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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회 이야기

모스탄 감동의 대중 연설,청년들이여, 일어나 싸워라ㅡ선관위 압수수색 해야 한다?ㅡ프랭크 신분증 검사,중공이 얼마나 조작할지 파악하는것

작성자진짜 우리역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58 목록 댓글 8

모스 탄 감동의 대중 연설 “청년들이여, 일어나 싸워라”…

‘승리를 향한 진군, 비폭력 평화 저항’ 촉구

허겸 기자

2026-06-10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10일 감동의 연설을 하고 있다.

[한미일보 유튜브 라이브 GIF]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해 모국을 찾았다가 출국이 정지되며

곤비한 입장에 처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오히려 “청년들이여, 일어나 싸워라”라는 역대급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며 용기를 북돋웠다.

지난해 국제선거감시단(IEMT) 단장으로 방한한 데 이어

이번 ‘6·3 부정선거’에서 면밀하게 선거 부정을 감시한 모스 탄 전 대사는

“한국 역사에서 사회 대변혁의 핵심에는 ‘청년 운동(Youth Movement)’이 있었다”며

신의 가호 아래 부정선거로 장악한 독재 정부와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을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강력하게 주문했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KUJIT) 조사 활동을 마친 탄 전 대사는 1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20~30대 젊은 층이 일어날 때 한국 역사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지금이 여러분의 때이고 기회이며 시간이자 운명”이라며

이같이 강조해 청중의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훗날 역사책을 보는 여러분의 자녀와 손주들이

부모와 조부모가 무얼 했는지 묻는다면 엄마 아빠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

함께 싸워 우리나라를 다시 찾았다고 답하고 싶지 않은가”라며

“이것은 한국을 다시 강하게,

한미동맹을 다시 강하게 함으로써 전 세계에 진리와 선과 정의를 세우길 원하는 신의 뜻이자

여러분의 운명”이라고 거듭 역설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 횃불이 더 뜨거워지고

더 커지고 더 강렬해지길 원한다”며

“훗날 역사책에서 이 순간이 기록된 페이지를 보게 될 때,

당시 한국을 잃어버릴 수도 있었지만

국민들이 일어나고 싸워 다시 나라를 되찾았다고 기록될 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방점을 찍었다.

이날 모스 탄 전 대사는 중국이 홍콩을 집어삼킨 수법이

현재 한국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고 경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기 행정부 시절

홍콩을 중국에 넘긴 것을 가장 큰 실패라고 말했다”며

“(1기 행정부) 당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만나 이야기했을 때

홍콩을 보호하지 못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공개했다.

이어 중국이 홍콩을 장악하기 위해 동원한 폭력과 폭압의 전근대적 수법들을 다시 상기시킨 뒤

“강력하고 평화적이며 비폭력적 저항으로 맞서면

그들의 잔인하고 잔혹한 무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압제와 부정의(injustice),

사기에 맞서는 여러분의 싸움은

전 세계에 모범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는 조사단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정표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방한한 탄 전 대사와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를 비롯해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민경욱 전 국회의원(20년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박주현 변호사(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

전한길 1WAY뉴스 대표,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가 총출동해,

그간 처참하게 짓밟혀온 대한민국 참정권의 현주소에 대해 폭로하고 국민의 각성을 촉구했다.

프랭크 박사는 “계속 예의주시해 달라,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이라고 발언해 청중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1시간 전 이야기를 나눈 (마이크) 린델 회장이 그의 웹사이트에,

한국에 관한 모든 내용을 올릴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보여준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한국은 대통령을 잃었다,

그는 합법적인(legitimate) 대통령이었다”며

무고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국에 와 보니 한국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라고

조사 활동에서 느낀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 부정선거로 윤석열 대통령을 잃었다고 발언한 데 이어

“국회도 역시 잃었기에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국의 개입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과학자로서 바탁부터 모든 것을 꿰뚫기를 좋아한다”며

매의 눈으로 한국 선거를 면밀히 들여다본 결과에 대해

“한국에서는 부정선거의 도구 상자가 다 사용되고 있다”고

사실상 ‘종합선물세트’로 간주하는 총평을 전했다.

프랭크 박사는

“우리는 2021년 이미 한국에서 심각한 부정선거가 자행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발언했다.

