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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 홍맑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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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일본관서 신인상’
윤춘호 "이 나이에 신인상이라나 쑥스럽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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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관서기원에서 강민후 군이 프로입단했다는데 사실인지요?단느데인거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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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신 강민후, 일본 관서 프로에
관서 윤춘호 초단 추천 … 부친 암투병으로 인한 가정 형편 악화가 일본행 결심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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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신 강민후 군(17)이 일본 관서기원 프로가 됐다. 지난해 10월 일본으로 건너간 강민후는 관서기원 인세이 2급(일본 연구생)으로 들어가 1달 반여 만에 1급을 거쳐 단(段)이 되었고, 지난해 12월 일본 관서기원 프로 바둑기사 결정전에서 승리해 2013 상반기 입단자에 속했다. 강민후가 프로가 되는 데 걸린 시간은 관서기원 연구생 중 최단 기록이다. 같은 급 내에서 리그를 거쳐 성적이 우수해야 승급∙승단이 되는데 관서기원 인세이 제도는 한국기원 연구생 제도와 달리 총호선이 아니라 치수제(접바둑)다. 강민후는 상위권에 속해 같은 2급 내 동료라도 접어주어야 하는 일이 흔했다. 다소 많은 나이에 외국인 출신이기에 관서기원 인세이로 들어가려면 추천이 필요하다.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이에 관서기원 프로기사로 활동 중인 한국 출신 윤춘호 초단이 강민후를 추천했고, 이를 관서기원이 허가했다. 7세 때부터 권갑용 바둑도장을 다니며 프로를 꿈꾸던 강민후는 부친이 암투병 끝에 2011년 작고하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졌다. 이는 강민후가 일본행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 권갑용 원장은 강민후의 재주를 아껴 부친의 투병 기간 수업료를 면제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권 원장은 강민후가 관서기원 연구생이 되려 일본에 갈 때 체재비 전부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전까지 윤춘호 초단과 홍맑은샘 초단이 최근 일본 관서기원에서 입단한 케이스였다. 이들은‘시험기’라는 일종의 특별 전형을 거쳤기에 정기사가 되기 까지 정해진 조건을 채워야 했지만 강민후는 인세이라는 정규 과정을 밟은 덕에 바로 정기사가 되어 모든 기전에 출전 가능하다. ○● 무등일보 : 광주출신 강민후 군 일본 관서기원 프로입단 확정 강민후 초단은 지난 1월 2일 무등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작은 회사에 다니며 어렵게 생활을 꾸려온 어머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가 가장 컸다"면서 "일본으로 떠나야겠다고 말씀드릴 때 펑펑 우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일본무대에서 꼭 성공을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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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맑은샘(洪淸泉), 5년만 젊었다면!
이제는 일본 유망주 이치리키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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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에서 프로기사로서 공식대국을 둔 것은 이번이 아마 처음일 것 같다. 일본 관서기원 소속, 프로기사 초단으로 재단법인 한국기원에 나타난 홍맑은샘 초단은 자신의 대국보다 제자의 대국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다. 홍맑은샘 초단은 한국서 입단적체로 인해 입단의 뜻을 이루지 못했고, 일본 관서기원서 특별입단제도를 통해 프로의 꿈을 이뤘다. 지금은 일본 도쿄에서 홍도장(洪道場)을 열어 일본바둑 꿈나무들을 키우고 있다. 홍 초단의 동갑내기중 가장 유명한 프로가 조한승 9단(82년생)이다. 같은 동갑내기인 윤춘호 초단도 홍맑은샘에 이어 일본 관서기원에서 특별입단을 통해 프로가 됐다. 홍맑은샘 초단은 제4회 BC카드배 통합예선에 처음 출전해 제자 프로와 함께 한국에 왔다. 