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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法輪3

작성자고추잠자리|작성시간10.03.25|조회수91 목록 댓글 0

 

 

轉法輪 (전법륜) [제 2 권]

李洪志

 

우주가 가없이 넓고 천체(天體)가 더없이 큼을 사람으로서는 능히 탐지할 수 있음이 아니로다. 물질의 미세함도 사람으로서 능히 엿보아 낼 수 있음이 아니로다. 인체의 심오함을 사람들은 표면만 보고 배워서는 아니 될 아득한 일이로다. 생명의 번잡함은 영원히 인류의 영구한 수수께끼이로다.

리훙쯔(李洪志)       

  1995년 9월 24일

악한 자(惡者)는 질투심 탓으로 사(私)적인 것을 위하고 화풀이를 위하며 스스로 공평치 않다고 하노라.

선한 자(善者)는 늘 자비심이 있거니 원망도 없고 증오도 없이 고생을 낙으로 삼노라.

깨달은 자(覺者)는 집착심이 없으며 세인들이 환각에 미혹됨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노라.

속인의 고락을 생각하지 않음이 수련자요

세상의 득실을 집착하지 않음이 나한이로다.




목차
  1. 대서산(大嶼山)에서의 설법
  2. 불교 중의 교훈
  3. 인류의 타락과 각자(覺者)의 출현
  4. 학자와 수련은 별개의 일이다
  5. 불성(佛性)
  6. (道)를 닦지 않아도 이미 도 속에 있다
  7. 흙으로 사람을 만든 이야기
  8. 현대과학의 틀과 불법의 박대정심(博大精深)
  9. 만법귀종(萬法歸宗)
  10. 선종(禪宗)은 극단적이다
  11. 수련과정 중의 층차
  12. 불(佛)과 도(道)
  13. 사람을 제도함에 설법을 하지 표현하지 않는다
  14. 부처는 사람을 제도하지 보우(保佑)하는 것이 아니다
  15. 인류의 미끄러짐과 위험한 관념
  16. 말겁(末劫)시의 인류
  17. 진수(眞修)
  18. 명지(明智)
  19. 깨달음[悟]
  20. 왜 볼 수 없는가
  21. 법을 배우다[學法]
  22. 어떻게 보도할 것인가
  23. 무엇을 빈(空) 것이라고 하는가
  24. 견정(堅定)
  25. 불교의 논술은 불법의 가장 약소한 일부분이다
  26. 무엇을 지혜라고 하는가
  27. 퇴직하여 다시 연마
 

 

 

 

법 륜 불 법 대 원 만 법

李洪志 著


동작은 수련하여 원만을 이루는

보조적인 수단이다.

李洪志

1996년 11월 3일



차 례



1. 공법특징
    (1) 파룬(法輪)을 수련하고 단(丹)을 연마하지 않으며 단을 맺지 않는다
    (2) 사람이 연공하지 못해도 파룬(法輪)이 오히려 사람을 연마한다
    (3) 주이스(主意識)를 수련하여 자신이 공을 얻는다
    (4) 성(性)을 닦을 뿐만 아니라 명(命)도 닦는다
    (5) 5가지 공법은 간단하고 배우기 쉽다
    (6) 의념을 갖지 않고 편차가 생기지 않으며 공이 빨리 자란다
    (7) 연공할 때 장소·시간·방위를 가리지 않으며 수공(收功)하지 않는다
    (8) 나의 법신이 보호하므로 외사(外邪)의 침습교란이 두렵지 않다


2. 동작도해(動作圖解)
    (1) 포잔첸서우파(佛展千手法)
    (2) 파룬쫭파(法輪樁法)
    (3) 꽌퉁량지파(貫通兩極法)
    (4) 파룬쩌우톈파(法輪周天法)
    (5) 썬퉁자쯔파(神通加持法)


3. 동작설명[動作機理]
    (1) 제1장 공법
    (2) 제2장 공법
    (3) 제3장 공법
    (4) 제4장 공법
    (5) 제5장 공법


부록
    1. 파룬따파(法輪大法) 보도소에 대한 요구
    2. 파룬따파(法輪大法) 제자가 법을 전하고 공을 전함에 있어서의 규정
    3. 파룬따파(法輪大法) 보도원의 표준
    4.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
    
『法輪佛法大圓滿法』에 나오는 전문용어 발음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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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輪大法

