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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회 이야기

투표자 수를 많이 입력했다가 다른 동에 있는 숫자를 줄이고 (더 늘려 입력한) 선거구의 숫자를 맞췄다 양심고백ㅡ 전자개표기는 불법?

작성자진짜 우리역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59 목록 댓글 9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허겸 기자

2026-06-17

‘망 분리’ 선관위 공식 입장은 거짓… “통신 없인 사전투표 절대 불가”
최종 공고 후 전산 데이터 수정은 예사… 선관위 직원들 좌편향 패턴
허술한 신분 확인 절차… “관외 사전투표는 교차 검증 불가능한 구조”

현직 선관위 직원이 16일 방영된 이영돈TV 방송에서 양심선언을 하고 있다. [이영돈TV GIF]

6·3 지방선거의 사전선거 기간에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전국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는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양심고백이 처음으로 나왔다.

선관위 직원 김승수(가명·42) 씨는

이영돈TV가 16일 방영한 인터뷰에서

“사전투표는 통신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만큼 초비상이 걸린다”며

이같이 충격적인 증언을 전했다.

이는 그동안 선거 전산망이 외부 인터넷망과 완전히 분리돼 있어

외부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선관위의 공식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내부 고발이다.

김씨는 “우리 지역구뿐 아니라

전국에 걸쳐 와이파이를 통해 선거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담당 주무관에게서 들었다”며

“나의 단톡방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사전선거를 진행한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해킹 가능성 “있다”… “담당 주무관도 관외 사전투표자 파악 못 해”

그는 외부 해킹 가능성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구체적으로 이영돈 PD가 묻자 “그렇게 보고 있다”고 답한 김씨는

“이미 국가정보원이 (보안점검을 통해) 너무 쉽게 해킹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현장 직원으로 있으면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전투표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과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김씨는 “관외 사전투표자는 (전산 단말기 상에) 숫자로만 나온다”며

“예를 들어 제주도민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사전투표할 때 담당 주무관도 확인이 안 된다”고 폭로했다.

확인된다 하더라도 단지 숫자가 전산 화면에 뜨기 때문에

전국에 누가 어디서 어떻게 투표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이런 시스템 속에서 직원들은 숫자 맞추기에만 골몰한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어느 지역에서 5000명이 관외 사전투표를 했으면

5000개의 투표지가 와야 하지만 4990개만 왔는데도

과장은 모자란 대로 그냥 마감하라고 한다”며

“그러면 10개가 부족한 것으로 처리돼야 하는데

투·개표 시스템과 전혀 오류가 없이 동일하게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을 회고했다.

선관위 직원이 사전투표자의 숫자를 계수하지 않는 사실도 처음 공개됐다.

김씨는 “사전투표 투표록에 과연 여기에 몇 명이 왔다는 걸

뭘로 체크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몇 명이 왔다 갔는지 계수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기계가 알려주는 숫자,

시스템에 띄워지는 숫자가 실제로 투표용지가 발급됐다는 숫자로밖에

믿지 않고는 저희가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전산 시스템에 표출되는 데이터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누구도 모른다는 점도 충격적이다.

그는 “사전투표 관리관이 넣는 숫자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만약 그가 넣었다면 명부 단말기에서 보이는 숫자를 입력했을 것”이라며

양쪽의 다른 원인은

적어도 사전투표소에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최초로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이 PD가

‘문제는 그 명부 단말기에 있는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것인지 묻자

김씨는 “네, 그렇게 보고 있다”고 거듭 확인했다.

선관위가 사전투표 부풀리기는 없다고 반박할 때조차

현장에서 선관위가 자체 계수한 데이터가 없었다고 현직 선관위 직원이 실토하는 셈이다.

김씨는 사전투표 결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고 있었지만,

정확한 원인은 자신도 모른다고 답했다.

‘부풀리기 없다’던 선관위, 숫자도 안 셌다… “단말기 숫자 어디서 왔는지 몰라”

그는 왜 사전선거만 하면 한쪽에만 유리한 결과가 나온다고 보는지 이 PD가 묻자

“나도 그게 너무 당황스럽다”며

“사전투표만 뜯으면 무조건 민주당이 우세고

본 투표함을 뜯으면 국민의힘이 우세인 걸 보고

이건 문제가 있어도 정말 크게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이번에 여러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의 투표자 수가 똑같이 나왔다.

그건 말이 안 된다”며

“저는 그게 시스템으로 동일하게 집어넣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긴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답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는 바코드를 통해 누가 이번에 선거를 했는지 안 했는지

또 누구를 찍었는지 추후에라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사전 투표는 없어져야 가장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이영돈TV 인터뷰에서 실물투표지 투입 가능성에 관한 김씨의 증언도 다양한 시사점을 던졌다.

직접 기표된 투표지를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죄의식이 없는 직원들의 행태에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김씨는 “‘일련번호 없는 본 투표용지’ 뭉치를 직원들이 잘 쓰지 않는 캐비닛에서 꺼내는 것을 봤다”며

“그게 사무실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놀랐다”고 했다.

