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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세계

마음속의 그말

작성자손박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마음속에 그 말 
 
지금 이 순간 스스로 그 마음속에 어떤 말들을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아야 됩니다. 
 
스스로 있는 그대로의 상태 속에 기계적으로 자동 반응하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그것을 멈추어 세웁니다. 
 
무의식적으로 자동 반응만 하는 삶은 스스로를 불행하게 할 뿐입니다. 
 
습관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말과 생각들은 스스로를 주어진 사실과 상황과 환경들의 종속 변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스스로가 겪고 있고 보고 있으며 듣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은 스스로의 내면에 존재했던 것들이 드러난 것입니다. 
 
스스로가 어떤 존재이냐에 따라서 듣는 것과 보는 것도 달라집니다. 
 
내면의 진동과 주파수가 어떠하냐에 따라서 그 목소리의 말과 주장하는 그 생각과 관념이 다른 의미를 띠게 됩니다. 
 
똑같은 답변을 했지만 진동이 달랐습니다.
똑같은 대답을 했지만 주파수가 달랐습니다. 
 
똑같은 말을 똑같은 상황과 환경 속에 했지만 전혀 다른 진동과 주파수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한 말과 오늘 한 말은 똑같은 단어와 똑같은 말이지만 전혀 다른 진동과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병들 때 했던 그 말의 주파수와 진동은 스스로를 내려놓고 버리고 비운 낮추어진 진동과 주파수였습니다. 
 
하지만 건강해지고 회복되어진 그 순간부터 하는 그 말과 목소리는 기존성의 정체성의 진동과 주파수였습니다. 
 
자유로운 생각은 자유로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자유로운 내면의 관념에서 나옵니다. 
 
악한 생각과 악한 마음은 악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악한 관념과 믿음에서 나오게 됩니다. 
 
서로 용서하면서 타인에게 자애로운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을 지닐 때 스스로의 내면에는 자유로움과 부드러움이 심어지게 됩니다. 
 
지구상의 신비한 것 중에 최상의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그 어떤 외부적인 조건과 상황과 환경과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직 스스로의 마음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세상은 실제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에 어떤 믿음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결정되게 됩니다. 
 
믿음은 모든 것의 근본이 되어집니다. 
 
스스로의 습관적인 그 생각과 사고가 건강을 회복하게 되고 삶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파괴적인 생각은 스스로의 몸을 해치게 됩니다. 
 
우리 몸은 현재 의식과 잠재 의식이 상호 작용하여 존재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법칙은 곧 믿음의 법칙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뜻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해를 주거나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며 불안과 초조와 두려움을 주는 세상속에 그 어떤 주장과 논리와 뉴스와 그 사람들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그와 같은 상태를 믿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상태가 드러난 것입니다. 
 
스스로가 얼마든지 이미 병이 치유되어진 것을 선택할 수 있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튼튼하며 번영하는 것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지금 이 순간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 정신활동의 90%는 내면의 잠재의식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놀라운 잠재의식의 힘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스스로 인생을 아주 좁은 방 안에 가두는 꼴이 됩니다. 
 
잠재의식은 언제나 생명을 향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잠재의식은 신체를 만들었고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유지하며 24시간 쉼 없이 잠들지 않고 일합니다. 
 
잠재의식은 무한한 지식과 끝없는 지혜와 맞닿아 있습니다. 
 
웅대하고 고귀한 삶을 향한 열망과 영감과 비전은 오직 잠재의식에서 솟아납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마음속 깊은 곳의 그 믿음은 현재 의식이 아니라 잠재 의식에서 나옵니다. 
 
잠재의식은 직관의 형태로 충동과 예감과 위협과 욕구와 아이디어의 형태로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의 생명을 지키려는 욕구는 오직 잠재의식의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나는 것입니다. 
 
잠재 의식은 위대한 예술가와 음악가와 시인과 연사와 작가들에게 위대한 힘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누구든지 있는그대로의 사실과 상황과 환경속에
구속되어 매여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주어진 고통과 아픔과 억울과 분함과 병든 상태대로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있는그대로의 사실들은 시간과 공간과 주어진 물질적인
세계속에 가두어 버리지만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내면을 바꿀수는 있습니다  
 
모든  존재의 상태는 하나의 상태일뿐이며
양면성으로 존재하기에 매순간 스스로가 선택한대로
움직입니다 
 
외부적인 그어떤 수고와 애씀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자세이며 내면의 진동과 주파수입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의 삶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주어진 외부적인 조건과 상황과 환경들의 피해자로 남아 있는것은 스스로를 현실이라는 감옥속에 가두는 것입니다  
 
2026년 6월 9일 지담 생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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