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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오늘49] 영국 자유당의 사회개혁, 중산층 외면으로 ‘흔들’

작성자박상익| 작성시간09.09.03| 조회수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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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김민정 작성시간10.07.22 정말 우리나라는 '지역감정'이 여당 야당을 결정하네요.저번 초청강의에서 한나라당 이정현 국회의원이 연설을 했었는데요. 전라도에서 한나라당에서 당선된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하네요.그 분도 정말 몇 번씩이나 국회의원 선거를 떨어지고 겨우 되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에 지방선거에서는 도지사를 뽑을 때 한나라당 정운천 후보와 민주당 김완주 후보를 두고 투표 결과 정운천 약 20%, 김완주 약 68%의 투표율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차이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정운천 후보 투표율이 두 자리를 넘겼다는 것에 사람들은 "이 정도면 많이 나왔다."라는 말을 하더군요."지역감정"은 정치에 정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상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2 경제는 좀 발달했지만 정치는 우리가 아직 갈길이 멀지. 이런걸 문화지체(cultural lag)라고 하던가? 물질적인 것은 쉽게 발전하지만 정신과 의식구조의 발전은 한참 늦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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