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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6/2고흥 봉래산&연홍도

작성자태백|작성시간21.07.03|조회수49 목록 댓글 0

5월30일 고흥으로 떠나기 하루전 스벅에가서 랜턴하고 아이스박스를 받아서 캠핑준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확인후 부루투스는 잘되는지...

아침 일직 출발 점심시간에 마춰 도착한 벌교 꼬막맛집

다른 친구들과는 한반이상은 먹었는데 오늘 함께 내려온 친구하고는 5번이상 고흥을 같이 내려오면서도 들리지 못했던곳

배불리 맛나게 점심을먹고 도착한 고흥 세컨하우스~~내놀이터

매실이 익어서 다 떨어졎네요^&^ 돌절구가 이쁘죠~~

꽃차한잔으로 5시간 운전해서 피곤한 내 몸을 녹여봅니다.

미을 한바퀴를 산보하고~~

걸어서 옆동네 도화면으로 우유를 살겸 운동겸 ㅎㅎ

시간반 걸으니 내친구 다음부터는 차가지고 다녀오자 하네요 ㅎ

둘이 남은 매실을 따고있습니다.

50년 넘은 매실나무라서 알이 엄청 굵습니다.

그중 선별해서 젤 실한것으로 한박스를 만들어서...

사돈댁으로 택배로 보냈습니다.

자두도 익어가고요~~

이불도 꺼내서 햇볕에 바짝 말려서 소독을 합니다.

한전에 연락해서 배전판도 옮기고

검침도 내가 자주못내려오니 원격검침할수 있도록 교채하고요

6월의 첫날 친구와 둘이 봉래산을 물한병씩 차고 올랏습니다.

주차장 조망도 너무좋습니다. 여기까지만와봐도 힐링이 되네요

바다가 보이고요 저바다 오른쪽이 나라호 우주발사대가 위치한곳입니다.

출발~~

하산길에 들리게될 편백숲

보이시죠 짙은녹색으로 보이는 숲이 편백숲입니다.

다른 자생나무들보다 키가 크니 표시가 나네요

정상입니다

남해,

동해 서해 다보이는곳...

편백숲에 도착한듯 하네요~~

평생 이렇게 큰 뱀은 처음 만나네요

제키보다 훨크고 굵기는 팔둑만하네요~~

나라도에 왓으면 자연산만 판매하는 나로항에 안들릴수는 없죠...병어 입니다 한마리 2만원 세꼬시로

광어 5키로짜리 한마리와

매운탕 거리까지 밤새 동네 후배들과 마시며 놀고 덜깬 숙취로 도착한 거금도

바로앞 섬이 연흥도

배로 5분거리

연흥도를 한바퀴 돌아볼까요~~

너무 덥네요 ㅠㅠㅠㅠ

집으로 돌아와서 오늘 놀 장작을 팸니다.

서울촌놈 도끼 망가트리겠네요  세면바닥을 치네요 ㅎㅎ

땔감준비하고 불부치고~~친구는 주방에서 먹거리 나르고

만든 숯으로 저녁식사 시작~~

옆집에서 가져온 삼겹살과 내가산 장어의 콜라브

또하루가 지나고...

친구는 서울로 올라가고 남은 시간을 콩까며...읍내 마실 다니며 보냄니다^&^

오늘 저녁은 옆집에가서 수육으로 얻어먹고요~~

아름다운 석양을 마당에서 감상하며~~

마을이 어둠에 잠기는것을 차한잔하며 바라봄니다.

또 하루가 시작되네요~~

빨래도하고 3끼 해먹거나 얻어먹거나 ㅋㅋ

옆동네 귀향해서 목공과 양계를 하는집에 놀러왓습니다.

개울을 이쁘게 꾸며놓았네요  부럽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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