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병마용 박물관
진시황 동상을 지나
1호 병마용갱으로
규모가 엄청난 박물관입니다
얼굴 표정,체형,복장 다 다르고 실물 크기의 병마용들
관람객들이 점으로 보입니다
대륙의 스케일~
키는 평균 180~190cm제작되었으며
무게는
하나의 병마용당 약 150kg에서 200kg 안팎입니다.
관람객들이 많아서 정면으로 못본게 아쉽~~
2017년에는 한 외국인 (독일 학생)관광객이 병마용 옷을 입고 갱 안으로 몰래 뛰어들어 병사 인형인 척 숨어있다 잡힌 황당한 사건이 있어서 경찰이 지키고 있다고~
복원중인 병마용들~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굴과 복원 작업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장 온전하게 발굴되어서 세계 여러나라로 전시회도 간다는 인기 병마용
뒤쪽의 붉은색 채색이 남아있고 신발 밑창까지 살아 있는 섬세함~
실제로 각 병마용엔 제작한 장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진시황릉 병마용갱은 1974년 3월 29일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가뭄으로 우물을 파던 농부에 의해 처음발견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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