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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세계

난치병을 부르다

작성자손박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소염 진통제가 난치병을 부릅니다.  
 
통증과 부종은 병의 증상과 증세가 아니라 피의 흐름을  회복시키는 몸의 자동 반응 방식입니다. 
 
몸속에 피가 오염이 되어지면 그 오염된 피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몸에서는 독성과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한 자가 면역 시스템을 작동시킵니다. 
 
통증은 억제되어 있던 혈류가 회복되는 반사 증상일 뿐입니다. 
 
고로 지금당장 나타난 통증들은 문제적인 병의 증상과 증세이기보다는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려는 정화작용입니다 
 
혈행 장애를 개선하려고 혈관을 확장해서 혈류량을 늘리고 동시에 지각 신경에 과민 반응을 하는 아스틸콜린과 프로스타글란딘과 히스타민 등을 증가시켜서 부종과 통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통증 때문에 몸이 붓는 것 때문에 아프고 괴로우며 힘들지만 통증과 몸이 붓는 그 증상과 증세는 오히려 병이 낫기 위한 자가 시스템의 한 과정입니다. 
 
고로 통증과 부종은 몸속에 있는 독소를 정화하고 몸을 치유하기 위한 자가 시스템 기능인데 그 기능을 부정의 상태로만 받아들입니다 
 
바로 그때는 잠시 멈추고 내 몸이 말하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삶의 방식과 패턴을 점검합니다 
 
지금 당장의 증상과 증세를 따라서 소염 진통제를 처방받아 습관적으로 먹게 되면 스스로가 자가 면역 시스템에 의해서 혈류를 회복시키려는 그 과정을 막아버리게 됩니다 
 
소염진통제등은 잠시 잠깐은 통증을 멎게 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자가 면역 시스템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는 프로스타글라딘의 생성을 스스로가 막아버립니다. 
 
소연 진통제를 먹으면 먹을수록 스스로가 자가 면역 시스템에 의해 몸이 치유되고 있는 과정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너무 고되고 힘들게 피곤 속에 일을 하다 보면 머리가 아프고 몸에 통증이 생기며 몸이 붓기를 반복할때마다 습관적으로 아스피린과 게토프로펜 등의 소염 진통제를 먹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때 그 순간은 아스피린과 게토프로펜 등 소염 진통제에 의해서 잠시 잠깐의 통증과 피로와 붓기를 가라앉게 했지만 약의 효과가 떨어지는 순간 증세는 더욱 극렬하게 악화되고 치료와는 전혀 상관없는 몸의 면역 시스템을 파괴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병세를 만들게 합니다. 
 
소염 진통제를 계속적으로 먹다 보니 10년 20년 후에는 완전히 몸의 면역 시스템이 파괴되고 전혀 생각지 못한 세포자극과 무질서의 호르몬 분비에 의해서 암세포가 발생한 바가 되었습니다. 
 
관절이 아프며 붓고 열이 나는 것은 몸속에서 혈행을 좋아지게 하고 있다는 자가 면역 시스템의 증거인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언제나 지금 당장의 증상과 증세를 따라서 약물에 의존하게 되고 결국 습관적으로 당연하다고 먹었던 그 약물들이  오히려 불치병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열이 나고 통증이 생기며 몸이 붓는 것은 치료를 위한 자가 면역 시스템의 자율 반사적인 면역 기능인것을 모르기에 있는그대로의 지금당장만을 가지고 답을 내고 쫒아가기에 스스로의 몸의 균형과 밸런스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자꾸만 통증과 붓기와 피부병등 증상과 증세가 있을 때마다 약물을 복용하고 외부의 연고를 피부에 계속 바르게 되면 피부속의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그 성분들이 흡수가 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중에 고혈압이 일어나고 불면증이 일어나며 당뇨병을 만들어 냅니다. 
 
통증과 부기와 열이 나는 그 모든 현상과 증상과 증세들은 치유를 위한 과정임에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근본된 내면을 바꾸지 못한 채 외부에 의존하는 것이 오히려 스스로 난치병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내적 외적 스트레스를 받는 삶의 반응 방식과 삶의 패턴은 끊임없이 교감신경의 긴장 상태를 만듭니다. 
 
교감신경이 긴장의 상태가 되어지면 스스로가 아드레날린을 과잉반응하겨되고 작동을 시키기 때문에 과립구가 증가하게 되며 몸속의 활성산소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세포와 조직을  파괴하게 합니다. 
 
약물의 복용은 계속 몸을 차갑게 하고 혈관을 수축하고 핏속을 독소로 오염시키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중에 활성산소와 독성과  노폐물에 둘러쌓여 세포와 유전자의
변형과 병든 세포와 조직들을  만들게 됩니다  
 
교감신경이 긴장된 상태에서는 스스로가 부교감 신경을 우세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있는 그대로의 증상과 증세를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부교감 신경이 우세할 수 있는 웃음과 기쁨과 손톱 자극 요법을 통해서 교감신경의 균형을 이루고 피의 오염을 정화시키면 됩니다. 
 
부교감 신경이 우세하게 되면 아스티콜린이 작동하게 되기 때문에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가 회복이 되어지며 저절로 프로스타글라딘이 증가하고 당연히 그 과정 가운데 통증과 부종과 가려움증과 발열 등이 발생하여 스스로의 세포가 회복이 되고 몸에 호르몬이 회복이 되어지며 혈류가 좋아져서 병이 치유되게 됩니다. 
 
병든 그 상태로만 반응하고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며 애쓰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치유된 그 상태 속에서 감사의 마음으로 긍정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자율신경 계통이 균형을 이루어서 저절로 몸이 치유되는 것입니다. 
 
모른 병의 원인은 피의 오염입니다
몸속의 독성과 노폐물들은 몸속의 냉기와 피의 탁함을 만들어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을 막고 소화와 흡수와 배출등 대사작용에도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스스로의 긴장과 갈등은 마음과 몸의 오염을 가져오기에
스스로의 살아가는 삶의 방식과 태도와 자세가 현재의 증상과 증세들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스스로의 호홉법을 바꿉니다
스스로의 마음의 자세와 각도를 바꾸고 먹는것을 바꿉니다 
 
햊빛을 쬐면서 맨발로 걷고 냉온욕을 통해
혈액순환과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고 몸과 마음속의
독성과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몸의 냉기를 빼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바꾸고 있는그대로의 증상과 증세만을 쫒아가지 않고
스스로가 스스로의 삶의 주체가 됩니다 
 
주어진 외부의 그어떤 사실과 상황과 환경들에
종속되어 있는그대로 끌려가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 얼마든지 수없는 가능성 중에 지금당장의
증상과 증세만을 선택하지 않고 이미 치유되고 회복된 그상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 지담 생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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