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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회 이야기

2030 남녀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ㅡ 위선자? 사기꾼 도둑놈 집단이 민주당 ㅡ 국짐당 95%도 마찬가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41 목록 댓글 9

2030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민주당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기고] 2030 변절한 것 아닌 자신의 삶 기준으로 정치 다시 평가하고 있어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2026.06.06

선거가 끝나면 늘 쉬운 말들이 먼저 나온다.

이번에도 그랬다. 20대 남성이 보수화됐다.

2030이 극우화됐다.

젠더 갈등이 모든 것을 갈랐다. 틀린 말만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가 실패했을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말은 대개 유권자 탓이다.

유권자가 변했다. 유권자가 무지하다.

유권자가 감정적이다.

이런 말은 자기 책임을 덜어주기에 정치세력에게 편하다.

문제는 2030이 갑자기 변절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과 진보정치가 그들의 삶을 더 이상 설명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밤늦게까지 딸과 이번 선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딸 세대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 듣고 싶었다.

그들은 과거의 민주화 서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반독재, 탄핵, 촛불, 민주주의의 언어를 모르지 않는다.

오히려 잘 알고 있기에 더 냉정하다.

민주주의를 말하는 세력이 실제로 얼마나 공정한가.

개혁을 말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얼마나 내려놓는가.

미래를 말하는 정당이 다음 세대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열어주는가.

그들은 바로 그 지점을 보고 있다.

2030 남성을 모두 극우로 부르는 순간, 우리는 그들의 삶을 더 이상 보지 않게 된다.

그들의 분노 안에는 젠더 문제가 있다.

병역 문제도 있다.

취업 불안도 있다.

집을 살 수 없다는 절망도 있다.

자산을 만들 기회가 사라졌다는 박탈감도 있다.

부모 세대와 선배 세대가 부동산과 주식으로 자산을 불리는 동안,

자신들은 뒤늦게 출발선에 섰다는 감각도 있다.

서울의 청년에게 젠더는 경쟁의 전선이다.

지방의 청년에게 정치는 사라지는 미래의 문제다.

같은 청년이라 해도 불안의 모양은 다르다.

그런 차이를 보지 않고 "이대남”이라는 말 하나로 묶으면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다.

"2030 여성은 그래도 민주당 편”이라는 생각도 안전하지 않다.

전국적으로 보면 2030 여성은 여전히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서울처럼 상징성이 큰 공간에서는 다른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4년 전 서울시장 선거에서 30대 여성의 54.1%는 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지지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서울 30대 여성의 53.6%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선택했다.

지지율의 크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의 역전이다.

민주당을 향했던 표심이 4년 만에 국민의힘 후보 쪽으로 뒤집혔다.

서울 20대 여성에서도 오세훈 후보 지지는 4년 전보다 늘었고,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는 크게 줄었다.

탄핵 국면에서 여의도와 한남동,

남태령에 섰던 젊은 여성들까지 민주당과 일정한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면,

그것은 단순한 보수화가 아니다. 정치적 신뢰의 균열이다.

불안의 모양은 다르지만, 그 모두를 관통하는 공통분모가 있다.

청년들은 자기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 구조에서 배제되어 있다고 느낀다.

누군가는 젠더의 언어로, 누군가는 자산의 언어로,

누군가는 지역 소멸의 언어로 그 배제를 말한다.

서로 다른 불안은 결국 같은 질문으로 모인다.

누가 기회를 결정하는가.

누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누가 미래의 이름으로 현재의 권한을 계속 붙들고 있는가.

그 균열의 중심에는 위선의 문제가 있다.

청년들은 보수와 진보의 이념표를 먼저 보지 않는다.

누가 더 위선적인가를 본다.

조국 사태는 이 문제를 상징한다.

법적 판단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청년들이 본 것은 따로 있었다.

평등을 말하던 사람들이 이미 충분한 특권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

기회를 말하던 사람들이 자기 자녀에게 더 촘촘한 기회를 만들어주었다는 의심.

약자를 말하던 사람들이 실제로는 사회적 강자의 언어와 자원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는 장면.

그 장면은 오래 남았다.

문제는 특정 개인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다.

더 큰 문제는 위치와 언어의 불일치다.

