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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뉴스브리핑

작성자윤광호|작성시간26.06.16|조회수149 목록 댓글 0




💕 💜 💙 💚 💕 💜

우리가 머물 수 있는
순간순간의 것들이 행복이고
우리가 머물 수 있는
순간순간의 것들이 사랑이다

마주하는 모든 인연은
꽃처럼 피고 꽃처럼 지는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안식이여 축복이요 행복이다

그러니 꽃이 핀다고
너무 기뻐도 하지 말고
그러니 꽃이 진다고
너무 슬퍼도 하지 마라

서로 마주하며
진실된 마음을 나누는 삶이
우리에겐 최고의 삶이니라.
순간 순간의 것들이 행복이다


짙어지는 녹음
싱그러운 초목처럼
즐거운 일들이
많으시길 빕니다
건행하세요
감사합니다
💕 💜 💙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또 월드컵에서 주목 받은 일본 관중의 매너
→ 경기 끝나자 준비해온 비닐봉투를 꺼내 주변 쓰레기 청소.
러시아, 카타르 월드컵 때도... 피파도 극찬.
우승 후보 네덜란드와 비긴 것 이상으로 세계 이목 집중.(서울경제)




2.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될까?
→ 정부가 제시했던 종료 조건
①종전
②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③국제유가 배럴당 90달러 이하...
사실상 충족 가까워져.
하지만 중동전쟁 종전에도 물가를 고려할 때 중단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커.(헤럴드경제)▼



■석유 최고가격제는 당분간 유지
◇정부, 18일 발표 예정대로
◇국제정세·유가 더 지켜볼 듯
◇정유사 손실보상 논의 본격화


■"유가 하락에도 高물가 불안 지속"… 韓성장률은 소폭 오를듯


◇韓銀 "성장률 0.1%P 오를것"
◇실물경제 반영엔 시차 필요
◇비료 못구해 亞농가 직격탄
◇농식품發 물가 자극 가능성
◇정부, 중동피해 지원책 준비




3. 월드컵 기간 중 재택 근무
→ 미 뉴욕 월가의 대표적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와 ‘JP모건 체이스’는 뉴욕을 포함한 월드컵 개최 도시의 통근난 가능성을 경고하며 직원들에게 경기 당일 원격 근무를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서울)





4. ‘종전 합의는 재앙’
→ 이란 강경파, ‘재앙적 항복’이라며 반발.
특히 알려진 합의안이 ‘제재 완화’와 ‘전쟁 배상’,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을 보장하지 않는다 주장.
종전 합의 반대 시위는 온라인으로도 확산.(경향)






5.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세 인정했다’ 주장 보도 나와
→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
통신은 협상 막바지에 MOU 문안이 수정되면서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이란과 오만의 주권 문제가 확고하고 명시적으로 강조됐다고 주장.(한국)





6. 7월부터 지하철·열차 대용량 배터리 휴대 금지
→ 지하철과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모든 열차에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를 갖고 탈 수 없다.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이 해당되며 노트북,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는 해당되지 않느다.(국민)▼






7. ‘도수치료’, 건보 통제 시작되니...
→ 그동안 도수치료 시장은 실손보험을 배경으로 기형적으로 성장했다.
도수치료가 건보로 편입되니 현장에선 도수치료실을 없애고 주사치료실을 늘리는 병·의원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도수치료를 막으니 체외충격파·증식치료·비급여 주사 등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셈이다.(아시아경제)





8. ‘스페이스X’ 상장, 머스크의 조만장자 등극을 계기로 다시 부각되는 미국의 양극화
→ 최상위 0.00001%의 자산 비중이 1910년대 4%에서 최근 14%로 급등.
주크만 파리경제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25일 소셜미디어에서 “1910년대 독점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세금 없이 축적한 ‘강도 귀족’들보다 현재의 초부자들이 더 많은 부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국민)


◇"스페이스X, 내달까지 170억弗 매수세
◇'록업' 풀리는 8월 분수령"

■스페이스X, 앞으로의 주가 변동 요인은
◇MSCI·FTSE 등 잇따라 지수 편입
◇7월초 나스닥100에도 포함될 듯
◇8월 실적 발표 뒤 보호예수 해제
◇연말까지 전체 주식 53% 풀릴 듯
◇"머스크 중심의 폰지구조" 우려도




