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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야기

재개발 물건 사러 다니던 여사님

작성자번개번개|작성시간26.05.12|조회수244 목록 댓글 15

강남은 재건축

 

강북은 재개발이 주축 

 

아파트 먼저 지었으니까 강남은 재건축이 됨. 

 

강북은 판잣집 정리하니까 재개발이라 함

 

옛날에 지인 중에 아주머니 계셨는데 

 

학력은 국민학교 나왔는지 잘 모르겠고

 

사람은 무식한데 계산은 잘 하심. 

 

잘해봐야 더하기 빼기 하는 거지만 

 

자기 오빠가 잘 살아서 

 

지하철 역세권에 월세 건물을 도움받아 장만했는데 

 

월세가 잘 나오니까 모아서 

 

재개발 지역 한옥을 열심히 사 모음. 

 

근데 이게 돈이 됨. 

 

1년, 2년 사이에도 2배가 올라버림. 

 

한옥 한채 3000만 원 주고 산 게 두 배가 됨. 

 

이 아주머니는 직장도 없고 매일 출근하는 곳이 부동산 사무실 임. 

 

근데

 

돈 버는 건 좋은데 

 

떡방 수수료를 안 주려고 함.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까 저 세상 가셨을 거로 생각됨. 

 

돈 모으는 것도 좋은데 

 

나한테만 통 크게 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통 크게는 아니라도 줄 건 주고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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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번개번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2 머문자리 좋은 차 많은데 돌아 다니면 어때요.

    밟으면 쭉쭉 나가는데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 작성시간 26.05.12 번개번개 더 재수없는 늙은이는 씹지도 못하면서 음식 타박 하는 것임

    자기 이빨이 그런것도 모르고 짜고 맵니 하는 사람 절말 재수없는 사람임

    특히 음식을 먹으러 가는지 아니면 사진 찍으러 가는지 분간도 못하는 늙은이는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늙은이임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 작성시간 26.05.12 번개번개 쭉쭉 밟으면 나가는 차를 앞에서 깐죽대는 차를 보면 분명 늙은이 특히 할망구 운전사일 가능성이 가장 많음

    쫒아가서 주먹으로 대가리 한대 갈겨주고 싶음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 작성시간 26.05.12 머문자리 거기다 쭈굴쭈굴한 얼굴을 감추려고 보톡스에 라이방 쓰고 폼잡는 할마시 운전수는 작대기로 한대 갈겨주고 싶음
  • 답댓글 작성자오서방 | 작성시간 26.05.13 머문자리 왠 심통? ㅎ
    김여사 할망구한테 똥침 맞은적 있는가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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