사회적으로 이미 강자가 된 사람들이 여전히 약자의 언어로 자신을 설명할 때,

청년들은 그것을 위선으로 받아들인다.

과거에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는 사실이 현재의 특권을 정당화하지는 못한다.

한때의 투사였다는 기억이 지금의 기득권성을 지워주지도 않는다.

정치가 이 감각을 이해하지 못하면 계속 실패한다.

정책이 좋아도 소용없다.

신뢰받지 못하는 세력이 내놓는 정책은 때로 모욕처럼 들린다.

공공임대주택을 말해도 그렇다.

주거권 중심 정책이 필요하다는 말은 맞다.

그러나 청년들은 묻는다.

왜 당신들은 집을 사고 자산을 만들었는데,

우리에게는 소유의 욕망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는가.

왜 당신들은 사다리를 올라간 뒤, 이제 와서 사다리 없는 사회가 더 정의롭다고 말하는가.

이 질문을 마타도어라고만 치부하면 안 된다.

그 안에는 매우 현실적인 분노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청년층의 평가는 이 지점에서 복잡하다.

반민주당 정서가 곧 반이재명 정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재명은 기존 민주당 주류와 다른 서사를 가지고 있다.

비주류, 행정가, 실용주의자, 성과를 내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는 여전히 작동한다.

민주당은 싫지만 이재명 개인의 추진력은 인정하는 청년도 있다.

그러나 이 인정은 안정된 지지가 아니다. 조건부 인정이다.

코스피가 올라도 청년의 계좌가 비어 있으면 성과가 아니다.

경제지표가 좋아도 청년의 주거 사다리가 닫혀 있으면 성과가 아니다.

대통령의 리더십이 강해도 민주당의 낡은 구조가 그대로라면, 청년들은 다시 돌아서게 된다.

결국 문제는 한 인물의 호불호가 아니라,

그 인물을 둘러싼 정치 구조가 실제로 바뀌는가에 있다.

민주당이 착각하지 말아야 할 대목이 있다.

청년들은 설득의 대상만이 아니다. 동원의 대상은 더더욱 아니다.

그들은 정치의 주체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런데 민주당은 아직도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

50년대생, 60년대생, 이른바 386으로 불렸던 세대가 여전히 앞줄을 차지하고 있다.

민주화의 공은 작지 않다. 그 공을 부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민주주의의 자리를 계속 소유할 수는 없다.

한 세대의 역사적 정당성이 다음 세대의 정치적 기회를 대신할 수는 없다.

세대교체는 생년월일의 문제가 아니다.

70년대생, 80년대생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새롭지 않다.

낡은 방식으로 권력을 쥐면 그들도 낡은 세대다.

핵심은 나이가 아니라 권한이다.

공천권, 발언권, 의사결정권, 자원배분권을 실제로 넘겨야 한다.

청년에게 박수치는 자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결정하는 자리를 주어야 한다.

국민의힘이 잘해서 청년이 간 것이 아닐 수 있다.

민주당이 싫어서 간 것일 수 있다.

보수가 희망이라서가 아니라, 진보의 위선이 더 견디기 어려워졌기 때문일 수 있다.

정치세력은 여기서 두 갈래 길 앞에 선다.

하나는 익숙한 길이다.

2030을 탓하고, 극우화라고 부르고, 인지전과 혐오의 문제로만 다루는 길이다.

그 길은 편하다. 내부 반성을 피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길 끝에는 더 강한 백래시가 있다.

다른 하나는 불편한 길이다.

민주당 자신이 기득권이 되었음을 인정하는 길이다.

청년에게 훈계하기 전에 자리를 내주는 길이다.

공정과 기회를 다시 정치의 중심에 놓는 길이다.

자산 형성의 사다리를 복원하는 길이다.

청년이 월급만으로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생애 첫 자산 형성을 위한 공공 금융, 장기 저리 주거 금융,

청년 주택 지분 축적 제도 같은 구체적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

공공임대와 주거복지는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머물 공간이 아니다.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감각이다.

노동소득이 자산 형성으로 이어지는 통로,

지역에서 일하고 살 수 있는 기반,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안전망이 함께 있어야 한다.

지역 청년에게는 "서울로 올라오라”는 말이 아니라,

지역에서 살아도 미래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산업, 주거, 교통, 문화, 교육이 따로 놀면 안 된다.

