 처음으로 논의했습니다.
<<12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많은 의원들이 “첫 기준금리 인상 후 일정 시점에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고 발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fomc회의가 2번째가 되겠네요.
3월 fomc회의가 3번째,이미 파월이 정한 기준에 꽉들어왔습니다.
3월 fomc에서금리인상과 동시에 QT시작 발표가 있을겁니다.
연준 통화정책의 기준인 근원PCE가 어제 발표되었습니다. "40년래 최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QT를 시작해야할 또하나의 명분이 만들어 졌습니다.
3,4월 시작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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