IP 공격 데이트를 스크린에 띄워 공개한 데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한국의 부정선거 실태를 잘 몰랐다”고 앞서 언급한 점으로 미뤄

이 발언은 이미 2021년부터 한국이 미국 선거 조작에 개입한 사실을 파악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는 2021년 린델 대표가 제작한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 다큐에 직접 출연했으며

방한에 앞서 조사단의 IT분석팀과 상견례에서도 이 같은 언급을 했었다.

그에 따르면 이번 6·3 선거에서도 조작 알고리즘 패턴이 발견됐다.

이런 근거들을 토대로

“부정선거의 모든 도구 상자를 총동원한 것”이라는 소정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프랭크 박사는 “전자기기가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연동된다"며 위험성을 강조한 뒤

“그렇기 때문에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본부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았다.

USAID(미국 국제개발처)의 후원을 받는 것이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곳의 재원 지원을 중단했다”고도 짚었다.

그러면서 “무능한 바닷속에서 부패의 산이 번성한다”는 스크린을 띄우고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부패한 정부와 싸워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하나의 운동을 이끌고 싶다’는 트윗을 올린 적이 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있다”며

“한국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자 했던 운동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와 관련해 프랭크 박사는

“여러분의 운동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미국도 여러분의 전쟁에 합류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국 정부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에게 권력이 있어서 한국 정부는 여러분을 두려워 한다”며

“우리는 깨어서 같이 싸워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싸움을 이어 나갈 것을 요청했다.

모스 탄 전 대사와 프랭크 박사가 무대에 오를 때는

좌중이 “USA”와 “Stop the steal(스탑 더 스틸·표 도둑질을 멈춰라)” 등을 연호하며

미국에서 온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한국 측에서 첫 번째 기조연설을 맡은 황교안 대표도

선거 정의 회복을 위해 들불처럼 일어난 전국 규모의 청년 운동에 희망을 걸면서

“20~30대가 나섰기에 대한민국이, 세상이 지금 바뀌고 있다”고 큰 의미를 부여해 큰 박수를 받았다.

황 대표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자발적 투표함 사수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핸드볼경기장 주변을 일컬어

“저 안에 380개 투표함이 있고 뭐가 나올지 모르지만

이미 다 들통이 나 이제 숨길 수도 없다”며

“3만~5만 명의 젊은이들이 지키고 있어 저자들이 뚫고 들어오려 하는데도 안 뚫린다.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린델 회장이

프랭크 박사 일행을 우리에게 보낸 것은 우연히 왔던 게 아니다”라며

“지금 미국이 온 것”이라고 거듭 의의를 강조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민경욱 전 국회의원은

재선거를 실시한 외국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끝까지 싸워 관철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우편투표에 넉 장의 봉투가 풀이 약해서 떨어졌고,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부족해 감시 없이 선거해서 무효라고 이의를 제기했다”며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당시 대선을 다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일 베를린에서 선거 기간에 베를린 마라톤을 했기에

유권자가 6시 이후에 투표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 이들도 있었다”며

“6시에 출구 조사를 발표하기 때문에 6시 이후에 투표용지가 없어

기다린 이들은 참정권을 침해당했다고 판결이 나와 재선거했다”며

세계적인 선례가 있어 결코 근거 없는 주장으로 치부될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실 투표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논점을 흐리는 사람들”이라며

“재선거는 선거가 잘못됐으니 재선거하는 것이지 부실로 재선거하지는 않는다.

부정선거가 있었으니 다시 선거를 하는 것”이라고 논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민 전 의원은 “6년2개월 전에 부정선거 투쟁을 했을 때는

여기 이 자리에 계신 몇 분들 외에는 없었기에 외롭고 쓸쓸하고 슬펐고 우울감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 정의를 위한 길로 가고 있다고 느낀다”고

많게는 10만 명 안팎의 국민이 운집한 잠실 현장을 둘러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KUJIT의=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한국 측 단장을 맡아 온 박주현 변호사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됐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선거 무효의 당위를 거듭 역설했다.

