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숲에서 이화주 팽나무 야광나무 아그배나무 곁에 가만히 서 본다. 나무처럼 “새들아 내게도 놀러와 나는 화주 나무란다.“ “달콤한 열매는 어디 있어요?” “고소한 씨앗은 어디 있어요?”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오늘의 동시문학
| 가을 숲에서 이화주 팽나무 야광나무 아그배나무 곁에 가만히 서 본다. 나무처럼 “새들아 내게도 놀러와 나는 화주 나무란다.“ “달콤한 열매는 어디 있어요?” “고소한 씨앗은 어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