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태도는
곧 나의 인생이 되었다
행복한 사람은
표정이 밝고 잘 웃습니다
잘 되는 사람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낙천적이고 희망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태도가
인생을 만들게 됩니다
힘들더라도
웃음을 잃지 말고
어렵더라도
희망을 놓지 말고
잘 안되더라도 지금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되리라는 믿음으로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빕니다ㆍ
감사합니다
☕😁😁😁
💐 희귀 꽃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한국, 월드컵 승률 가장 낮지만...
→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 한국은 역대 본선 38경기 중 7승 10무 21패로 승률 18.4%...
30경기 이상 치른 국가 중 승률 가장 낮아.
그러나 이번 체코전은 한국 승률 42.9%로 체코(31.1%)보다 10% 이상 높다고 전망.(국민)
2. 월드컵 1차전 상대 체코, 엔트리 26명 중 ‘190㎝’ 넘는 선수만 10명
→ 코너킥과 프리킥 같은 세트피스뿐만 아니라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도 위협적...
또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 장신 선수들을 어떻게 견제하고 막아내느냐가 중요하다.(경향)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사진제공=체코 축구협회)
3. AI로 만든 가짜 의사 등장 광고로 81억 매출 올린 업자 적발
→ 식품의약품안전처, 가상의 중년 의사를 등장시켜 제품이 노화 세포를 제거하고 세포 회복을 돕는다고 광고.
이 업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65만개, 81억원 상당의 매출...(매경)▼
◇건강식품 광고에 나온 이 의사, 알고보니 AI로 만든 가짜 의사.
4. 최태원, ‘반도체 차기 공장입지, 한국이 아닐 수도’
→ 일본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다음 공장 ‘무조건 한국에만 짓겠다’ 아니다.
일단 지금은 용인클러스터를 짓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경향)
5. 내가 날 찍었고 가족도 날 찍었는데 ‘0’표?
→ 6·3 지방선거 논란 속에 16년 전 영국 ‘0표’ 사건 다시 주목...
당시 이 선거구에선 총 8464명이 투표했지만 해당자는 득표 ‘0’으로 나와 이의 제기.
그러나 끝내 재개표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서울)
6. ‘탱크 데이’ 후폭풍 사그러드나... 스타벅스 결제액 3주 만에 반등
→ 6월 첫째 주 결제액 전주 대비 12.8% 늘어.
다만 논란 전 수준엔 미치지 못해.
이 기간 결제금액은 논란 전인 5월 11∼17일 321억6000만원과 비교하면 약 79억5000만원(-25%) 적다.(매경)
7. 이번 지방선거 전 선관위 직원 181명 ‘휴직’
→ 선거 직전 휴직자 증가 현상 반복.
다만 이번 지방선거 휴직자 수 181명은 직전 지방선거(2022년) 220명보다는 39명 줄어든 것.
주된 휴직 사유는 ‘육아휴직’...(국민 외)▼
8. 종전협상, 수렁 속으로?... 미군, 아파치 헬기 격추에 대이란 보복 공습
→ 호르무즈 곳곳 폭음.
다만 CNN은 미국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공습이 이란에 대한 경고의 의미였으며 미국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는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국민)
9. 선관위 직원 고백
→ ‘언젠가 어디선가 터질 사고가 운 나쁘게 거기서 터졌을 뿐...’,
‘사전투표 도입 이후 선거철 업무량 폭증, 시설·인력·장비 등 이미 한계...’.
선관위 비공개 게시판.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선거 관리 업무에 지방공무원을 동원하는 구조를 혁신하지 않으면 향후 선거 사무를 거부하겠다 밝혀.(문화)
10. ‘반려견’, ‘반려동물’
→ 2023년 정식으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었다.
그 전엔 ‘애완견’, ‘애완동물’이었다.
