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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파생 이야기

빨간색, 파란색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0.12.18|조회수289 목록 댓글 0

 

 

주식을 하면서 오늘 내 종목을 본다.

나는 10개의 종목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내 것 포함해서.

증권주. 반도체, 의약, 기계, 게임.

예전에는 한 종목 100만원씩 했다.

지금은 최소한 200만원에~800만원 씩 한다. 총투자 금액 5,000만원이다. 부채는 없다. 그런데 우리 집은 두 가지 색깔이 있는 데,

어느 색깔은 본다.

아내는 아침에 아이~~고 파란 색이야.

저기 미끌어 지고 금방 한탄 한다.

내가 다시 본다.

저건 빨간색~~우와 죽이는데~

10가지 주식을 하면서

아내는 부정적이다. 나는 너무 긍정적이다.

10가지 3개 파란색. 4개 빨간색이고 3개 움직이지 않는다.

 

~ 생각났어.

파란색이 그냥 놔두어.

예를 들어) 한국항공우주:

예전에 샀다. 26,7006개월에 전 샀다.160주 샀다.

그냥 미끌어저 있다. 나도 또 23,000원에 샀다. 30.

어제 두 개를 나누어 본다. 24,600원이다.

오늘 종가는 25,950원이다. 일단 본전을 했다.

 

사람들이 조금만 내려가도 환장 일이다. 누가 책임져.

전에 빅히트생각을 해본다. 350,000원이요즘 162,000원이다.

그럼 상한가 치면 어떻게.

 

우리 아내도 항상 파란 것만 보인다.

빨간 것도 많이 있다.

 

사람들이 손절 잘못한다.

10,000원짜리 손절, 9,000이고 13,500원이 수익한다.

예를 )

9월 초에 오스텀 임프란트 구입. 34구입, 하루 43에 구입. 77주였다.

원가 주당 40,400원이다.

얼마 전에 미련 없이 팔았다. 주당 53,370원 받고 팔았다.

나는 손절 38,000원이고 이익55,000이다.

계속지고 더 욕심부지 않는다.

나머지는 내 것이 아니다.

 

*주린이 보면 3가지 부탁한다.

1. 목표를 정하라. 손절과 이익.

2. 재무제표를 배워라.

3.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오직 자기의 색깔을 만들라.

4. 자기가 어떤 종목을 선택해놓고 카페에 떠들어 본들 소용없다.

5. 종목을 선택하기 전에 왜종목인가 한 번도 생각해 본다.

 

건투를 빈다.( 주식 20년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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