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해거름 ㅣ 장철문 작성자문근영|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해거름 시냇물은 할 말이 참 많다 먼 길 흘러오면서겪은 일도 많고본 것도 많아서 한참을서서 듣고앉아서 또 들어도 할 말이 끝이 없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오늘의 동시문학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