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스위스 시계 국가별 수출액 TOP5를 공개했다.(스위스시계산업협회) 홍콩에 31억7600만프랑을 수출해 1위에 올랐고, 이어, 미국 23억5800만프랑, 중국 13억3600만프랑, 일본 13억500만프랑, 한국 6억3800만프랑 순으로 높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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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스위스 시계 국가별 수출액 순위|작성자 한소협 | ||
시계
June 2017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은행 본토벨이 측정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총 매출액 산정기준 톱 20개 브랜드이다.
기준은 2014년으로 지금 시점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이미지 변화가 어려운 시계 특성상 아마 순위는 비슷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각 브랜드의 매출과 기업가치를 판단하는 지표로
시계의 기술적인 측면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바꿔 말해, 해당 브랜드를 착용 했을 때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알아주느냐
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또한, 스위스의 회사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이기 때문에
해밀턴이나 세이코, 시티즌, 카시오 등의 타 그룹사들이 빠진점도 생각하면서 판단하면 된다.
(스위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GMT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2~3개 국가의 시간을 볼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다는 것.

GMT는 그리니치 표준시(Greenwich Mean Time)의 약자이며
전세계의 지방표준시를 나타내는 기능이다.
GMT 핸즈를 통해 또하나의 시각을 표시하는데,
현재 지역의 시간과 타 시간대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0으로 삼아)으로
전 세계의 시간대를 GMT+1, GMT-1등으로 표기하는데,
서울은 GMT +9로 표기하며 영국 그리니치보다 9시간이 빠르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인 시침, 분침에 추가로 타 시간대의 시간을 알려주는 시침이 추가(GMT 시침)되어
총 4개의 핸드(시침, 분침, 초침 + GMT시침)를 가지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위의 두 모델도 총 4개의 핸드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시간대가 달라도 "분"은 같으므로 추가된 시침으로 타 시간대의 시간을 알 수 있으며
24시간이 표시되어 있는 베젤을 돌려 조절하는 것으로
(GMT +3 이라고 표시된 것은 GMT 기준으로 3시간이 빠르다는 의미,
이 경우 베젤을 3클릭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림)
또 다른 지역의 시간을 쉽게 알 수 있다.
시계가 물 흐르듯이 움직이는 무브먼트인 오토매틱.
사실 오토매틱 시계보다 쿼츠 또는 전자시계가, 그리고 그 시계들보다 스마트폰/컴퓨터의 시계가 훨씬 정확 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는 상식이다. 손이 많이 가고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그러나 오토매틱이 시계 문화의 중심인 이유는
수시로 관리가 필요한 덕분에 단순한 기계를 넘어
마치 한 마리의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 같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이 작고 규칙적인 움직임을 엄청나게 정확하고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서
수 천가지의 부품이 이루어져 하나로 배열되어 있는 모습과
작은 테옆 하나하나가 움직이면서 시간이 지나는 걸 보고 있자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시계의 정확도는 플레이트에 있는 나사 하나까지도 영향을 미치는데,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의 산하부품 제조사인 엘윈에서 생산하는 작은 나사는
하나에 5~10 스위스 프랑이나 할 정도의 비싼 가격이며
글라슈테의 전통시계는 블루 나사를 사용하는데
이 나사는 290도의 고온에서 자연스럽게 진한 파란색을 띈다.
오토매틱 시계가 비싼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과할정도로 어려운 오토매틱의 구성 부품들을 보며
기계식 시계를 공부 해 보도록 하자.
우선, 시계는 그 기능에 따라 기본적으로 5개의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동력을 공급하는 매인베럴
2. 에너지를 전달하는 장치인 2~4번 톱니바퀴 배열
3. 필요할 때에만 동력을 전달하는 이스케이프먼트
4. 기어의 회전 속도를 고르게 하는 밸런스와 포크
5. 시간을 표시하는 초침, 분침, 시침
여기서 무브먼트는 1~4번에 해당하며 이 부품들이 오토매틱 시계를 움직이게 한다.
1. 메인 베럴

