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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야기

다가구 주택 주인들 세입자 피해 다니시는 분들 많을 듯

작성자번개번개|작성시간23.04.26|조회수457 목록 댓글 1

조선비즈 취재에 따르면 대전 지역 피해자들의 대부분이 2030세대다.

 

대전은 전국에서 1인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대전의 1인 가구는 24만1000가구로, 전체 가구(64만가구) 중 37.6%를 차지하고 있다.

 

전국 평균 비율(33.4%)보다 4%가량 높다.

 

대전의 1인가구 중 29세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은 31.1%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30%대를 기록했다.

‘원룸’으로 불리는 다가구주택의 비율도 높다.

 

건축행정시스템의 시도별 건축물현황에 따르면 2022년 대전 소재의 주거용 건축물 9만894동 중 3만466동이 다가구주택이었다.

 

다가구주택의 비율은 33.5%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국에서 다가구주택 비율이 30%를 넘는 곳은 대전과 대구(30.7%)뿐이었다.

그래픽=손민균

 

다가구주택은 전세사기에 취약하다.

 

다가구주택은 1개동 주택 바닥면적 합이 660㎡를 초과하지 않고 4개 층 이하인 건물을 말하며, 단독주택으로 분류된다.

 

다가구주택 등 단독주택은 각 구획을 분리해 소유하거나 매매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건물 전체 단위로만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유주 혼자 토지를 매입해 건물을 올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과정에서 소유주는 은행에서 많은 금액의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은행이 건물이나 토지에 대해 근저당을 잡는 경우가 많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9661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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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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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번개번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26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가구 주택 집주인이 고의로 전세 보증금 못 내주는 게 아니라

    시장 상황이 악화되고 전 월세 거래가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

    전세 거래가 안 나가서 그런 거로 생각 됩니다.

    집주인이 나빠서 보증금 안주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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