지역 청년정책은 몇 개의 창업지원금이나 청년센터로 끝날 수 없다.

지역에서 일하고, 관계 맺고,

아이를 낳거나 낳지 않을 자유를 갖고,

나이 들어도 존엄하게 살 수 있는 생활권을 설계해야 한다.

젠더 갈등도 훈계로 풀 수 없다.

청년 남성을 혐오 집단으로 몰아붙여서는 안 된다.

청년 여성이 경험한 차별과 폭력을 지워서도 안 된다.

병역, 노동시장, 채용,

돌봄, 안전, 주거를 함께 놓고 다시 이야기해야 한다.

젠더 갈등을 도덕적 비난의 언어로만 다루면, 사회적 불안은 더 거칠어진다.

나는 69년생이다.

민주화 이후 세대와 다음 세대 사이 어딘가에 서 있다.

이제 우리 세대가 해야 할 일은 더 크게 말하는 것이 아닐지 모른다.

오히려 한 걸음 물러서는 일일 수 있다.

물러선다는 말은 침묵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책임을 내려놓겠다는 뜻도 아니다.

앞줄을 비우겠다는 뜻이다.

딸들이 만들고 살아갈 미래를 위해, 낡은 정치의 자리를 조금씩 걷어내겠다는 뜻이다.

다음 세대가 말하게 하고, 결정하게 하고, 실패할 권리까지 갖게 하는 일이다.

2030은 변절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기 삶을 기준으로 정치를 다시 평가하고 있다.

그 평가가 불편하다면, 유권자를 탓할 일이 아니다.

정치가 먼저 늙었다. 민주당이 먼저 낡았다.

청년들은 그 사실을 투표로 말했을 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잠실·과천 일대 극좌 프락치 잠입 ‘주의보’

허겸 기자

2026-06-04

“부정선거 외치지 말고 성조기 들지 말라” 황당 제지
“불순세력 잠입 후 내부 갈등 야기한다” 제보 잇따라
“새로 깨어난 이들에겐 ‘부정선거’보다 ‘재선거’” 의견도

애국시민들이 7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의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유튜브 팬앤마이크]

※영상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Updated: 7일 오후 10시55분

잠실·과천 일대 극좌 프락치 잠입 ‘주의보’

“부정선거 외치지 말고 성조기 들지 말라” 황당 제지

“불순세력 잠입 후 내부 갈등 야기한다” 제보 잇따라

“지치게 만들려고 비정상적 속도 ‘재선거’ 연호” 지적도

“부실선거 프레임으로 전환하려는 건 위험, 경계해야”

“새로 깨어난 이들에겐 ‘부정선거’보다 ‘재선거’” 의견도

2030 MZ세대를 중심으로 잠실과 과천 일대에서

자발적으로 진행 중인 애국시민들의 선거 정의 회복 촉구 현장에

불순세력이 들어와 내부 갈등을 시도하고 있다는 우려가 7일 확산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대진연(대학생진보연합)·민주노총 등

극좌 세력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보수우파 2030을 가장해 잠입한 뒤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군중을 통제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부정선거’나 ‘정권 퇴진’ 등의 구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제지하고

어젠다를 ‘부실선거로 인한 재선거’ 프레임으로 축소·유도한다는 것이다.

또한 종이 태극기 외에 미국 성조기도 들지 말라고 요구하거나

강제로 빼앗아 마찰을 빚었다는 게 제보의 핵심 내용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에는

“부정선거라는 본질을 흐리고 선관위의 행정 실수로 꼬리 자르기 하려는

좌파 세력의 치밀한 전략”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유튜브채널 ‘초천재’ 진행자는

이날 개인 방송에서 “재선거는 애초에 확장성이 없는 단어”라며

“(부정선거) 범죄의 원인을 얘기해야 대책도 나오는 것이다.

