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사진중 카메라로찍은 사진은 따로모아보았다.
짝퉁시장 찌모루
한국인이 운영하는 카페~~
100년 전통의 춘화루
이곳에 갈대는 꼭 단무지를 가져가던지 아님 짜사이를 주문해서 같이먹어야지 다들 다르겠지만 가격대비 비추~~ㅎㅎ
탕수육과 새우우동을 시켰는데 밑반찬이 안나온다ㅠㅠ 달랑 식초
피차이위엔거리입구 춘화루에서 20미터정도 떨어져있다.
북경 난징거리에 비교하면 보잘것없음
하여간 별로였음 내가 너무 큰곳만봐왔나^&^8
ㅁ맘에 들었던 천주성당 피차위위엔에서 20분거리 도보로.....
도로명이 잘되어있어서 한자와 길물어보는 중국어 몇단어만 알면 혼자서도 충분히 도보로 여행이가능한 칭다오
이곳에오니 아~~독일지배를 받았던곳이였음을 느끼게된다.
이곳이 서민들 웨딩사진찍는곳으로 유명 다만 만난 신부들 드레스가 너무 저렴하다는 느낌 순백색도아니고~~
누워서 사진찍어주는 성의까지 보이며...ㅋㅋ
셸카찌는 워 아이런~~
거리구경하며 잔도로 고고싱~~한 이십분걸림 당란 조우(당연히 걸어서)
잔교로 들어오려면 지하보도를 건너게되는데 이곳에서 자석기념품을 깍아서 사면 싸다.
건물만보면 이곳이 유럽인지 중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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