9. ‘부모와 자식 간, 무이자 대여 2억원까지는 세금을 안 내도 괜찮다’?
→ 차용증 등 증빙 있으면 가족간 연이자 1000만원까지는 증여세 부과 안 해.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자 1000만원에 대한 증여세가 면제되는 것이지, 2억 자체를 증여해도 된다는 건 아니다.(서울)





10. 베개 / 집게, 지게
→ 현대 한국어에선 ‘애’와 ‘에’의 소리 차이가 거의 없어졌다.
‘날개’ ‘덮개’ ‘지우개’ ‘싸개’처럼 대부분 ‘-개’라고 기억해 두면 쉽다.
‘-게’는 집게, 지게가 거의 유일하다.
육개장도 육게장이 아니라 육개장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열린 이종격투기 경기 ‘UFC 프리덤 250’에서 ‘USA’가 새겨진 모자를 쓴 채 옥타곤 안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미국 건국 250주년과 트럼프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해 열렸다.
행사가 시작된 시점은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지 2시간 30분 뒤였다. [AFP연합뉴스]



1. 노동계가 내년 적용할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높은 시급 1만2000원을 요구했습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저임금의 연평균 인상률이 2.37%로, 같은 기간 연평균 물가상승률 2.66%보다 낮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노동계는 이날 요구안을 바탕으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경영계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최저 생계비에 한참 못미쳐"
◇플랫폼 노동자 적용 요구도
◇월급 환산 땐 '250만8000원'
◇소상공인 부담·자영업 부진에
◇경영계 아직 요구안 제시안해




2. 산업통상부가 ‘2026년 M.AX 얼라이언스 AI반도체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제조지원 TF를 발족했습니다.
TF에는 삼성전자와 국내외 반도체 IP 기업인 Arm,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퀄리타스반도체 등이 참여했습니다.

향후 AI 반도체 구매 기업과 팹리스, 파운드리 기업 등이 컨소시엄을 맺어 국산 AI 반도체를 생산하고 탑재까지 하는 과정을 도울 예정입니다.


◇산업부, 반도체 제조지원TF 발족…온디바이스 AI칩 개발지원
◇M.AX 얼라이언스 AI반도체 분과 상반기 총회 개최





3. 종합편성채널 JTBC가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지 사흘 만에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계열사인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4곳이 같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신청은 JTBC에서 발생한 206억원 규모의 디폴트 이후 그룹 전반에 재무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됩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열린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의 유동성 위기로 인한 회생 절차 개시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4.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문구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스위스에서 MOU 서명식을 마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전쟁을 시작했던 이유인 이란 핵 문제는 향후 60일 동안 별도의 협상을 통해 원점부터 다시 논의될 전망입니다.


◇60일 후속협상 변수는
◇美, 핵물질 반출 물러섰지만
◇희석 과정 주도권 놓고 '험로'
◇핵시설 완전해체 여부도 난제
◇농축중단 기간 15년 절충할듯
◇이란 "동결자산 즉시 풀어라"
◇美 "약속 이행해야 해제할것"


106일만의 평화 1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어린이가 국기를 들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합의하면서 이란 전쟁이 106일 만에 사실상 종료됐다. UPI연합뉴스



■ “전쟁 끝나도, 한국경제 3高서 쉽게 못 내려올 것”


◇경기 호조로 물가상승 이어지고
◇고환율 근본 원인도 해소 안 돼
◇한은 금리 인상기조 유지할 듯



■원화 반등에도 여전히 1500원대 … 이번주 연준 FOMC가 또 고비


◇원화값 9.7원 오른 1511.1원
◇브렌트유 84弗로 하락하자
◇국고채 가격도 줄줄이 상승



■ 종전 합의에 항공·건설株 급반등 … 반도체도 더 탄력받나


◇코스피 8500선 회복
◇삼전 4.5%·하이닉스 6.4%
◇대한항공·아시아나 13% ↑
◇재건 기대감 건설주도 환호
◇외국인 1조원대 순매수 나서
◇이달들어 8번째 사이드카 발동





5.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전국금속노조가 현대차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 사건에 대해 인정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를 상대로 원청의 사용자성이 처음 인정된 것으로, 제조업계 전반으로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
같은 날 중앙노동위원회는 한화오션을 급식 하청업체 노조인 웰리브지회의 사용자로 인정했습니다.

■대리점·구내식당 직원까지…원청 교섭 책임 '무한확장'


◇울산지노위 "현대차,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하라"
◇생산공정 넘어 지원 업무도 포함
◇프리랜서 등 교섭요구 빗발칠 듯
◇경총 "산업전반 혼란 확대 우려"

출처 뉴스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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