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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 해의 끝자락에서... "어울림"

작성자문근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9 목록 댓글 0

▷ 정보교실 수료식에 즈음하여...

 
< 어 울 림 >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 걸압니다.
 
​바람 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
오래 산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 게
되어 있습니다.
 
​"조약돌처럼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함께 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 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 어울림 >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 발자국 씩 다가서는
조화로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힘내시고요,

<좋은 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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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송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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