제자의 이름은 '이치리키료', 일본기원 소속 프로 초단이며 향후 기대주다. 29일 한국기원서 홍 초단과 짧은 대화를 나눴다. - 대진표에서 홍 초단의 이름을 도무지 못찾겠다. "아, 홍맑은샘(洪淸泉)이다. 가타카나로도 같이 썼는데 너무 외국인같아서 같은 뜻을 가진 한자로 이름을 쓰게 됐다. " - 한국기원에 오랜만에 왔다. 프로로서 왔다. 감회가 어떤가? "감회가 새롭다. 그러나 새로운 감도 있지만 이곳은 내게 너무나 익숙한 곳이다. 통합예선 첫 판에서 졌다. 5년만 젊었으면 어땠을까 하지만 지금은 내 승부보단 아이들 보는 재미가 더 크다." - 일본서는 한국식 전문 바둑도장을 연 것으로 한국 바둑계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프로들도 공부할 곳이 많지 않다. 도쿄 홍도장에 여류기사들이 주2~3회 정도 와서 원생들, 프로들과 연습대국을 두고, 같이 온 이치리키료 2단도 주 몇회씩은 나와서 공부한다. 나도 그렇고 나와 비슷한 친구들이 대부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 같다." 홍맑은샘 도장의 대표주자 이치리키료는 97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에 입단했고 현재는 중학교 3학년에 다닌다. 작년 일본프로 승률 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4회 BC카드배에서는 2월 29일 예선결승에서 안국현 3단에게 져 본선진출에는 실패했다. - 이치리키료에 대해서 간단히 말해달라? 나이어린 유망주라고 들었다. "오늘 졌지만 성과는 있었다. 충암도장에서도 바둑을 뒀는데 나현 초단등과 대등하게 두는 걸 보고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현재 강자들과 대등하게 둘 만한 실력을 갖췄다고 본다. 다만 끝까지 가서 이기는 게 아직 조금 부족하다.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최근에 일본 7대기전 최종예선전에 들어가서 주목을 받았다. "일본에선 초단이 최종예선에 간 것만해도 잘 한 것이다. 최종예선에서도 몇 판을 더 둬야 한다. 거기서 떨어졌다. 일본은 본선에 들어가려면 초단 같은 경우 9연승 정도를 해야 한다. 한 판도 지지않고 많이 이겨야 하는데 너무 어렵다. " 한국기원의 15년 전쯤 프로예선이 일본과 거의 같았다. 다만 그 당시는 프로의 숫자가 적어서 그래도 신예들이 할 만 했다. 9연승이면 한국이면 대회 결승에 진출할 정도의 승리다. 일본바둑계는 신예기사들이 본선무대에서 쑥쑥 성장하기에 어려운 구조라 할 수 있다. - 그런 구조가 잘 안 바뀌는 것 같다? "그렇다. 최근에는 그래도 멀리 올라간 사람은 다음대회선 중간 단계에서 예선을 시작하게 하곤 하지만 (신예에게 불리한 프로시합제도가) 잘 바뀌진 않는다." 제4회 BC카드배에 출전한 일본선수들중엔 무라카와 다이스케 7단(관서기원)과 이다 아츠시만이 본선 64강에 진출했다. 작년 신인왕 타이틀을 딴 무라카와는 관서기원의 MVP가 확정됐다. 통합예선에 나와 당당히 예선을 통과하는 이런 실력이 MVP 확정에도 한가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관서기원의 무라카와와 일본기원의 이치리키료를 유심히 볼 만 할 것 같다. 앞으로도 한국서 열리는 세계대회 통합예선에 자주 얼굴을 비칠 프로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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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맑은샘, 일본 관서기원 입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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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맑은샘(27) 아마7단이 일본 관서(關西)기원의 시험바둑에 합격하며 입단에 성공했다. 시험바둑은 수험생이 프로와 대국해 2승을 거두면 특별입단하는 제도로, 수험생들은 初〜四단의 저단기사와 흑번으로 덤 3집반 공제(통상 호선은 6집반)로 2국을 둬 2연승 하면 합격, 2연패 하면 불합격이 된다. 1승 1패를 거둔 수험생은 九단 기사와 정선으로 대국해 승리하면 입단이 결정된다. 여성은 1승만 하면 합격이다. 홍 아마7단은 10월 26, 27일 관서기원의 初단에게 2연승하며 입단을 확정지었으며, 12월 1일부터 공식기전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서기원이 올 4월 이 제도를 도입한 이래 기요나리 마오(淸成眞央․19) 씨와 구니사와 히로토(國澤大斗․20) 씨 등 젊은 기사 2명이 프로가 됐지만 아마바둑계 우승 경력이 있는 아마강자가 합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서기원은 금년 1월 원생 제한 연령을 2살 낮춰(남성 18세, 여성 20세) 일본기원 원생의 17세에 근접시키는한편, 시험바둑이라는 신제도로 30세 미만까지 입단을 가능케 했다. 한편 아마명인 출신인 윤춘호 아마7단(27)은 지난 6월 29일 열린 최종3국에서 패해 1승 2패로 입단에 실패한 바 있다. 2004년 일본에 건너간 홍맑은샘 초단은 2007년 아마명인, 2008년 아마본인방에 오르며 일본 아마바둑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당초 일본기원의 프로를 지망했지만 일본 체류기간 연수(年數) 부족 등의 제한으로 입단대회 출전 자체가 불가능했다. 현재 도쿄에서 바둑교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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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맑은샘, 일본 프로-아마 오픈기전 봉황배 우승
