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샤워하고 조식먹으러 ~~
역사가있는 호텔이네요~~
다음에 와도 머물고싶은 깔끔한 ^&^
조식도 깔끔하고 있을건 다있는 맛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택시로 깟바 선착장까지 그리고 연계배편 하선후 시내버스까지 포함된 비용입니다
작년보다 올랏네요
선착장 도착
깟바섬도착
버스로 섬 여행자거리까지 데려다 주네요 ㅎㅎ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호텔이름 말하면 그앞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ㅎㅎ
짐풀고 점심 먹으러 나왓습니다
섬에왓으니 해산물이죠~~
사진 촬영 모드~~
영천이 사진은 많이 지웟어요 ㅎㅎ 다음부터는 사진촬영시 흡~~~
늙으니 너나나나 ㅋㅋ 흡 하라니깐 ㅋㅋ
일년만에 바다사가쪽으로 신여행자 거리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함께는 여기까지 ㅎㅎ
덥고 힘들다고 영천이는 여기까지
해변까지 가서 사진찍자는 진원이 ㅎㅎ 가이드 어쩌라고요~~
결국 바닷가를 원하시는 고객과 함께 사진 찰칵
내일 일일투어 예약을하고
전망대까지 올라갑니다
예전에는 캐논포트까지 오픈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비공개 입니다.
일몰 맛집인데 아수;ㅂ지만 근처 전망대까지만
하산후 저녁으로는 벌써 해산뭉에 질렷는지 삼겹살구이를 선택
건너편에서 요리를 사오면 이곳에서 맥주를 마시면 되는 두점포간의 협약 ㅎㅎ
이제 자러 갑니다.
마사지를 받자했는데 두사람은 싫다네요
18만동으로 전신마사지 잘 받고 이만동 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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