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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맑은 하늘반

손바닥 그리기하고 내 팔 길이만큼 뛰어요~!

작성자구름빵|작성시간26.06.10|조회수20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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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반 선생님 | 작성시간 26.06.10 싱크대 놀이하며 엄마처럼~ 아빠처럼~ 설거지 하고 요리한다며, 평소 가정에서 부모님의 일상 생활 모습 모델링을 관찰하고 모방하여 놀이에 접목시켜 역할놀이하는 하늘반 친구들이랍니다~ 싱크대에 물이 콸콸 나오니 더욱 즐거워하며 놀이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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