精進要旨

정진요지


李洪志


목차
  1. 논어(論語)
  2. 부이유덕(富而有德)
  3. 박대(博大)
  4. 진수(眞修)
  5. 명지(明智)
  6. 깨달음(悟)
  7. 왜 보이지 않는가(爲何不得見)
  8. 법을 배우다(學法)
  9. 어떻게 보도할 것인가(如何輔導)
  10. 하늘(穹)
  11. 경지(境界)
  12. 무엇을 빈 것이라고 하는가(何爲空)
  13. 확고(堅定)
  14. 불교의 논술은 불법의 가장 약소한 일부분이다
  15. 무엇을 지혜라고 하는가(何爲智)
  16. 사업이 아니라 수련이다(不是工作是修煉)
  17. 퇴직하여 다시 연마(退休再煉)
  18. 법정(法正)
  19. 성자(聖者)
  20. 스승님을 모시다(拜師)
  21. 명시(明示)
  22. 누구를 위하여 수련하는가(爲誰而修)
  23. 불법명사(佛法名詞)
  24. 안을 수련하므로 밖이 안전 하노라(修內而安外)
  25. 집착을 더 없애자(再去執著)
  26. 실증(證實)
  27. 수련자는 스스로 그 중에 있다(修者自在其中)
  28. 무엇을 참음이라고 하는가(何爲忍)
  29. 무엇을 미신이라고 하는가(何爲迷信)
  30. 병업(病業)
  31. 수련자 금기(修者忌)
  32. 원용(圓容)
  33. 빠짐이 없게 하자(無漏)
  34. 수련과 사업(修煉與工作)
  35. 시정(糾正)
  36. 금강(金剛)
  37. 광언을 하지 말라(不講狂語)
  38. 급히 깨어나라(驚醒)
  39. 법정(法定)
  40. 수련과 책임(修煉與負責)
  41. 베껴 쓴 경문의 처리(手抄經文的處理)
  42. 법회(法會)
  43. 대법 석가장 총보도소에 보내는 편지(給大法石家莊總站的信)
  44. 정성(正性)
  45. 선을 알기 쉽게 해설하다(淺說善)
  46. 정성주해(正性注解)
  47. 불성과 마성(佛性與魔性)
  48. 대노출(大曝光)
  49. 수련은 정치가 아니다(修煉不是政治)
  50. 책임자 역시 수련인이다(負責人也是修煉人)
  51. 무엇을 수련이라고 하는가(何爲修煉)
  52. 대법금강은 영원히 순결하리라(大法金剛永純)
  53. 재인식(再認識)
  54. 경언(警言)
  55. 대법은 훔칠 수 없다(大法不可竊)
  56. 무엇을 개오라고 하는가(何爲開悟)
  57. 인류를 다시 양성하자(再造人類)
  58. 변이(變異)
  59. 불성무루(佛性無漏)
  60. 깨어나라(淸醒)
  61. 영원히 기억하라(永遠記住)
  62. 맹격일장(猛擊一掌)
  63. 가늠하는 표준을 다시 논함(再論衡量標準)
  64. 정론(定論)
  65. 시간과의 대화(和時間的對話)
  66. 도법(道法)
  67. 속인의 마음을 내려놓고 실속 있는 수련을 견지하자(放下常人心堅持實修)
  68. 취중(取中)
  69. 법은 사람의 마음을 바로 잡는다(法正人心)
  70. 출가제자의 원칙(出家弟子的原則)
  71. 환경(環境)
  72. 뿌리를 캐다(挖根)
  73.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爲誰而存在)
  74. 법 중에 용해되자(溶于法中)
  75. 불법과 불교
  76. 북경 노수련생에게
  77. 대법 산동 보도소에게
  78. 대법은 이용 당할 수 없다(大法不可被利用)
  79. 견실(堅實)
  80. 마성을 숙청하다(肅淸魔性)

 

 

法輪大法

精進要旨二

정진요지2


李洪志


목차
  1. 見眞性(견진성)
  2. 나의 하나의 소감(我的一點感想)
  3. 위치(位置)
  4. 안정(安定)
  5. 러시아 판 《법륜대법》을 위한 제사(題詞)
  6. 미신을 다시 논함(再論迷信)
  7. 심자명(心自明)
  8. 원만을 향해 나가자(走向圓滿)
  9. 대만법회에게
  10. 예언참고(預言參考)
  11. 생각대로 사용(隨意所用)
  12. 교란을 배제하자(排除干擾)
  13. 명시(昭示)
  14. 이성(理性)
  15. 최후의 집착을 제거하자(去掉最后的執着)
  16. 평론주석 1
  17. 사악을 질식시키자(窒息邪惡)
  18. 더는 참을 수 없다(忍無可忍)
  19. 하사(賀詞)
  20. 플로리다법회에게
  21. 정대궁(正大穹)
  22. 강제로는 사람의 마음을 개변시키지 못한다
  23. 치사(致詞)
  24. 건의(建議)
  25. 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는 것이다
  26. 제자의 위대함(弟子的偉大)
  27. 신(神)의 서약은 실행 중에 있다
  28. 부정치(不政治)
  29. 평론문장2
  30. 발정념 2가지 수인
  31. 무엇이 공능(功能)인가
  32. 북유럽법회 전체 수련생에게
  33. 대법은 견고하여 파괴될 수 없다
  34. 매화시 후(後) 3단 해석
  35. 정법과 수련
  36. 정념의 작용(正念的作用)
  37. “대법의 위엄”을 평함
  38. 대법은 원용(圓容)한 것이다
  39. 정법시기 대법제자
  40. 역시 두셋 마디를 말하다(也三言兩語)
  41. 길(路)
  42. 유럽 원명망(圓明網)에게
  43. 사부가 러시아 제2기 대법법회에 보냄
  44. 秋風凉(추풍량)
  45. 법정인간 예언(法正人間預)
  46. 사부님 사진: 세간을 고요히 바라보다(靜觀世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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