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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뉴스브리핑 🍂🍃

작성자윤광호|작성시간25.09.23|조회수171 목록 댓글 0




÷秋分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秋分이다

추분은
24절기 중 16번째고
9월22~23경이다

태양 환경은
180°가 되어 날씨는
선선 해 진다

백로와 한로
사이에 들어있고 이후
가을 밤이 깊어진다

추분후
벼락이 살아지고
전형적 가을이 된다

지금부터
밤은 동지날 까지
길어진다.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학생보다 교직원이 더 많은 학교, 전국 392곳
→ 회사로 치면 직원이 고객보다 많아 문을 닫아야 하지만 학교라는 이유로 명맥 유지...
교직원 1명당 학생 수가 3명 이하인 '한계 학교' 직전 단계의 학교도 2,276곳.(국민)


◇저출생 탓 초교만 4년 새 3배 급증
◇신입생 0명 210곳 ‘폐교 카운트다운’
◇교육력 저하 피해… 통폐합 등 시급




2. 미국은 제 발등에 총을 쏘았다
→ 빅테크 기업들, 직원들에게 '미국을 떠나지 말라' 긴급 공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인당 1억 4000만원에 기술 인력들 분노, 불안...
미국의 힘은 인재 흡수력이 그 근본, 이 같은 조치는 '자살 행위' 비난도.(헤럴드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기존 약 1000달러에서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로 인상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美빅테크기업, 분노·불안·불확실성 확산
◇“관료 행위 아닌 국가적 자살행위” 비판
◇  加·中·EU “인재유치 기회” 반사익 기대





3. 영국,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 4개국, '팔레스타 인'을 국가로 공식 승인
→ 이로써 193개 유엔 회원국 중 팔레스타인을 주권국으로 인정한 나라는 147개국에서 151개국으로 늘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인정하는 지도자들은 테러에 막대한 보상을 주는 것'이라며 비난.(서울)




4. '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 2030년까지 자부담 30%대로 낮추겠다
→ 복지부,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공청회.
'123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현재 100%(전액 자부담)에서 2030년 30% 안팎으로 낮출 계획.(매경)





5. 학교 등 단체급식 남은 음식 기부
→ 현행 식품위생법은 집단급식소의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보관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지난해 8월 식약처가 시설등에 '기부'는 허용.
복지, 환경 등 측면에서 바람 직한 점도 많지만 식중독 사고등에 대한 책임 소재의 명확화 등 대책 있어야 한다는 지적.(세계)




6. 한, 중, 일,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학생 근시율이 높은 이유
→ 17, 18세 근시 유병률80~90%...
반면 미국과 유럽은 20~40%, 개발도상국은 5~10%에 불과...
유전만으로 설명안돼.
학업 경쟁으로 실내에서 오랫동안 책을 보는 등 이유...
박창범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한국)


◇英 이코노미스트 "1960년대 산업화 이후 근시 급증…햇빛 보는게 중요"




7. 인천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
→ 상반기 출생아 증가율이 12.1%로 전국 평균 7.4%를 크게 웃돈 것은 물론이고, 총인구도 올 1분기에만 1만 351명이 증가했는데 이는 17개 시도 중 인구가 증가한 4개 시도의 체증가분 보다도 많다.
원인은 집값 때문이라는 분석이 설득력 있다.
인천의 아파트 값은 경기도 전체 평균 보다도 싸고 서울의 30%수준(평균 4억 2천)이다.(한국).




8. 50% 관세 폭탄 맞고도 느긋해 보이는 인도?
→ 인도는 25% 관세를 맞고 러시아산 에너지를 계속 수입...
미국이 추가로 25% 부과.
현재 50% 관세 폭탄...
그러나 인도의 경우 GDP 대비 수출 비중이 21.2%에 불과해 타격이 제한적이라는 분석.(경향)




9. 작년 11월 9일 추첨 1145회차 로또 1등 30억, 아직 안 찾아가
→ 해당 회차 1등은 9명으로 8명은 찾아 갔지만 인천에서 판매된 1건은 아직 안 찾아가.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안에 수령 않으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환수된다.(경향)




10. 전 세계 감자칩의 두께가 1.3m 내외인 이유
→ 보스니아 사라예보 대학 농업 연구팀이 전 세계의 대표 감자칩 20종을 모아 두께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1.35㎜라는 결과가 나왔다.
너무 두꺼우면 감자 내 수분때문에 눅눅해지고, 너무 얇으면 기름을 많이 먹어 산패에 취약.
우리나라 해태제과, 오리온 등의 평균 두께도 1.2~1.4.(아시아경제)


◇3mm vs 1.4mm '감자칩' 맛 경쟁 이어 두께 전쟁 돌입



[ 출처 : 자전과 공전 ]



시간 영어 실용편-예약과 일정 변경표현 https://youtube.com/shorts/yv3HX96h8xQ?si=DClYdn2wM2JBgxM-




가을 날씨와 자연 단어 영어로 배우기! https://youtube.com/shorts/-3G1FDpGxaw?si=CC-b-uqqSazQ4RGE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왼쪽)가 2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김호영 기자]



1.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에서 통화 스왑 없이 미국 측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제2의 외환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일본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미국과의 무제한 통화 스왑을 맺지 않았기에 안전판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로이터·BBC 인터뷰…유엔총회 참석차 美 출국
◇협상 지연에 강경입장 거듭 밝혀
◇"통화스와프 없이 美 요구대로... 3500억弗 전액 현금 투자하면 ...1997년 위기 상황 직면할 것
◇'북핵 동결'이 현실적인 대안
◇美北 합의하면 수용할 수 있어"



■ '달러방패' 부족한 한국 … GDP 대비 韓 22% 日 31% 대만 74%

◇李대통령, 한미 관세협상에 '통화스왑' 조건 제시
◇韓 외환보유액 4156억달러
◇"美에 주려 일부라도 손대면...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외환보유액 주변국보다 부족
◇국제기구 제시 韓 적정수준
◇IMF 5220억弗, BIS 7053억弗
◇韓銀 "금융, 대외충격에 취약...태국 등 신흥국보다 더 나빠"




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인연을 거론하면서 미·북 대화가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비핵화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재개 희망에 회답하는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金 “美와 마주 서지 못할 이유 없다” 밝혀
◇트럼프, 한·미 회담서 “올해 내 만남” 거론
◇6년전 ‘판문점회담’ 재현 가능성도 제기





3.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안이 시행될 경우 영세 사업체에 연간 3조6000억원 이상의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5인 이상의 사업장에만 적용되던 근로기준법을 예외 없이 적용하는 방안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5인미만 사업장 인건비 폭탄
◇李정부 대선공약 강행 검토
◇15시간 미만 알바도 연차수당
◇도소매업만 6929억 추가부담




4.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기회로 ‘K방산 세일즈’에 나섭니다.
22일 출국한 이 대통령은 체코·폴란드와의 정상회담에서 방산 협력 기틀을 다질 전망입니다.
특히 체코와는 방산뿐 아니라 원전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5. "공정이 제일 중요, 이념갈등 가장 문제" 한국인, 이렇게 답했다 [창간 60년-한국인의 자화상]

한국인은 공정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4명은 이념 갈등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으로 ‘한국인의 자화상’ 설문조사를 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전화 조사했다(표본 오차 ±3.1%p, 95% 신뢰 수준).




■ 이대남 40% "나는 보수"…이대녀의 4.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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