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악소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7
왜 모두들 핵전쟁을 꺼리겠는가? 핵으로 오염된 땅 가져봐야 승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머리에 총 맞지 않았다면 바로 앞마당에 핵을 쏘고 싶겠냐? 그리고 남한은 굳이 핵이 아니라 핵발전소만 터트려도 아수라장 된다. 왜 박정희가 핵발전소를 인구 밀도 낮은 강원도가 아니라 뭐 좋은 것이라고 경상남도 까지 끌고 내려갔겠냐? 그때 그 시절은 그쯤이 북한의 장거리포 사정권 밖이었기 때문이다.
작성자설악소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7
그리고 뭐하고 자빠졌다가 지금에사 서해 구조물 이야기로 핏대를 올리냐? 그 구조물이 어제 오늘 만들어진거냐? 2022년 부터 시작 된 것을 술 처먹느라 마약 수입하느라 바뻐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가 이제사 안것인지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 한 것인지 그런 것도 대통령이라고 천행으로 제풀에 나가 떨어져 하느님이 대한민국을 도우신거다.
작성자설악소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7
북한 욕하고 공산당 어쩌구 하면 박수 받던 시절 지난지 한참 됐다. 공산주의 타령하면 뭐 반공 투사라도 되는 줄 아냐? 중공 어쩌구하며 미국이 훨씬 나은 민주주의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중국엔 그것이 맞기에 그렇게 하는거다. 그래도 그 덕분에 15억 인구 먹고 살기에도 버거웠던 시절을 빠져나온거다.
작성자설악소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7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가 아니라 존중한다 라는 말은 그래도 많이 순화시킨거다. 1992년 노태우가 중공과 수교 하면서 하나의 중국은 쭉 한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었다. 무식한 멧돼지가 뭣도 모르고 대만 유사는 어쩌구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