그는 작성 중인 증거보전 신청서를 근거로

△전국 140개 이상이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점

△투표용지 이송 기한을 위반했고 관리 부실로 투표지의 무결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점

△투표자 수 불일치 및 전산 조작 의혹이 제기된 점

△위조 투표지들의 존재와 봉인지 훼손과 투표함 관리 부실 정황이 다수 보고된 점

△개표 과정에서 참관인의 검증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점의 5가지 근거를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는 선거무효의 요건을 충족하는 사례가 차고 넘친다”며

잠실벌 대정부 투쟁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부정선거 척결을 당론으로 채택한 국내 유일의 정당인 자유와혁신에서

부정선거 증거 수집 및 분석의 힘겨운 소임을 다한 서미란 교수와 위금숙 박사도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아예 법을 무시하고 선거 관리를 한 사례가 너무 많다”고

공통의 목소리를 내면서 영상과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충격적인 실태를 국민에게 분노해 참담한 참정권의 현실을 목도한 청중이 분노하기도 했다.

서 교수는 천태만상 부정 투표지를 공개한 뒤

“이런 투표지들이 쏟아졌는데 우리가 선거 결과를 인정할 수는 없다”며

부실을 넘어선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를 전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 박사도

“법을 아예 무력화시키고 거짓을 참이라 이야기하며

참을 거짓이라 말하는 선관위의 만행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강력한 처벌을 주문했다.

1타 역사강사 출신의 전한길 1WAY뉴스 대표는

이른바 선구자들에게 공을 돌리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전 대표는 “민경욱 의원 등 극우 음모론자라는 조롱 속에서도

오랫동안 아스팔트에서 싸워온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그분들이 욕먹으면서도 싸워오신 덕분에 꼬리가 길면 밝힌다고

이번 6·3 선거를 비롯해

총체적인 선관위의 모든 부정선거에 대한 실체가 드러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민경욱 의원은 직접 당사자로서 조작된 선거 결과 때문에 낙선된 피해자였다”며

“이 분뿐만 아니라 수많은 분들이 겨울에는 차가운,

여름에는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대한민국의 지금 선관위에서 이뤄지고 있는 총선 대선 지방선거 모든 것이

사전투표에서 조작되고

거짓이 진실인 것처럼 비치고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해 싸워왔다”고 말해

청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러면서 “2026년 6월의 대한민국은 진정한 선거민주주의,

진정한 참정권을 되찾아야 한다”며

“통계가 조작되고 사전투표를 조작하는 이런 일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국민의 뜻을 끝까지 관철할 뜻을 거듭 밝혔다.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기 행정부 시절 홍콩을 중국에 넘긴 것을

가장 큰 실패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기 행정부) 당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만나 이야기했을 때

홍콩을 보호하지 못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CCP는 홍콩을 장악하기 위한 동일한 수법을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걸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라며

“많은 조선족 공산당원을 한국에 침투시켰다”고 했다.

이어 “홍콩의 정부 인사들을 중국 공산당원들로 교체한 것처럼

공산당의 장악에 대해 항거하는 시위대를 억압하고 억제했다”며

“여러분은 현재 한국에서 발생하는 많은 상황에서

중국 공산당의 동일한 수법을 발견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중국인에게 무비자 입국을 주고,

한국인보다 더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하며

한국 선거에 중국인에게 투표권을 인정하며

중국어로 선거 유세하는 데다

경찰이 왜 복면을 쓰고 명찰도 없이 복무하나”라며

“문재인은 중국 공안과 교류협정을 맺었다”고 지적했다.

탄 전 대사는 “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 경찰도 있었다”며

“경찰은 투표함을 지키려는 시니어와 청년도 폭력을 행사해 끌어내

청년 중에는 의식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고 짚었다.

특히 “무력을 사용하는 데 대해서는 영혼의 힘으로 대항해야 한다”며

“평화롭지만 강력하고 지속적인 저항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고는

강력하고 평화적이며 비폭력적이 저항으로 그들의 잔인하고 잔혹한 무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억압과 부정의, 사기에 맞서는 여러분의 싸움은 전 세계에 모범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한국 정부는 여러분을 두려워 한다”고 역설했다.

“한국 정부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에게 권력이 있다”

“우리는 깨어서 같이 싸워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부정선거 척결에 함께 싸울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전쟁이기에 무서울 수 있지만 존 애덤스는 승리하는 데 다수가 필요하진 않다”며

“오히려 분노하고 지칠 줄 모르는 소수,

사람들의 마음에 자유의 불을 지피는 데 열중하는 소수가 필요할 뿐이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 “한국, 트럼프가 원하는 운동의 전형 보여줘”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한국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자 했던 운동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그는 이에 앞서

재선거를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위폐가 끼어있으면 계산대의 현금을 반복해서 세어도 소용이 없듯

위조지폐를 파악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며

유권자를 정확히 계수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제언하면서 “당일투표 수개표”를 강조했다.