부정선거를 빼놓고 재선거를 떠드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일 뿐”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라이브방송을 해온 경험을 토대로

“그동안 부정선거와 관련한 어떤 집회도 ‘재선거’를 메인으로 들고 나오는 집단이 없었다”며

“대중의 심리를 공격력 없고 친중 부정선거 카르텔에 위협이 덜 되는 구호로 오염시켜

국민적 결집을 사전에 예봉을 꺾겠다는 의도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반면 유튜브채널 참군인김현태 방송과 인터뷰한 한 여성은

“우리는 부정선거인지 알고 있지만

이제 새롭게 알고 깨어서 온 사람들에겐 이미 부정선거는 프레임이 씌워져 선입견이 있는 단어”라며

“모든 사람을 품기 위한 전략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다른 시민도 “재선거라고 말했더니 대진연이냐며 싸움을 걸어오기도 한다”며

“지금부터 밤이 되고 바리케이트가 세워지고

누군가 움직이며 서부지법 사건처럼 만들려고 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끼리 분열하지 않도록 더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역시 다른 시민은 “자율적으로 모였지만

이제는 통솔하고 진두지휘하는 누군가가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오늘 1-3게이트에서 성조기 논란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게이트 곳곳에는 “부정선거”를 선창하는 이들이 자주 목격됐고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에 이어 “재선거”를 뒤따라 연호하기도 했다.

 

[영상 출처: @Freedom_73X X 계정]

 

Updated: 7일 오후 4시30분

부산에서도 "재선거" 요구 잇따라

부산에서도 6·3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애국시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

수백 명 규모의 부산 애국시민은 7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 모여

“재선거”를 외치며 선거당국을 집중 성토하고 있다.

참가자들 6·3 지방선거 본 투표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고 ‘기본권 침해’ 등이 적힌 피켓을 든 채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를 전후해 대규모 집회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도 수백 명 규모의 애국시민들이 현장을 찾았다.

Updated: 7일 오전 11시50분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구름 인파가 7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을 가득 메우고 “재선거”를 연호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황교안TV]

Updated: 7일 오전 4시05분

 

7일 오전 2시를 넘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잠실을 찾았으나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bori_ysy X 계정]

민주당과 한편이라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시킴?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6일 오후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십만 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연설하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 유튜브]

Updated: 6일 오후 10시35분

십만 인파 ‘잠실 대첩’ 찾은 모스 탄 “6·3지선 명백한 부정선거”

“진정성과 무결성·정의의 터닝포인트… 역사에 기록될 날 되길”

“여러분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 비전 제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6일

십만 구름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잠실 대첩’ 현장을 찾아

“한국 역사에 기록이 되는 날이 되길 원한다”고 독려했다.

박주현 변호사의 유튜브채널 방송에 따르면

그는 “진정성과 무결성, 정의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원한다.

이 나라는 바로 여러분을 필요로 한다”며

“여러분의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나라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일 것”이라고 다가올 장밋빛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노무현때인 한성천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과의 인연을 반추하며

“선관위 전 직원이 선관위가 개입하는 부정행위로 2002년에 선관위를 그만두게 됐다고 했다”며

“여러분의 선거는 깨끗한 적도 없었고

공정한 적도 없으며 무결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과 중국공산당,

그리고 급진적인 현 정권에 의해

한국이 공산국가로 전락하지 않게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애국시민들은 탄성을 지르며 “We go together!(우리 함께 갑시다!)”를 길게 연호했다.

탄 전 대사는

“한국전쟁부터 현재 미국이 수행하는 이란 전쟁까지 한국과 미국은 함께 싸워왔다”며

“하지만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한국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간첩과 공작원으로 넘쳐난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러고는

“중국의 목표는 한국이 북한이 통제하는 통일(적화통일)이 되어

중국과 함께 가는 것이므로 우리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며

“그래서 북한과 중국은 총알로 이기지 못하니

이제 투표(도둑질)로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이번 선거는 너무나도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고 거듭 강조했고

옆 자리의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명백하게”라고 강하게 추임새를 넣었다.

탄 전 대사는 “왜 그토록 많은 곳에서 국민 여러분이 표를 행사할 투표용지가 없었나.

그리고 왜 명백한 가짜 투표지가 그렇게 많이 있었나

(why were there obviously so many fake ballots?)”라고 개탄한 뒤

“선관위 집계현황표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투표자 수가 더 감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다시 한번 부정선거였음을 공표했다.