또한 “연습 단계에서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과 ‘연습용’이라고 도장처럼 찍혀 출력해야 하는데

(연습용 도장 표시) 그게 없이도 출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경험한 선관위 직원들의 정치 편향성이 분명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일을 잘 한다.

민주당이 일을 너무 잘한다.

'저 사람들은 극우여서 이래'라고 매도하는 걸 자주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 증언에 따르면 투표소의 신분 확인 절차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그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외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이나

임의의 사단법인 발행 회원증을 제시하더라도

정자로 이름만 작성하면 투표용지가 발급됐다”고 말했다.

위조 신분증을 활용한 대리 투표나 중복 투표를 차단할 정밀한 검증 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국회가 요구하자 데이터 ‘사후 수정’... “윗선에서 불러주는 대로 입력 마감”

공직선거법상 개표가 완료되고 관할 선관위가 최종 공고를 마친 후에는

전산상의 투표 결과를 임의로 고칠 수 없다.

그러나 김씨는 선거일로부터 1주일이 지난 6월10일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가 잇따르자

중앙선관위 지시로 전국 투·개표 시스템이 다시 열렸다고 폭로했다.

전산 시스템의 숫자와

실제 투표록의 숫자가 불일치하자

이를 강제로 짜 맞추기 위해 사후에 전산망을 다시 열었다는 뜻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시간별로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하는 과정에 (마감에 앞서 미리)

오후 5시에 투표자 수를 많이 입력했다가

오후 6시가 됐을 때 숫자를 채우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며

“그래서 다른 동에 있는 숫자를 줄이고 (더 늘려 입력한) 선거구의 숫자를 맞췄다”고

어처구니없는 실상을 고발했다.

김씨는 구체적인 오류 수정 방식도 언급했다.

그는 동료가 상급 기관인 도(道) 선관위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그쪽에서 불러주는 숫자 그대로 입력해 마감했다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김씨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없었다면

부정선거와 재선거에 대한 요구들이 지금처럼 있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말 울고 싶은데 때려 준 격으로

선관위의 결정적인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는 걸 젊은 세대들에게 각인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직 선관위 내부 관계자의 구체적인 증언이 확보됨에 따라

향후 국가 선거 시스템 전반에 대한 엄정한 실태 조사와

문책을 요구하는 여론의 압박이 점차 거세질 전망이다.

이 PD는 “김승수 씨는

사전선거 특히 400만 표 가까이 되는 관외 사전투표는 정말 깜깜이 선거라고 말한다”며

“관외 사전 투표자 수는 상부에서 시스템에 올리는 숫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이것이 부정선거의 원흉이라고 말한다”고 클로징 멘트를 전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광주도 깨어났다…“부정선거” 외친 2026년판 광주민주화운동

허겸 기자

2026-06-04

‘부정선거’에 분노한 애국시민들
태극기·성조기 휘날리고 구호 외쳐

지난 13일 저녁 광주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애국시민들이

“선관위를 해체하라” “부정선거, 원천 무효” 구호를 외치고 있다.

[@hj7777777gj X 계정 GIF]

Updated: 15일 오전 06시00분

광주도 깨어났다…“부정선거” 외친 2026년판 광주민주화운동

부정선거 ‘국민저항’ 전국 확산일로

“선관위를 해체하라” “부정선거, 원천 무효”

부정선거에 저항하는 국민저항이 ‘빛고을’ 광주에서도 불을 뿜었다.

15일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지난 13일 저녁 호남 애국시민들은 “선관위를 해체하라”

“부정선거, 원천 무효”를 외치며

광주광역시청을 지나 광주 선거관리위원회 앞까지 시가지를 행진했다.

이들은 광주 선관위 앞에서 집결한 뒤 올림픽공원과 똑같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연호했다.

현장에는 ‘광주가 깨어나면 나라가 산다’

‘부정선거 원천 무효’의 펼침막이 등장했다.

‘부정선거 원천 무효’는

경찰에 의한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강탈 사건에 항의하며 모인 애국시민들이

처음부터 연호한 구호다.

네티즌들은 “광주가 눈을 떴다” “광주여 이제 깨어나는 도다”

“그렇지 이게 진짜 민주화운동이지”

“광주의 어두운 ‘민주주의’가 잠실의 열린 민주주의로 바뀌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SNS에는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는 광주 부정선거 행진”이라며

“광주도 깨어나고 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Bitmaxist X 계정 캡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r6-RNrbmsfs

전자 개표기 조작 시연.

2002년 대선 직전 전자개표기 도입?

선거법에 전자개표기는 불법?

노무현부터 재명까지 전부 불법으로 당선된 가짜 대통들?

이승만부터 윤까지는 미국이 임명?

재명은 누가 임명햇을까?

윗단의 진짜 투표지는 롤에서 나와 투표지가 휘어져 있으며 접힌 자국으로 다발 면이 불규칙하다.

아랫단의 가짜 투표지는 휘지 않고 일직선이며 다발 면이 칼로 썬 듯 깔끔하다.

[사진=박주현 페이스북]

사전투표는 선거인 명부도 없음?

지난 선거때 197세 150세 130세 등 100세 이상이 투표했다고 나옴?

https://youtu.be/adAs1zfvQLE

4.15 부정선거 최초 고발자의 증언 

 

투표함 바꿔치기 증언?

