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 잘했어
열매를 가득 달았던 귤나무
해거리해서 잎만 무성해도
"지난 해 힘들었구나!
잘했다, 잘했어.
몸보신하며 푹 쉬어라."
할머니는 삽을 들고
거름을 더 많이 푹푹 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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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동시문학
잘했다 잘했어
열매를 가득 달았던 귤나무
해거리해서 잎만 무성해도
"지난 해 힘들었구나!
잘했다, 잘했어.
몸보신하며 푹 쉬어라."
할머니는 삽을 들고
거름을 더 많이 푹푹 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