또한 “정치인은 퍼레이드를 시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선관위 추가적으로 투표지 투입”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선관위 추가적으로 투표지 투입한다”고 밝혔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파란색 선은 각 투표소에서 관찰된 유권자 수,

빨간색 선은 선관위에서 투표했다고 보고한 것인데

보시다 시피, 선관위는 계산을 못한다”며

이같이 한국의 참정권이 유린당하는 분석 결과를 고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통제권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선관위가 직접 통제하게 된다”며 전면적인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프랭크 박사 “한국 IP, 우린 2021년 이미 선거조작 알았다”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우리는 2021년 이미 한국에서 심각한 부정선거가 자행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발언했다.

“전자기기가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연동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위험성을 강조한 뒤

“그렇기 때문에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본부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았다.

USAID의 후원을 받는 것이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곳의 재원 지원을 중단했다”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는

2021년 린델 대표가 제작한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 다큐에 직접 출연했으며

선거 조작을 증명하는 알고리즘 패턴에 관해 공개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를 미국에서 받는다.

 

프랭크 박사 “신분증 검사, 中共이 얼마나 조작할지 파악하는 것”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미국에서 선거 분석 경험을 열거한 뒤

“투표소에서 신분증 검사는 얼마나 조작해야 하는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충격 발언했다.

“한국 사전투표는 ID(신분증)를 확인하고 지문을 체크하지만

투표소에서 안 된다고 거절당하는 경우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는 “투표소에서 사람들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투표했는지 숫자를 추적하는 것”이라며

“왜 투표자 수를 추적하려 하는 것인가”라고 청중에게 질의했다.

그러고는

“현재 투표자를 알면 얼마나 조작해야 하는지,

CCP 당원들을 얼마나 투입해 조작해야 하,

고 한 사람이 얼마나 중복투표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즉답했다.

프랭크 박사 “한국 선관위 해체시켜야”

그러면서 “무능한 바다 속에서 부패의 산이 번성한다”는 스크린을 띄우고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며 계속 싸워달라고 당부했다.

프랭크 박사 “한국, 부정선거 도구 상자 다 사용돼”

“그들의 부정행위 도구 상자에는 수십 가지 도구가 있고

그들은 각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 조합을 사용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 “국회도 잃어, 적극 개입 필요 시점”… 美 개입 시사

합법적인 윤석열 대통령을 잃었다고 발언한 데 이어

“국회도 역시 잃었기에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국의 개입을 시사했다.

“美, 여러분 전쟁에 합류하길 원해”

“이번 (잠실) 군중에 젊은층과 시니어층,

그리고 많은 분들이 크리스천이었다”며

“젊은 층은 독재정권에 억압받기를 원치 않아 이런 운동에 참여하고,

시니어는 한국전쟁을 생생히 기억하고 공산주의를 경험했기에 함께하고 있다.

크리스천은 북한의 개신교도들이 어떻게 탄압받는지 알기에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개인적인 평을 전했다.

이어 “취약계층이 40~50대로 그들은 좌파에 의한 서구문명 교육의 영향 탓 같다”며

“우리의 자유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할 때 폭정이 있고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할 때 자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격언을 건넸다.

“지금 여러분이 자유를 위해 싸우지 않으면 여러분은 자유를 잃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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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은 ‘부정선거’의 실체 규명에 목숨을 걸어라

육사구국동지회

2026-06-10

잠실 올림픽공원역 일대 담벼락에 ‘부정선거 원천무효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민주주의 수호’ 등

손 벽보가 빼곡하게 붙어 있는 것을 애국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한미일보

오늘은 청년 대학생들과

넥타이 부대가 한뜻으로 민주화와 자유를 외쳤던 6·10민주항쟁 39주년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1987년 민주 항쟁 시절보다 더 처참하게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마저 유린당하는 사상 초유의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 폭발한 선거 조작 의혹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 수사에 나섰으나,

이는 특검과 국정조사를 회피하려는 미온적인 임시 처방전에 불과하다.

