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실의 바보.’
시장의 자유를 강조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밀턴 프리드먼이 제시한 개념이다.
샤워실에서 갑자기 물을 틀면 차가운 물이 나오기 마련인데 바보는 수도꼭지를 뜨거운 물 쪽으로 돌려 버리고,
이에 뜨거운 물이 나오면 깜짝 놀라 다시 수도꼭지를 차가운 물 쪽으로 돌린다.
그러면 다시 차가운 물이 나오는데 이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행태를 빗대 당국의 섣부른 경제 개입을 풍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92001?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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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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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나~ 작성시간 23.09.11 건강은 어떠세요?
울신부님 늘 하시던 말씀이
건강하지 않으면 술도 못마신다고
술자리 오래 하고싶으면
(물론 폭주아니고 사람들만나서 가볍고 즐겁게 마시는 술자리를 말합니다)
건강관리 잘해라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나~ 작성시간 23.09.11 해나~ 건강 완전히 망가져 술친구 만나도 술을 한잔도 못마시는 상황이 되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ㅠㅠ
그전에 관리 단단히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3.09.11 해나~ 평소보다 70% 정도 됩니다
다른것은 거의 90 인데 몸이 어지럽고
흔들려서요 ㅠ
감사합니다
참 쐬주는 가끔 담배는 한갑으로 ㅠ -
답댓글 작성자멋쟁이 작성시간 23.09.11 점심 꼭 챙겨드시구요~
안전하고 즐건 한주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 23.09.11 메이와 가부 고게 제일 쉬우면서 어려우네요 ㅠ
끊으면 돈 따고 건강따고 일거양득인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