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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침편지] 04/22(월요일)청춘의 기억

작성자고추잠자리|작성시간13.04.24|조회수24 목록 댓글 0

      청춘의 기억 젊음을 유지한다는 것은 보톡스를 맞아가며 주름을 펴는 것이 아니라 기억 저편에 구겨 넣었던 청춘의 기억을 다시 꺼내 다림질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 꿈을 위해 다시 뛸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아직 건강하다. 우리는 달려야 한다. 인생의 쓴맛도 여러 번 봤으니 별로 무서울 것도 없다. 생각해보면 꿈을 이루기에 딱 좋을 때다. 가자. 우리는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 아닌가. - 이의수의《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중에서 -
      마흔 나이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육십을 넘긴 환갑 나이에도 아플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고 사는 사람, 무거운 등짐을 메고 구비구비 여울물을 건너는 사람은 건강해야 합니다. 청춘의 기억을 넘어 늘 청춘이어야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는 발걸음마다 청춘의 기운, 청년의 기백이 넘쳐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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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좋은사람들 사랑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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