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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승리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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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화폐 전문가 짐 리카르드가 월가 금융 업계와 다르게
    2026년 금 가격이 10000불 은이 2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입에 올렸다.
    작년 11월 부터 런던 은 현물 시장에서 은이 사라졌다.
    우리나라 역시 종로 금거래소에서 은이 사라졌다고 한다.
    전세계 은의 50%를 JP 모건이 소유하고 있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금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달러를 버리고 금으로 바꾼다는 것을 의미 한다.
    전세계 중앙 은행이 달러 대신 금을 모은다는 몇년 된 이야기지만
    큰손들 마저 달러 대신 금을 취하는 중이라면?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실물 금, 은은 없는데 종이금, 종이은 산 사람들이
    떼로 몰려와 현물 내놓으라고 하면 볼만한 광경일 것 같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봅니다.
    원래 우크라이나는 소련 연방에 하나 였고
    2014년 마이단 폭동 이후 거기 살고 있는 러시아계 주민들은 차별 하는 것을 넘어서
    살인 방화 제노사이드가 시작된 것을 민스크 협정을 통해 해결 하려다 안되서 특수 군사 작전이 시작 된것인데
    원인 과정 싹 빼고 서구 미디어가 푸틴 악마화에만 몰두 한 것 아닌지.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설악소라 그리고 우크라이나는 나토 국가도 아닌데 미국, 영국, 프랑스가 더 핏대를 올리고
    왜 그들이 전비를 대주고 무기를 대줄까?
    나토가 전쟁을 유도했고 그 대리전을 우크라이나가 하면서 희생양이 되고 있는 것이다.
    언제부터 독일이나 프랑스, 영국이 스라브족인 우크라이나에 그토록 살뜰했을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피로 얽혀있다.
    그 형제 사이를 이간질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서구 세력의 오래된 수법이다.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설악소라 당장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시르키스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러시아에 거주하고
    러시아 정부의 보호를 받는 연금 수혜자다.
    미국과 나토만 가만히 있었으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싸울 이유가 없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그 옛날 엑손 모빌과 베네주엘라가 맺은 계약이 공정 했을까요?
    16세기 해양 시대가 열리면서 아시아, 아프리카 온동네 다 다니며 자원 갈취한 것 영국이나 프랑스는 배상 했나요?
    자신들이 개발 했으니 자신들의 것이라며 몇세기 동안을 너무 당당하게 가져간 것이 국제 질서 아닌지.
    서구의 식민지 갈취 수법이 일본이 한국 착취하던 것 보다 더 악랄하면 악랄했지 덜 하지 않았을텐데.
    소련이 해체되면서 러시아 역시도 몇몇 오르가흐가 외국 자본과 결탁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팔아먹었던 것 푸틴이 국유화 하면서 세계적인 악마가 된것이고.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잠시만 뒤돌아 보면 미국도 영국에게서 독립 전쟁을 선언 했을 때
    정말 어처구니없고 억울해서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13개주가 1776년 독립선언문을 낭독하지만 워싱턴이 대통령에 취임한 것은 1789년이다.
    아이로니하게도 절대 군주 루이와 손을 잡고 영국을 물리치지만 워싱턴은 그 어디에도 없던 대통령제를 택한다.
    물론 루이가 거저 도와준 것은 아니고 아메리카 대륙의 1/3을 차지한다.
    그래서 루이의 땅 이라는 루이지애나라는 지명이 아직도 남아 있다.
    그 루이의 땅을 나폴레옹은 전비가 모자라 미국에 팔고 황제가 된다.
    프랑스는 시민 혁명을 했지만 왕권이 다시 살아났고 미국은 처음 부터 민주공화국으로 출발한 위대한 나라다.
    세상은 약자가 양보하면 강탈이 되고 강자가 양보하면 관용으로 존경 받는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돈이다.
    돈으로 사업체를 만들어 고용을 해서 밥줄을 쥐고
    언론사를 만들어 언론을 조작하고 여론을 만들어 왔다.
    그 세계에서 공정, 진실 같은 것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나 이익이 되느냐 안되느냐로 갈리는 것이지.
    개인 유튜버도 마찬가지다 조회수가 밥줄이니 듣고 싶은 것 들려주고 조회수만 올리기에 바쁜거다.
  • 작성자 김광수 작성시간26.01.06 차베스와 마두로는 결국 나라와 국민을 거지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팩트입니다.더 이상 머가 중요한가요? 자원 하나도 없는 대한민국은 미국없었으면, 중공치하에서 티벳이나 위구르, 홍콩, 내몽골처럼 핍박받았을 겁니다. 과연 나라가 존속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광수 작성시간26.01.06 중공이 침투하면, 그 나라의 자유 주권 자산이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김광수 제 앞가림도 급급했던 중공이 언제 부터 침투했나요?
