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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예쁜 준형이, 은채 남매가 찾아왔어요~!

작성자구름빵|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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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름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구름빵에서 연년생 남매 0세때부터 키운 우리 준형이와 은채가 찾아왔어요..
    아이들도 반갑고 너무나 뵙고 싶었던 할머님도 오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준형이는 7살 엘사 공주님을 닮은 은채는 6살인데
    눈을 뜨고 감아도 아직도 오직 구름빵 이야기만 한다고 하네요...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서 얼마전 줄넘기 대회에서는 대상을 받았다며
    자랑도 하고 너무나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아파서 속상했는데 큰 힘과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목련마을에서 예전 그 시절에도 할머님 여름에는 큰 수박을 사주시곤 했는데
    무거운 수박도 사오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준형이네 엄마,아빠도 잘 지내시지요~~~
    모두 건강하시고 또 준형이 학교가기전에 만나요
    (준형이는 오늘 오후에 또 오고싶다고 하고 구름빵 놀이터에서 놀고 가고 싶다고 했지만
    형님이 되서 떼 안쓰고 할머니 따라 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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