한편 탄 전 대사와 프랭크 박사가 활약한 한미공동부정선거감시단(KUJIT)은 앞서 4일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관리 부실’이 아니다”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투표 부풀리기’와 심각한 ‘전산조작’,

그리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운집한 인파가

수만 명은 될 것으로 추산했다. [선구자방송 황진무 대표 제공 영상 GIF]

Updated: 6일 오후 7시50분

십만 구름인파, 하늘 뚫을 듯 분노의 “재선거” 포효

“부정선거 민심 폭발”… 1만 명 철야 이어 최소 십만 명 도착

연설 최소화, 오직 “재선거” 구호로 목적에 충실, 선명성 강조

33시간째 뜨거운 열기와 함성… “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 기대”

자발적 ‘감동의 퍼레이드’… 선거 당국 성토, 경찰 기습에 대비

“이런 규모 인파 본 적 없어… 많게는 수십만 명” 스스로도 놀라

마치 하늘도 뚫을듯 최소 십만 명의 구름인파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모여

일제히 “재선거”를 포효하고 판세를 뒤집기 위해 강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이날 국민의 참정권이 유린당한 송파 개표소 현장에는

마치 “이것이 민심이다”라는 국민 정서를 웅변하듯

끝없는 인파가 쉴 새 없이 도착하면서 곳곳에 자리 잡고 경기장을 에워싼 뒤

광장을 온통 “재선거” 함성으로 물들이며 세(勢)를 과시하고 있다.

자연발생적으로 운집한 군중인 까닭에

주최자가 따로 없어 주최 측 추산이 불가능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머금은 현장 참가자들은 연신 “최소 십만 명 이상은 모인 것 같다”는 말을 꺼내며

국민의 응집력이 가져온 구름 인파 규모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

현장에 있는 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애국시민들이 송파에 모였다”며

“마치 ‘제2의 4·19’를 연상케 한다”고 <한미일보>에 전해왔다.

황 대표는 “주로 젊은 청년들이 피켓을 들고 획일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재선거’ 구호를 연발하거나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가 곳곳에 있어 시민혁명이 제대로 봇물이 터진 게 아닌가 보고 있다”며

“많게는 수십만 명, 심지어 50만 명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만큼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6일 오후 7시 현재 33시간째 이어지고 있는 비폭력·평화의 현장은

하루 전날 오전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강제 반출한 뒤 감정이 극에 달한 애국시민들이

개표장이 있는 핸드볼경기장으로 재집결하면서 비롯됐다.

이들은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한 불신 정서를

이곳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와

“부정선거 사형” “재선거” 등을 연호하며

반(反)국가 세력에 유린당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마치 최후의 사투를 벌이듯 몸부림치고 있다.

이처럼 절실하고 애타는 속마음과는 다르게 군집 형태는 매우 특이하다.

여느 집회에서 스피커가 무대에 올라 연설하는 형식인 것과는 달리,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음악도 없고 연설자도 거의 없으며

오직 “재선거”만을 연호하는 가운데

어젠다와 목적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보인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쉴 틈 없이 “재선거”를 연호함으로써

목적에 충실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고 있어

여느 중장년층 집회와는 트렌드와 패턴 자체가 판이하게 구분되는 건 놀라운 강점으로 꼽힌다.

참가한 청중들도 이점을 스스로 강조하기도 한다.

인간 띠로 개표장을 에워싼 애국시민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손 글씨로 직접 “재선거”라고 쓴 종이를 들어 보이며 목청껏 “재선거” 함성을 연호하고 있다.

이날 아침까지 군집 규모가 가장 컸던 경기장 남단 선수출입구(1-3게이트) 부근에서

오후 들어 관람객 출입구인 1-2게이트 쪽에 인파가 집중되면서

인근 체조경기장과 사이에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인간 띠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애국시민들은 모든 게이트마다 계단 안에 진을 치고 경찰 기습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로 찾아온 애국시민들은 경기장 통로를 오가며 응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는 수도권 MZ세대 청년들을 비롯해 휴일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상경한 인파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규모가 급격히 불어난 탓에

인근 지역 통신이 일부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청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뜨거운 열기를 한껏 분출하고 있다.

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돌려받기 위해 모인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을 강하게 촉구하며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

현장에는 ‘재선거’ ‘부정선거 사형’ ‘민주주의 사망’ ‘국민주권 훼손’ ‘Re-election 재선거’

‘이재명 퇴진’ 등 선거 당국을 겨냥한 다양한 구호판과 푯말이 등장했다.