한국의 아마추어가 일본프로를 격파하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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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프로-아마 오픈기전인 제5회 봉황배 본선이 7월31일 8월1일 양일간 도쿄도 시부야구(東京都 澁谷區)의 일본통신교육연맹 바둑학원에서 열렸다. 결승전에 오른 한국의 아마추어 홍맑은샘 선수(23)가 프로인 사카이 히데유키(坂井秀至) 六段(31)을 백1집반으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외국선수가 우승한 것은 처음이며 봉황배의 우승상금은 100만엔. 홍 선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에서 한국대표로 2000년에 3위, 2002년엔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 한국내 아마기전에서는 20회 이상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금년 7월 일본으로 건너와 지바시 이나게구(千葉市稻毛區)에서 바둑지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프로가 되고싶다”며 일본기원에서 프로 입단시험을 볼 의향을 밝혔다.국후 홍 선수는 “운이 좋았을 뿐이다”라고 했으며, 지난 2회대회 우승자인 사카이 六段은 “중반에 조금 리드하고 있었는데 종반에 느슨해졌다, 아쉽다”라고 한마디. 봉황배는 일본 전국의 9개 지구에서 예선을 열어, 본선에는 오야코이치(大矢浩一) 九段 등 프로기사 8명과 아마추어 56명이 참가했다. 아마추어 중 한국선수는 총 4인이 출전해 4강에 2명이 올랐다. 아마가 주최하는 바둑대회에서 7월에 열린 제44회 ‘아사히 아마바둑10걸전’에서 아이치현(愛知県) 대표인 중국유학생 오쇼(王劭) 선수(23세)가 우승을 차지한 이후. 바둑계는 프로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의 아마추어 강호들까지 국내에 밀어닥쳐 오고 있다. 주) 일본위기연맹이 주최하는 봉황배는 프로와 아마가 참가하는 오픈기전으로 본선에 오른 64인이 토너먼트로 대국을 벌인다. 따라서 결승에 오르기 위해서는 1~3회전, 준준결승, 준결승을 까지 5연승을 거두어야 한다. 봉황배는 지난 4회 대회까지 프로가 3회, 아마가 1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1회 오야코이치(大矢浩一) 九段, 제2회 사카이 히데유키(坂井秀至) 아마추어, 제3회 고바야시사토루(小林覺) 九段, 제4회 사카이 히데유키(坂井秀至) 六段. [기사전문: 위기데이타베이스, 정리:김범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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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강자 홍맑은샘,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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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오후 6시 불광동 팜스퀘어 16층에서 홍맑은샘 아마7단이 한살 연상의 일본인 사토 카나코 씨와 화촉을 밝혔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위해 한국에 왔고 오는 8일 일본으로 돌아간다. 이들에게는 18개월 된 아들(홍청공)이 있다. 결혼식에는 프로기사 조한승 9단, 이희성 7단, 박병규 5단, 김효곤 4단, 강창배 초단 등을 비롯해 하성봉, 김남훈, 홍석의 등 아마최강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맑은샘 아마7단은 2000년대 초 아마바둑계 최정상급 기사로 활동하면서 바둑 팬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프로입단의 관문을 뚫지 못하고 5년 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에서 홍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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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웅, 대만기원에서 입단!
한국 총 7명 출전해서 이진웅 1위로 입단 확정!
- 한국기원
- 기사입력 2009-08-20 14:38

총 17명이 경합을 벌인 이번 입단대회 본선 리그전에서 이진웅은 15승 1 패로 1위를 기록하면서 입단에 성공했다. 정구인은 7승 9패로 탈락. 이진웅은 함께 입단한 펑준더(彭鐏德)에게 1패만 기록하면서 1위로 입단했으며, 펑준더(彭鐏德), 야오즈텅(姚智騰) 등이 각각 13승 3패로 공동 2위를 차지하면서 총 3명이 입단했다.
권갑용 도장에서 바둑을 배운 이진웅(1994년생)은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으로 내년 1월 1일 입단 면장을 받고 공식으로 프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사진제공:臺灣棋院)
이정빈, 대만기원 최초 외국인 입단 성공!