이 말엔 ‘가지고 논다’는 의미(玩, 희롱할 완, 놀 완)가 있어 가족처럼 함께 한다는 의미의 ‘반려’(伴侶 , 짝 반, 짝 려)가 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 반도체 수출 호황에 따라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부가 이에 교육교부금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초중고에 지급되는 예산 일부를 대학과 평생교육 분야로 돌리는 방안도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넘치는 초중고 교육예산 'OECD 1위'…대학은 허덕 '고사 위기'
◇불붙은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韓 초중고 1인당 교육비 지출
◇2만1천弗로 OECD평균 훌쩍
◇고등교육은 6617弗에 그쳐
◇그리스·칠레와 비슷한 수준
◇"AI 시대에 맞춰 과감한 개편
◇거점대학·인재 양성에 써야"
2. LG이노텍이 AI 반도체 기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2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고대역폭메모리와 범용 메모리에 이어 반도체 기판이 공급 부족 상태가 됐기 때문입니다.
◇LG이노텍, 2조 투입해 구미·베트남에 기판 공장
◇AI 반도체 공급망 병목 심화
◇비용보다 물량확보 더 우선
◇기판도 '선투자·장기계약'
◇삼성전기 등 생산확대 한계
◇후발주자 LG이노텍에 기회
3. 증시로 예금이 빠져나가면서 국내 은행들이 채권 발행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올해 발행된 은행채 규모가 벌써 100조원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맞물려 대출금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주식으로 돈 확 빠져나가자... 시중銀, 채권으로 곳간 메워
◇금리상승 더 부추길 우려
4.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들이 최근 부진한 코스닥시장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 비중을 줄이고 대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 투자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억 이상 자산가 살펴보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에...똘똘한 한채만 남겨놓고 처분
◇차익으로 코스피 대형주 베팅
◇하이닉스·삼전·현대차順 매수
◇54%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
5. 카카오 노조가 10일 창사 20년 만에 첫 파업에 나섰습니다.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지급해달라는 요구가 관철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카카오 노조 "이익 13% 달라"… 결국 파업
6. 정부 '환율 방어' 총력 … 국정원도 단속 나서
◇원화값 1500원대 고착에 비상
◇관세청, 4154억 불법거래 적발
◇한은·금감원, 외국환은행 검사
◇국민연금 해외 자금 조달 위해
◇당정, 외화채 발행 등 법안 마련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매일뉴스 브리핑】
🔊 📰...【정치 / 경제 / 생활 뉴스】
●"투표지 나를 사람 없었다"…'선관위 관리부실' 내부 폭로
●李 '지방선거 책임론'에 정청래 측 '부글'…"정청래가 정원오 발굴했나"
●말다툼하다 차 안에서 연인 흉기로 공격…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최근 10년간 전국단위 선거 분석해보니…선거철 휴직 81% '6·7급 실무진'
●고가·비거주 주택 '보유세 강화' 가닥…장특공제도 개편
●소상공인 폐업 100만 시대…고금리·고환율·고물가에 "더는 못 버텨"
●'큰별쌤' 최태성, 잠실 시위에 4·19 혁명 소환…온라인서 갑론을박
●높이 11m 파도 덮친 뉴질랜드, 폭풍우 강타에 '해안 대피령'
●트럼프 "이란과 2~3일 내 합의 가능…종전 협상 마지막 단계"
●트럼프 "이란 핵무기 없는 강력한 합의에 매우 가까워"
●靑, 당 지도부에 "李 출국행사 오지마라" 귀국행사 때 왔던 김민석은 '참석'
●"구광모 회장, 삼겹살에 뜻밖의 가위질"…재벌은 삼겹살 비계 안먹더라
●박지원, 정청래 거취 압박…"백 가지 잘해도 한 가지 잘못하면 책임져야"
●[날씨]밤부터 경기·강원 비…남부 30℃ 안팎 더위
●한국인 살해 전직 필리핀 경찰관 검거…
이 대통령 "필리핀 당국에 감사"
●'전세소멸은 정상화'…실수요자는 어디로?
