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출발합니다.
한국사람은 거의 안보이네요
간단한 수속을 마치고 롯데리아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으며 시간을 보냄니다.
타자마자 미리 주문을 해놓았던 비엣젯 기내식사입니다.
ㅎㅎ 비상구쪽 자리가 비였다고 비상구쪽 웃돈을주고 예매한 친구가 연락이와서 ....
편안하게 다리를 쭉펴고 하이퐁으로 기분좋게 고고싱~~~
세상에 이런일이 ㅜㅜ 하이퐁상공에서 3번 착륙시도 ㅜㅜ 포기후 하노이공항도착 2시간 기내대기후 다시 이륙
그와중에 서비스도 아니고 기내 음식물 판매만 ㅜㅜ
우여곡절 끝에 하이퐁 도착
비엣젯항공 데스크에 찾아가 지연 확인서를 받느라 비엣젯 직원과 30분동안 언성을 높이며 싸운후에야 서류받아서 그랩으로 호텔도착
두친구가 한방을쓰고 펑크낸 친구덕?에 나홀로 편안하게 ㅎㅎ
짐을풀고 친구들과 로컬 마켓에 와보앗습니다 ㅎㅎ 가이드가 된 기분
호텔 직원이 추천해준 로컬 씨푸드 맛집 오픈 시간전인데도 받아주시네요^&^
하진원 친구와 베트남 직원의 공통점 ㅎㅎ 사진을 찍어 달라하면 한장면을 최소한 4장이상 찍어서 사진 올릴때 힘듬 ㅋㅋ
5월17일 사진을 오늘 6월15일에야 올리는 나는 게으르고 ㅎㅎ
너무 맛있어서 우는 진원이 ㅎㅎ
겨자를 통체로 먹었네요 하하하 아직도 울어요
15만원정도 나왓네요 정말 배부르게 많이 먹고 마셧네요^&^
잘 먹고 걸어서 배도 꺼트릴겸 중앙에있는 하이퐁 오페라 하우스에 왓습니다.
하이퐁 여행은 이곳을 중심으로 동선을 잡으면 편해요
1년전 혼자 왓을때보다 친구들과오니 즐겁습니다
여장군 동상앞 입니다
일년전도 지금도 장군 이름은 외워도 외워도 ㅎㅎ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베트남의 스타벅스 하이랜드 커피숖에 왓습니다.
긴 하루 마무리 합니다 내일은 배를타고 깟바섬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닌빈에서 깟바섬은 가봣지만 하이퐁에서 가는것은 첨이라서 친구들 불편하지않게 스므스하게 진행을 잘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