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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트루킴 작성시간26.04.04 와~~맞는 말씀같기도 한데 아닐수도 있어요.
위암에 걸린 환자가 의사가 뭘 아느냐고 핀잔 주는격입니다.
사랑님같은 의사도 직접 병에 걸려보지 않지만 환자들을 다 치유하잖아요.
개인은 깊은 주관적 경험이 있지만(그것만이 정답이라는 아집에 빠질수 있어요) 수십만건의 사례를 간접체험한사람은 오히려 객관적 해법이 가능할수도 있지싶어요~~
경험이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이해와 통찰은 경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예요.
한 사람의 경험보다 수많은 사례를 관찰한 사람이 더 본질을 볼 수도 있어요~
아 왠지 욕들을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근디 이런생각을 해 봤시유
가령 자동차를 타는 사람이 분명 엔진에 고장이 있는것은 아는데 카 썬터에 가면 카쎈타 주인은 컴퓨터를 걸고 찍어보고 나서 엔진 고장인디유 합니다
결국 의사도 기계를 걸고 진단을 하는 것이쥬
환자 본인은 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먼져 알고 의사에게 알려줍니다
슨상님 위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디유
그럼 의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선 사진 찍어보고나서 얘기합시다
환자가 먼전지 의사가 먼전지 모르겠는디유
트루킹 마 ~
정신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