수사팀 구성은

현 정권 입맛에 맞는 자들이 아닌 부정선거를 꾸준히 제기한 청년과 변호사,

은퇴한 검사와 경찰관을 포함시켜 공정성과 엄격성을 보장해야 한다.

더욱이 현재 수사당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선관위 핵심 요원들의 ‘고의성 여부’만 따지며, 슬그머니 면죄부를 주거나

단순 행정 실수로 꼬리를 자르려는 민심 거역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6·3사태의 본질을 한참 비껴간 것이며,

폭발 직전의 성난 민심을 오판한 위험천만한 행태다.

수사당국이 민의를 끝내 배신한다면,

이는 통제할 수 없는 국민적 분노 촉발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주권자인 국민이 분노하는 것은 선거 사무의 실수와 행정 착오가 아니다.

천인공노할 부정을 치밀하게 기획하고 실행하여

국가 시스템을 파괴한 ‘조직적 부정선거’ 그 자체다.

투표용지가 없어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그 거대한 배후와 구조적 비리를 덮어둔 채

‘고의성’ 타령만 하는 것은 법리에 맞지 않다.

6·3사태는 선관위가 지난 64년간 견제 없이 선거 행정을 독점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온 만행의 결과이며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의 꼬리가 잡힌 형국이다.

이에 우리는

李 대통령의 사퇴와 6·10항쟁에서 득세한 586 주사파 운동권 위정자들의 동반 퇴진과

검경 합동수사본부와 사법당국에 6·3부정선거 본질을 꿰뚫는 단호하고 투명한 수사를 촉구한다.

하나,

검경 수사는 ‘고의성 검증’이 아닌 6·3부정선거의 ‘실체 규명’이어야 한다

6·3사태는 실무자의 일탈로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전대미문의 조직적 범죄다.

전산 조작은 기획한 기술자 외에 실무자가 알 수도 없다.

단순 과실이라는 피의자들의 기만적 변명에 휘둘리지 말고,

투표 현장에서 쏟아져 나온 규격 외의 가짜 투표지,

일련번호가 그대로 붙어 있는 투표지 묶음,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상이한 투표소의 동일한 투표 결과,

선거인 명부 증발 등

수많은 증거와 조직적 전산 조작을 파헤쳐야 한다.

진실 규명의 잔가지에 불과한 고의성 입증에 시간을 끌지 말고,

언제부터, 누구의 주도하에 어떤 조작으로 국민 주권이 어떻게 농단하고 왜곡했는지,

그 거대한 몸통을 밝히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

둘,

부정선거의 판도라 상자인 ‘선관위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포렌식에 착수하라

전산 디지털 선거에서 모든 조작과 음모의 데이터는 서버에 남는다.

데이터의 위·변조, 외부 해킹,

내부 유출 의혹을 해소할 유일한 열쇠는 중앙선관위의 메인 서버와 백업 서버 포렌식이다.

사법당국은 단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선관위 서버를 압수수색과

디지털 포렌식으로 그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셋,

자유민주주의 참정권을 파괴한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을 완전히 척결하라

문재인 정권 시절 사법·선거 권력의 ‘알박기 인사’와,

해킹 위험이 농후한 사전투표폐지와, 대만식 수개표 거부,

나아가 선관위를 비판하면 ‘징역 10년’에 처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거는

대법원과 선관위,

친중 정치 세력이 하나의 거대한 ‘부정선거 공동체’로 묶여 있음을 방증한다.

이 추악한 카르텔의 기획자,

전산조작 가담자,

이를 묵인하고 방조한 위정자들을 전원 사법처리하여 법정 최고형으로 단죄해야 한다.

부정선거 기획자와 주모자의 목숨이 걸린 문제이기에

그들의 저항도 상상할 초월하는 방법으로 나타날 것이기에

수사에 임하는 수사팀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면서 최후의 보루다.

이것이 무너지면 국가의 정통성도, 미래도 없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자신들이 역사의 심판대 앞에 서 있다는 각오로,

오직 국민과 진실만을 바라보며 수사에 임하라.

만약 이번에도 권력의 눈치를 보며 어물쩍 본질을 흐리는 면죄부 수사로 일관한다면,

안보 단체와 전국의 애국 시민의 ‘분노의 칼’은

정권 퇴진과 선관위와 사법부 해체를 지향할 것이다.