    라틴 아메리카는 이백년 가까이 미국의 나와바리 였는데 왜 지금껏 못살고
    중동 역시 독립하면서 부터 미국과 영국이 주물럭 댔지만 왜 아직도 전쟁 중일까요?
    민중이 봉기를 하고 혁명을 했을 때는 제대로 살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왜 트럼프는 마차도가 아닌 로드리게스를 선택 했을까?
    나름 신중에 신중을 기한 선택이라고 본다.
    베네주엘라에는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두개의 세력이 있다.
    볼리바르의 혁명 정신을 이어받았다는 볼리바르 민병대와
    차베스의 정신을 이어간다는 차베스타 민병대다.
    남미 대부분의 나라가 비슷하지만 매번 미국이 그럴듯한 꼭두각시를 대통령으로 앉혀도
    몇년 버티지 못하고 쫓겨나는 일이 반복 되어 왔다.
    로드리게스는 미국 말도 들어야하지만 65%가 넘는 인디오 민중의 뜻을 거스려도 버티지 못한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콜롬비아 역시 시몬 볼리바르가 스페인과 싸워 이겨 건설한 국가다.
    구스타보 페트로 현 콜롬비아 대통령은 반미 좌파로 알려져 있다.
    허나 콜롬비아 군부는 철저히 친미다.
    그래도 구스타보가 미국을 향해 큰소리 치는 것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고 그들은 언제든 총을 들 수 있는 민병대 이기 때문이다.
    만약 미국이 지상군을 파견해야 한다면 베네주엘라는 해안에서 접근하기는 힘들고
    콜롬비아를 통해 들어가는 것이 수월하다고 한다.
    최악의 경우 미국은 콜롬비아 정규군과 베네주엘라의 민병대에 분쟁을 조장해
    피흘리게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동남아의 여러 나라의 공통된 의견이 있다.
    서구 여러 나라가 몇백년 동안 지나가도 자원을 가져만 갔지 뭐 하나 해놓은 것이 없는데
    중국이 들어가면 어찌됐든 제대로 된 길이 생기고 철도가 생기고 항구가 생기고 발전소도 생긴다고.
    내가 특별히 친중이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을 사실 대로 봐야 한다는거다.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트럼프가 벌린 마두로 쇼에 팔려 진짜 봐야 할것을 못보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혹자는 엡스타인 추문을 막기위해서 라고도 하고
    혹자는 달러가 심각한 데미지에 직면해 있는데 해결은 못해도 시간을 늦추려
    당장 퍼내지도 못하는 석유를 제 것 이라고 하고 베네주엘라가 미국의 것이라며 발악하는 것 이라는데.
    중국 국영 석유 회사와 베네주엘라 국영 석유가 합자로 석유를 추출하는데 전량 중국이 가져간다고 한다.
    덕분에 카라카스 시장에 생필품이 넘치고 활기를 찾고 있었다는데
    트럼프는 중국은 하던대로 사업을 하라고 한다는데,
    한국의 유사 미국인만 트럼프도 안하는 반중하느라 수고하는 것 아닌지.
  •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마두로를 잡았다고 의기양양 만세를 부른지 체 3일이 안됐는데
    준비 됐다고 큰소리 치던 것과는 다르게 어느 기업도 선뜻 들어갈 엄두를 못내는가 보다.
    보조금을 지급하면 1년 6개월 내에 생산 가능하다고 떡밥을 뿌리지만
    기름 장사가 1,2년 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수십년 앞을 내다보고 하는 것인데
    늙은이 임기 후에는 어쩔거고?
    지금 미국 상황이 1년 6개월 투자만 한다는 것도 쉽지않지만
    그 지저분한 기름 파서 어디에 팔 것인데?
    결국 중국 아니면 사갈 나라 없다.
    근데 중국이 비위 상하면 멀리 까지 가서 그 기름을 사겠냐?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미국이 깡패질을 계속하는 한 중국과 러시아는 더욱더 끈끈해질 수 뿐이 없다.
    머리 위에 있는 러시아산 석유를 더 사지 미국 나와바리에 왜 들어가겠니?
    한 푼이 아쉬운데 군대 동원하느라 돈 써 보조금 줘야해 계산이 안 맞잖아.
  • 답댓글 작성자 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지금 베네주엘라의 하루 생산량은 110만 배럴인데
    한창때 350만 배럴 까지 증산하려면 10년 간 1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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