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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된 정권 교체.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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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대통령 권한 대행 로드리게스의 시간은 6개월이다.
    로드리게스가 대통령직을 고사한 것은 마두로를 그대로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부통령으로 권한 행사를 할 때는 6개월 보다 훨씬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한국의 수구 언론은 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열중 했을까?
    조중동의 오랜 꿈이 한국의 내각 책임제다.
    대통령이 될 깜은 못되고 일본 처럼 대를 이어 지역구를 장악하는 국회의원이 꿈이었던거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마차도에게 노벨상도 안기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트럼프도 마차도가 베네주엘라를 장악할 만한 그릇은 못된다고 여기는 모양이다.
    1990년 이전으로 돌아가 모든 이권을 미국에 안기겠다는 마차도를 왜 내세우지 못할까?
    그리고 왜 이미 죽고 없는 우고 차베스를 그토록 악마화 할까?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그럼 1990년 대 베네주엘라에서 차베스는 어떤 존재였을까?
    오펙을 처음 만든 것도 베네주엘라고 1973년 석유 파동 때 어마어머한 부를 얻었지만
    석유를 판 부의 대부분은 미국 석유 회사와 스페인계에 지주 들에게만 해당 되었지
    베네주엘라 일반 국민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베네주엘라 사회 경제 구조를 차베스는 재편 한다.
    석유 자원을 국유화하고 토지 개혁으로 부를 재분배하고 빈민을 위한 사회복지를 도입한다.
    지금 와서 석유 자원 민영화 해서 미국에 팔고 1999년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베네주엘라의 일반 서민들은 용인할까?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마두로는 볼리바르 민병대 세력과 65% 인디오의 이익을 대표하는 바지 사장이었을 뿐이다.
    바지 사장 바꾼다고 크게 달라질 것이 없기에 크게 슬퍼하는 국민도 없고 오히려 차분하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지나고 나니 보이지만 윤석열이란 인물 어느 모로나 깜이 안되는 칠푼이 아니냐?
    미국이 선호하는 인물은 언제 어디서나 함량 미달 모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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