아님 봉인지 뜯고 가짜 투표지 투입후,

다른사람이 정대연씨 사인을 비슷하게 훙내내서 봉인지 붙임?

 

https://youtu.be/zkjvSR2dABg

이재명의 가짜투표지 800만장, 중국 산둥성에서 인쇄, 인천 항으로 반입

(증거 동영상: 4분 37초, 출처: 개표소 참관인 직접 촬영 및 제보)

https://youtu.be/S0OKfxp5r58

투표지가 붙어있어서 억지로 떼려는 투표사무원

프린터에서 1장씩 나오는 투표지가 본드로 붙어있다는것은

외부 인쇄소에서 인쇄한 가짜 투표지를 뭉티기로 넣었다는 증거?

삶의흔적이 사기꾼 도둑놈이라,

자신이 살기위해 1인당 1000만원 줄수있는돈을 진짜일본 미국에 갖다바치고

성전 중공대사 지시대로 작년 9월부터 중공인 무비자 입국 허용하여

1년간 불법 체류자 100만명 추가?

4월부터 한번이라도 한국에 온 중공인 1억명 대상 10년비자 확정?

조선족이 1년에 중공인민 400만명 보낼수있다고 폭로?

현재 외노자 600만명 이상?

불법 체류자만 200만명 이상?

화교포함 중공인만 400만명 추정?

2030년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만들고,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모택동 후예들이 남조선을 지배하는 중공식민지 완성 진행중?

그럼 99%는 왜놈시대처럼 중공인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함?

법적으로도 가짜 대통??

이승만부터 윤까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정은이가 발표할때마다 남조선 괴뢰정부라고 하는말은 틀린말이 아님?

그래서 내가 미일 식민지 80년간 지속되다 지금은 중공식민지 라고 하는것?

2020년 총선까지 민주국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90% 였다가

이번 투표지 부족사태로 난리가 나자 미중 식민지 라고 70%는 알았다고 봄?

https://www.youtube.com/shorts/B-Hd225lA0I?feature=share

처음 공개하는 이름

박주현 변호사 tv

진짜는 투표지 뒷면에 사람 ㅅ이 비친다?

가짜는 인쇄한 도장을 찍어 사람 ㅅ 이 안비친다.

진짜 가짜 구분 방법은 간단??

1.

진짜 투표지는 투표하면 투표지 뒷면에 인주흔적이 보인다?

2.

ㅁ 안에 사람 ㅅ 도장을 찍으면 사람이 찍은것은 ㅅ 방향이 동서남북으로 제각각이다?

가짜 투표지는 인쇄를 해서 사람 ㅅ 방향이 일정하다.?

한곳만 나와도 전국 선거무효라고 함??

지금 전국 여러곳에서 발견됐다고 함?

압수수색해서 잠실 투표함 몇개만 확인해도 이런 가짜 투표지 수두룩??

지금이 민주국가 만들기 마지막 기회?

우선 99%가 힘을 합쳐 파기환송 재판 재개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단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중공간첩 현지와 함께 감옥?

저 위처럼 불려주는대로 입력하는

조작가능한 불법인 전자개표기 없애고.

선거인 명부도 없는 사전투표 없애고,

대만처럼 당일투표후 현장 수개표해야,

80년간 지속된 미국 중공이 임명하는 대통이 아닌,

국민이 찍은 사람이 대통에 당선되어 민주국가 시작?

https://blog.naver.com/bmss4050/222855911886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잇다 1%가 나눠먹기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89440662

어떤사람  조언으로 18년 한반도 전쟁 막은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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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재명 주변인 수십명 사망 ㅡ 다음 검색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https://youtu.be/NQcQ8m0TfXY
    법정 아수라장! 김성태 고성 “소낙비 피하라며! 이화영이 해외 도피 시켰다!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72271886
    쌍방울 김성태 회장, 이재명 겨냥 ‘직격탄’…
    “대북송금 대납 때마다 통화 ㅡ 법정증언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https://youtu.be/EDEcxlWhY7s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합니다 /
    황교안 대표 / 스티브 배넌 워룸 생방송 출연

    진짜일본 미국놈들도 우리원수?
    1940년대 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우리땅 미국을 빼앗고 6.25를 일으켜
    수백만명 학살하고 조선사 =세계사 세탁한 원수.

    이승만부터 윤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유대인 모택동도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원수?

    가짜 일본도 840만명 끌고가서 20만명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 원수?

    다만 지금은 미국의 힘을 빌려서라도,
    가짜대통부터 끌어내려야 민주국가 만들기 시작?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https://www.youtube.com/shorts/XsW9JPQ8Uk4?feature=share
    트럼프대통령과 60년지기인 틱틴 변호사와 미팅

    https://www.youtube.com/shorts/zlsSw6sn9Fc?feature=share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부정선거에 대한 관심이 큰 미국인들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부정선거 주범 발표한 김미영과 재명이 164조를 중국에 주었다는 최수용 두 사람을
    민주당이 고발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ㅡ 주민등록증, 중국에서 무작위 발급??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286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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