시계의 동력에 해당한다.
신축성 있는 긴 금속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감은 메인 스프링의 회전력으로
시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만든다.
이 기술은 15세기부터 기계식 시계에 사용되었으며
태엽이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풀리면서 회전력도 약해지므로 정기적으로 감아주어야 한다.
이 메인 스프링이 배럴이라는 넓고 얇은 원기둥 모양의 드럼 속에 고정되어
배럴 바깥쪽 톱니가 다른 톱니 바퀴와 연결되고 동력을 전달하게 되는데, 이를 1번 기어라고도 한다.
모델에 따라 더 많은 동력을 얻기 위해 배럴을 2개 이상 장착하기도 하는데,
이를 더블 또는 트윈 배럴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배럴을 늘리면 3~5일 이상 동력을 축적할 수 있다.
2. 2~4번 톱니바퀴 배열
1번 휠인 메인 베럴기어에서 힘을 받아 2~4번 휠에 분배하게 되는데,
2~4번 휠은 각각 역할에 맞춰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그 이유는 바로 시간, 분, 초를 나눠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며
또한 이들은 서로 맞물려서 '기어비'에 영향을 준다.
이로 인해 '초'를 담당하는 휠이 60번 회전하게 되면 '분'을 담당하는 휠이 1분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3. 이스케이프먼트

4번 기어 트레인과 연결되는 부분이며 이스케이프먼트 휠, 밸런스, 팔레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부품들은 주기적으로 움직이면서 시간을 배분하는 역할을 한다.
1714년 영국의 시계 제작자인 조지 그레이엄에 의해 고안된 시스템이며
오늘날까지 기계식 시계에 쓰이고 있다.
베럴의 동력이 기어를 통해 전달되면서
밸런스휠이 일정한 주기로 진동하게 되고, 이 진동이 시계의 1초를 만든다.
다시 말해, 스프링을 잡아주면서 필요할 때에만
스프링을 풀어주어 시계를 규칙적으로 움직이게 해 주는 것이다.
4. 벨런스와 포크

이스케이프먼트가 스프링에서 부품들을 움직이게 해주는 시스템이라면
밸런스 휠은 초/분/시를 정확하게 움직이게 하는 시스템이다.
밸런스 휠이 위의 이미지처럼 진자운동을 하면서
일정한 수로 왕복을 하면 1초가 흐르게 되는 원리이다.
이론적으로 1581년 갈릴레이가 제안한 '등시성의 원리'를 부품으로 구현한 것인데,
등시성의 원리는 중력에 의해 흔들리는 진자의 왕복 운동은
주어지는 힘과 상관없이 같은 시간에 이루어 진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덕분에 1673년 호이겐스에 의해 정확한 진자시계가 발명되었고
1675년 밸런스 부품이 탄생하면서 시계를 소형화하고 손목 위에 올라올 수 있게 되었다.

시계는 알면 알수록 흥미있는 분야이다.
쓸데없이 비싼 가격때문에 허세로 볼 수도 있지만
무브먼트의 구성품을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이렇게 정교하면서도 말도 안되는 작품이 내 손목에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손톱보다 작은 부품들로 만들어진 무브먼트는
마치 하나의 작은 공장을 내 손목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문 페이즈(Moon Phase), 지구를 공전하는 달의 위치와 모양을 시계에 표현하는 기능으로
퍼페츄얼 캘린더, 투르비용 등의 극상위 기술은 아니다.
17세기부터 장착된 이 기술은 당시에는 항해 시 밀물 썰물계산을 위해 탄생했지만
지금은 미적으로 느껴지는 가치가 있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술이다.
타임포럼에서 가져온 주기에 따른 달의 모양 변화
달은 29.5일을 주기로 지구 한 바퀴를 돌면서
초승달 -> 상현달 -> 보름달 -> 하현달 -> 그믐달의 모양을 띄게되는데
이 모양을 시계에 담는 것 이다.
(참고로 문페이즈와 문앤썬은 기능 자체가 다르다.
문페이즈는 달의 모양을 보여주는거라면 문앤선은 낮/밤을 구분하는 기능,
저가형 시계에 가끔씩 쓰인다)
문 페이즈를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달을 의인화하거나 금속판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입체적이나 실제 달의 모양을 나타내는 등,
시계의 다이얼을 한층 감성적으로 만들어주는 특유의 매력이 있는 것이 바로 문 페이즈이다.
문 페이즈는 디자인을 보는 기능이므로 적용된 몇 가지 시계를 보도록 하자.