유경민 6단 제자로 대만으로 간 뒤 2년만에 입단
- 한국기원
- 기사입력 2008-11-03 17:38

별도의 여자 입단대회가 없는 대만에서는 여자 선수가 입단대회 본선에서 6위 안에 들면 입단시키는 독특한 입단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정빈 초단은 대만기원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으로서 입단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만에서 객원기사 활동을 하고 있는 유경민 5단 문하인 이정빈 초단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기원 여자연구생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06년 9월 대만으로 건너가 2007년부터 대만기원에서 원생 생활을 했다. 이정빈 초단은 (재)한국기원 총무부 이판진 부장의 1남 1녀 중 장녀이다.
입단이 결정된 후 이정빈 초단은 “태풍 때문에 대회 기간이 길어져 힘들었지만 7연승을 기록하던 러성지에(羅聖傑) 선수에게 승리하며 자신감을 얻었던 게 입단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 힘들어 할 때마다 용기를 복돋워 주신 유경민 사범님의 도움으로 입단에까지 이른 것 같다. 또 어렸을 때부터 바둑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권갑용 사범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국과 대만의 바둑교류에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정빈 씨와 동시에 입단한 장위엔롱(張原榮) 초단 역시 유경민 5단 도장 출신이다. 장초단은 지난 98년 10월 한국기원에서 입단한 장정핑(張正平) 초단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기사제공:한국기원)




유경민사범과 이정빈양
중화프로바둑협회VS대만기원, 기세싸움!
저우쥔쉰 9단 등 중심으로 대만기원과 충돌 예상
- 한국기원
- 기사입력 2009-01-06 09:22

이날 창립식에는 약 30여 명의 대만의 주요 바둑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적극적으로 프로기사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바둑계와 대화를 이끌어가며 장기적으로 신예기사들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장은 소규모적인 단체로 출범했지만 점차 프로기사를 선발하고 기전을 개최하는 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대만기원과의 충돌도 예상된다.
이번에 창립된 중화프로바둑협회는 선거를 통해 가토 준이치를 이사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왕밍완 9단의 친동생인 정밍치 7단을 비롯하여 천치우롱, 린위샹, 천스, 저우핑치앙 등의 프로기사를 이사로 선출했고 펑징화를 사무총장으로 그리고 저우쥔쉰 9단의 부인인 정수칭 등이 감사로 선임됐다. 천치우롱 이사는 “중화프로바둑협회 창립은 모두의 노력의 결과이다. 저우쥔쉰 9단이 세계 기왕을 획득한 후 대만프로바둑의 환경은 개선됐다. 선배들이 젊은 프로기사를 불러 모으고, 이념을 공유하면 협회의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왕밍완 9단의 친동생으로 일본기원 소속인 정밍치 7단은 “중화프로바둑협회는 전국적인 조직으로 장래 큰 힘이 되어 대만 중남부에서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프로기사 조직은 자급자족해야 하며, 1인 기업에 지배되는 일 없이 일치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사장에 취임한 가토 준이치는 “나는 대만에서 30여년 간 일본 주류를 판매해 온 회사의 사장입니다. 회사가 크지는 않지만 중화프로바둑협회의 이사장 책임이 중대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중화프로바둑의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대만바둑의 기왕인 저우쥔쉰 9단을 중심으로 프로바둑을 발전시키는 것과 또 하나 바둑신예를 육성하여 프로바둑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협회 이사들과 함께 중점적으로 토론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만기원은 2008년초 대만기원이 요구하는 사항에 서명하지 않은 소속 기사들에게 5년 간 출전정지라는 혹독한 처분을 내려 비난을 사고 있다. 대만기원이 정하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따를 것을 요구하는 이 서명서에 LG배 선수권자이자 대만의 1인자인 저우쥔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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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한국기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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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강나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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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김경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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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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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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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오종성 아마6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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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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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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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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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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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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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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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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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홍맑은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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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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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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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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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GEM / 일본 오사카-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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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다면기 모습.
▲바둑알 모나카.




홍맑은샘 아마7단은 지난 해 7월 일본 아마 명인인 윤춘호 아마7단과 도전3번기 승부를 벌여 2:1로 승리를 거두면서 아마 명인에 등극했다.
홍 선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에서 한국대표로 2000년에 3위, 2002년엔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 한국내 아마기전에서는 20회 이상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금년 7월 일본으로 건너와 지바시 이나게구(千葉市稻毛區)에서 바둑지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프로가 되고싶다”며 일본기원에서 프로 입단시험을 볼 의향을 밝혔다.








▲만화 호시노라조 카라스(이하 이미지 제공= 홍맑은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