곳곳 계단과 나무,

경기장 외벽에도 ‘잠실 민주화 운동’

‘폭력경찰 OUT’ 등의 피켓이 내걸려 있고

생수·간식 등 지원물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종이가 부족해 태극기를 그릴 수 없으니 직접 만들어오라고 호소하는 푯말도 눈에 띄었다.

선관위 양심선언 제보 이메일도 공개됐다.

자유와혁신당은 ‘tosavekorea@proton.me’ 이메일로

부정선거에 관한 결정적 제보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30 평가는 제대로 한거 같음.

미일중 식민지 남조선을 민주국가 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가짜역사를 배워 세뇌당한것?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중거는 아래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28738209

민주당이 영웅으로 받드는 노무현의 실체

 

중공 반려견 민주노총과

정권 반려견 대학생 진보연합(대진연)이 투입되어 재선거 하나만 외치도록 선동중??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쳐야 함?

 

외노자 합 600만명 추정.

1년간 추가로 중공인민 무비자 입국으로 불법체류자 100만명 추가? ㅡ 현재  불체자 200만명 이상?

양당모두 재벌 반려견이라서 불법체류자 추방하자는  놈 1명도 없음?

이들에게 국민은 없다??

왜 민노총 한국노총은 외노자 추방하자는 말을 안할까?

외노자와 중공인민, 비정규직이 있어야 자신들은 고액연봉을 받을수있어,

외노자를 옹호하면서 외노자 인권을 말하는것?

삼성과 하이닉스 6~7억 성과급은 비정규직과 하청업체는 상관없음?? ㅡ 이것이 외노자 옹호 증거?

2개 회사 정규직 다해도 10만명 전후? ㅡ 전체 임금 노동자는 몇명일까?

공무원 노조 포함 전체 노동자의 13%만 노조가 있음?

중견기업 이상 정규직 다해도 100만명? ㅡ 전체 노동자의 5%?

그래서 근혜때 80%는 결혼포기.

재벌과 미중 반려견 재앙때 90% 결혼포기?

2000년 64만명 출산 ㅡ 작년 24만명 출산(외노자 출산포함?)

나라에 돈이없어 복지를 못하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아 못한다 ㅡ 다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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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https://www.youtube.com/shorts/v6_RDVcJAyM?feature=share
    [속보] 선거판 물 흐리던 꼰대 정치권, 결국 청년들한테 대가리 깨진 이유?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https://youtu.be/wVbKXRbGHKg
    프락치 잠입, 2030청년 대분노 터졌다. 수상한 원팀?
    전국적 대규모 확산 대진연 보급품 차단

    ① 영상 안내
    이 영상에서는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장악한 위장 세력의 폭력적 통제와 언어 탄압이
    왜 단순한 분탕질을 넘어,
    이재명 정권의 선관위 꼬리 자르기 출구 전략과 완벽하게 동기화된 거대한 헌정 파괴 공작인지
    그 충격적 실체를 해부합니다.

    1. 대진연 프락치 잠입 보급차단 폭로
    2. 위장세력 성조기 깃대 파괴 만행
    3. 재선거 강요 프락치 공작 발각
    4. 이재명 선관위 꼬리자르기 전격지시
    5. 민주당 헌정파괴 카르텔 붕괴 예고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https://www.youtube.com/shorts/jTiRa4iYuqI?feature=share
    실체가 드러난 자들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목숨바쳐 직선제 쟁취했지만 미국 지시로 수십조 뿌리고 노태우 임명?
    김대중은 부정선거 백서 발견.
    김영삼은 침묵?

    미국 지시로 3당합당 시켜 김영삼 부터 재명까지 양당이 돌아가며 가짜 대통이 되어
    매년 수백조 예산 빼돌려 나눠먹기??
    결국 죽 쒀서 개준꼴?
    이대로 가면 몇년후 중공식민지 완성?

    죽은 박종철과 이한열만 불쌍한 사람.
    학살당한 광주시민만 불쌍하게 됐음?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https://youtu.be/3lEy2S1uN2I
    "가짜 당선자 80명 명단 발표" 충격적 [장재언]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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