●한동훈 "네이버 대표 출신 총리 임명 부적절…뇌물공여 보은"
●"탄핵땐 말하더니 투표엔 왜 침묵?"…
'연예인 공세' 공인 책임인가 사상검증인가
●美 법원 "전문직 비자 100배 인상은 위법"…또 막힌 트럼프 정책
●남경필 전 경기지사, 젬백스앤카엘 회장 취임…17일 한국거래소서 취임식
[경제 브리핑]
●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젠슨 황 "주식 급락 기뻐해야…지금은 할인 가격"
●스페이스X 상장 코앞인데…개미들만 몰랐던 공모주 충격 통계?
●겁없는 개미…코스피 급락에 이틀간 마통 6천억 '쑥'
●혼인신고 했더니 탈락?…공공임대·청년적금 문턱
■폭락 아니면 폭등…변동성 최대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8%대 폭락을 기록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8000선을 빠르게 회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612.52포인트(8.18%) 오른 8096.93에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하루 상승폭으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도 56.42포인트(6.19%) 상승한 967.81에 장을 마쳤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달러당 원화값도 1510원대로 회복하면서 '패닉 장세'는 일단 진정된 셈입니다.
하지만 지수가 역대급 폭락과 폭등을 오가는 등 변동성이 매우 커진 상태입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19.04% 오른 91.23로 2009년에 해당 지수를 도입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N% 성과급 주주가 결정' 법제화 추진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정부가 산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기업의 ‘영업이익 n% 성과급’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를 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조항의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자본시장법이나 상법, 노동조합법 등에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노사가 연간 영업이익의 약 10%에 해당하는 조(兆) 단위 성과급 지급에 합의한 뒤 업계 전반으로 비슷한 요구가 확산하자 과도한 주주 이익 침해를 막기 위해 최소한의 방어벽을 세우겠다는 지입니다.
다만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영업이익이 지난해 245조 원에서 올해 800조~900조 원대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n% 성과급이 뉴노멀이 되면 기업 경영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도 큽니다.
■올해에만 10% 뛴 서울아파트 중위값 상승폭 '역대 최대'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중저가 주택이 주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택 구입 시 은행권에서 대출 최대치를 받을 수 있는 15억 원 이하 주택이 상승 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은 12억 3833만 원으로 1월보다 1억 1833만 원(10.56%)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재명 정부 들어 실시한 대출 제한이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등 잇따른 규제가 실수요자의 불안심리를 오히려 자극했다고 지적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로 인해 중산층의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지면서 지방선거 표심으로 드러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우주가 클린룸…'스페이스 칩' 시대 열린다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중력과 먼지가 없는 우주에서 반도체를 만드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보도헸습니다.
미국 반도체 제조사인 유나이티드세미컨덕터스는 저궤도 우주에 반도체 제조 시설이 구축되면 미세중력 환경과 진공 조건을 활용해 초고품질 반도체 결정을 생산하고 기판을 제조할 계획입니다.
영국 우주 제조 스타트업인 스페이스포지도 올해 초 자사 상업용 위성에서 반도체 공정의 핵심 조건인 고온플라스마 환경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에서 만든 물질을 지구로 가져오는 회수 인프라도 커지고 있습니다.
우주를 오가는 데 따르는 부담이 과거보다 훨씬 줄어들면서 우주에 제조 공간이 갖춰지고, 물품을 보내고 받는 환경이 구축되는 ‘스페이스 칩’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드테크는 한물 갔다? AI시대 다시 거물 됐다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월가의 인공지능(AI) 투자 지형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I 랠리 중심이 엔비디아와 HBM 공급사에서 서버·네트워크·광통신·스토리지·전력 반도체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 과정에서 델
테크놀로지스·시스코·노키아·레노버·인텔·마이크론·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등 한때 성장 정체 기업으로 평가받던 ‘올드 테크’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이들 7개 기업의 올해 평균 주가 상승률은 158%에 달했습니다.
■1인당 국민총소득 '4만달러' 가시권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올해 안에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4만 달러에 근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한은에 따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8%로 집계됐습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0년 3분기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입니다.
명목GDP는 전기 대비 10.5% 성장해, 50년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 6963달러로 전년보다 0.3% 늘었습니다.
한은은 현재와 같은 높은 명목 증가세가 유지된다면 금년 중 1인당 GNI가 4만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편집 /【매일뉴스 브리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