현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선관위는 똑똑히 들어라!

국민의 한 표는 피땀으로 지킨 주권이다.

권력은 유한하나 역사의 기록은 영원하다.

변명과 꼼수를 버리고 부정선거 실상을 밝혀라.

감출수록 상상 이상의 파멸과 분노만 키울 뿐이다.

최고 책임자 사퇴와 부정선거 규명 없이 조작된 선거 장비 교체와

시스템의 전면적 인적·물적 쇄신과

사전투표 제도의 독소조항을 도려내지 않은 채 감행하는 ‘재선거’는,

국민을 기만하는 대국민 사기극이자,

범죄자들에게 증거 인멸의 시간을 벌어주는 반역적 이적행위이며,

주권자에 대한 선전포고다.

부정선거 규명과

선거 시스템 전면 개정 후의 재선거로 대한민국이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우리는 헌법이 부여한 최후의 수단으로 부정선거를 분쇄하는 주권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

2026년 6월10일

육사구국동지회

서버까구국동지회

전투경찰구국동지회

서울용문고구국동지회 일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일본 미국이 38선으로 분단시킨후,

48년 4.3사건 일으켜 수만명 학살후,

제주를 제외하고 부정총선후,

대선 안하고, 일본인 이승만을 임명하여 미일 식민지 남조선 괴뢰정부 수립.

3000회 북침으로 6.25 일으켜 수백만명 학살하고,

남침으로 조작하여 조선사= 세계사 세탁완성.

60년 부정선거로 국민이 들고 일어나자 미국이 끌어내리고,

장면정부를 임명후 CIA가 도와주어 5.16 쿠데타 성공한것.

몰래 핵을 개발하자 박통 살해 지시.

12,12 쿠데타 지시로 전두환을 임시대통으로 임명후

80년 5.18 광주시민 학살 지시후 바지사장 대통에 임명.

87년 6.10민주항쟁때 박종철 이한열이 죽음으로 직선제 쟁취.

그런데 미국 지시로 수십조 뿌리고 부정선거로 노태우 임명?

양김이 갈라져 재선거 못해 미일 식민지 지속..

92년 미국 지시로 3당합당시켜 김영삼 임명.

양당은 서로 사돈이 되어 야당이 없어짐.

imf 만든후 남조선을 통채로 삼키기 위해,

국민을 속이기 위해 97년 미국이 김대중 김종필 합작정부 임명?

압수수색해서 투표함 몇개만 확인해도 이런 가짜 투표지 수두룩??

김대중이 대선직전 조작 가능한 불법인 전자개표기 도입.

노무현 부터 윤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지금은 중공식민지 겸용?

한국에 한번이라도 온 중공인 1억명 10년 비자 실시중.

중공에서 한국 주민등록증 무작위 발급 폭로?

1년에 400만명 들어올수있다고 폭로?

몇년전 ebs에서 지금도 5분마다 1명 실종 방송.

실종을 가출로 기재.

이대로 가면 2030년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완성하고,

홍콩처럼 중공인민 수백만명이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진행중?

80년간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 지금은 중공식민지 겸용.

지금이 민주국가 만들기 마지막 기회?

일단 우리원수 미국의 힘을 빌리는건 필요하지만,

국민 99%가 구호를 부정선거 선관위 압수수색으로 외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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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중공이 홍콩을 어떻게 먹었는가. 7단계로 분석.ㅡ 우리는 몇단계인가?
    ㅡ대만은 어떻게 중공과 싸우는가
    ㅡ홍콩과 무엇이 달랐는가?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76267287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https://www.youtube.com/shorts/o0TTWK6l-Ps?feature=share
    이재명 피 거꾸로 솟게 만든 정청래의 말실수ㅋㅋ ㅡ 정청래 본심?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https://youtu.be/BqPU5hlNVQo
    [단독]“보관함 6개 주민센터가 폐기”…“폐기 안 했다” 주장 엇갈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https://www.youtube.com/shorts/GnY_8QloB0c?feature=share
    재선거 요구 맘카페 반전 근황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https://www.youtube.com/shorts/Vwmh2qu4z0g?feature=share
    이재명 대통령 하에서 재선거 의미없다? 한성천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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