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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세계

평소의 생각과 그말

작성자손박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평소의 생각과 그 말 
 
스스로의 반응 방식이 병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말과 그 생각과 사고가 스스로를 병들게 하였습니다. 
 
똑같은 위기와 똑같은 문제 속에서도 스스로의 생각과 사고와 반응 방식들이 계속 불치병을 만들고  스스로 삶의 고통과 고난을 만들어 냈습니다. 
 
마음의 생각과 자세와 방향이 달라지면 아무것도 아닌 병세와 증상과 증세입니다. 
 
모든 병의 원인은 스스로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습관적으로 마음속에 불안과 초조와 두려움과 분노와 원망과 원성의 부정의 느낌과 감정을 심었기 때문에 그 부정적인 느낌과 감정들은 끊임없이 몸과 마음과 세포와 유전자까지도 오염을 시키고 스스로 파괴와 손상을 시킨 바가 되었습니다. 
 
그 어떤 외부적인 진단과 약물에 의존하여 치료한다 해도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은 스스로가 끊임없이 그와 같은 생각과 사고의 패턴으로 매 순간을 긴장과 갈등 속에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자세에 따라서 아무렇지도 않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죽을 만큼 힘든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의 자세가 바뀌면 삶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삶의 반응 방식을 바꾸면 병세와 병마는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끊임없이 쉬지 않고 그와 같은 불안정의 진동과 주파수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세포의 파괴와 손상과 염증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그 생각과 사고가 끊임없이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하고 아픔과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 속에 심어진 그 생각과 사고와 그 부정적인 억울함과 분함과 원망원성과 그 상처들은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었습니다. 
 
그 어떤 누군가가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며 병마 속에 가두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스스로의 그 생각과 사고와 반응 방식이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가 바라보고 있고  선택하고 있는 그것이 부정의 느낌과 감정과 불안과 초조와 두려움들이었습니다. 
 
두려운 감정과 불안한 감정과 상처받은 아픔과 억울함과 분함과 분노와 혈기의 감정들은 스스로를 계속적으로 불행하게 하고 고통과 고난 속에 가두는 것이 되었습니다. 
 
몸의 세포를 자극하는 것이 생명의 에너지가 아니라 부정적인 고통과 고난과 아픔과 상처의 부정적인 에너지였습니다. 
 
스스로가 쉬지 않고 불안을 끌어당기고 부정을 끌어당기며 아픔과 상처와 고통과 고난만을 끌어안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그 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의 그 인식의 패턴을 바꾸면 그 삶의 모습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가 바라보는 그 시선과 시야와 인식과 생각의 관을 바꾸기를 싫어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그와 같은 삶의 고통과 고난과 병세와 병마 속에 갇힌 것입니다. 
 
그어떤 외부의 조건과 상황과 환경들이 스스로를 불행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어떤 것이 스스로를 병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의 그 생각과 사고와 삶의 반응 방식이 스스로를 불안하게 하고  힘들게 하며  고통스럽게 하고 병마 속에 가두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바꾸면 삶이 달라집니다.
스스로의 마음속의 진동과 주파수를 바꾸면 인생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안 되는 것만 바라보고 발을 동동 굴리는 것은 안 되는 그 상태만을 주장하는 것이 됩니다  
 
안 되는 것을 걱정하고 염려하며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며 두려움 속에서 발을 동동 굴릴 것이 아니라 마음의 자세와 상태를 바꾸어 이미 되어지고 이루어진 그 상태 안에 믿음으로 서 있을 때 주변의 그 모든 고통과 고난과 가난과 궁핍과 불안과 초조와 두려움은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늘상 안 되어진 그 상태 속에 서 있기 때문에 불행한 것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이 서 있는 그 자리와 그 위치를 있는 그대로의 상태 속에 내버려 두지 말고 이미 되어지고 이루어진 결과로부터 존재하게 될 때 주어진 삶의 그 모든 고통과 고난과 풍랑과 파도와 병마와 병세는 저절로 치유되고 회복되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그말과 생각과 자동반응방식은
스스로를 계속 자동프로그램속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의지적으로 아무리 다르게 말하고 생각한다해도
자신도 모르게 괴거의 패턴속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스스로의 그 생각과 의지로는 바뀐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상은 조건화된 삶의 패턴으로 돌아갔습니다  
 
늘상적으로 하는 말한마디와 그 생각과
행동하나가 과거의 습관적인 패턴들의 먹잇감이 되어지기에 금새 과거의 정체성의 진동과 주파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스스로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개념없이 자동반응하는 그 말과 대답과 행동들이
과거의 진동과 주파수의 기억대로 자극을 주고 시동을 거는 영양분입니다 
 
2026년 6월 10일 지담 생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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