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유리창을 닦다가 l 원수연 작성자문근영|작성시간26.06.13|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유리창을 닦다가 친구들과 어울려서 유리창을 닦다가 하마터면 하늘까지 지울 뻔 했어요 구름을 찌든 때라고 빡빡 문질렀어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오늘의 동시문학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