예거의 듀오미터 문페이즈
달의 모양은 물론이며 북반구와 남반구의 모양까지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IWC의 모델,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착용했던 문페이즈이다.
이 시계 또한 달을 2개 표현하여 북반구와 남반구에 서로 다르게 보이는 달 모양을 나타냈다.

씨티즌 구문페,
중저가 시계이며 문페이즈뿐만아니라 트리플 캘린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다이얼 디자인도 이쁘게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모델이다.

파텍 필립의 스카이앤드문,
우주를 컨셉으로 문페이즈를 예술적으로 적용한 시계
당연히 가격도 우주로 가는.........
(한화로 15억 정도한다고 한다..)
중저가에서부터 극상위 브랜드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는 문 페이즈.
시계를 예술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최고의 기능이 바로 문 페이즈가 아닐까 싶다.
시계 관리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게 바로 오버홀이다.
오버홀의 사전적 의미는 "기계류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 수리, 조정 하는 것" 이라고 한다.
시계에서의 오버홀도 의미 그대로
기계식 무브먼트를 가장 작은 부품 단위까지 분해 한 후 재조립하면서
부품 하나하나를 점검 하는 것을 말한다.
오버홀의 난이도와 비용은 시계에 사용된 무브먼트의 복잡도와 기능의 특수성과 비례하며
(물론 오버홀에 들어가는 비용도 비례한다)
꼭 정해진 주기는 아니지만,
보통 오버홀은 5년에 한 번 정도 해야 한다고 한다.

이처럼 오버홀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 이유는 기계식 무브먼트 속에는 작은 부품들이 마모 없이 잘 작동하도록 윤활류가 들어가는데, 이 윤활류는 5년 정도가 지나면 증발해 없어진다. 윤활유가 마르면 부품 간의 마찰과 간섭이 커져 마모가 급속히 진행된다. 시계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오버홀을 진행하여 무브먼트를 분해해 각 부품들을 세척하고, 건조해 재조립하며 윤활유도 보충해야 한다.

오버홀을 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문 장비를 사용해서 비트 에러(밸런스 휠 운동 값의 편차) 값이나 앰플리튜드(Amplitude : 밸런스 휠 회전각)값을 보면 되는데, 시계 수리 매장 이상의 수준이여야 가능하므로 개인이 판단 할 때는 일오차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인 일오차는 +15초 정도 인데, 일오차가 마이너스라면(느려진다면) 무브먼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다. 이 때 태엽이나 밸런스 휠 등에 문제를 파악하고 오버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또, 크라운을 돌릴 때 이전보다 더 뻑뻑한 느낌이 들면 기름이 굳어 있다는 증거로, 오버홀을 받는 것이 좋지만 이 느낌을 감지하는 것은 어렵다.
쿼츠 무브먼트도 오버홀을 하지만 기계식 무브먼트보다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적고 그 주기도 길다. 무브먼트의 수명 연장과 보존을 위해 오버홀을 하는 경우도 있고 배터리 누액이나 습기가 찼을 때 세척이나 부품 교체 등의 이유로 오버홀을 해야할 때도 있다

오버홀은 손이 많이 가는 공정이기에 비용이 많이 드는데, 보통 시계 가격의 5~15% 정도를 생각하면 되지만 마모된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거나, 알지 못했던 결함 등이 발견된다면 비용은 더 늘어난다.
공정은 보통 해당 브랜드에 맡기는 것을 추천하지만, 요즘에는 국내의 시계 전문 매장에서도 믿을수 있을 수준으로 진행한다고 하니 사용자의 판단에 따라서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2017.01.07. 11:44
http://blog.naver.com/master_3/220904990789

Swiss Made와 Swiss Movement는 둘 다 제조 과정에서 스위스를 거쳤다는 점은 동일하다. 또한 제작 과정에 있어서 100% 스위스에서 진행한게 아니라는 점 역시 같다. 그러나 품질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는데, 이를 알아보자. 1971년 제정된 스위스 상표법에 따르면 Swiss Movement와 Swiss Made를 쓸 수 있는 경우를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1. Swiss Movement
- the movement has been assembled in Switzerland and,
(무브먼트가 스위스에서 조립되어야 함)
- the movement has been inspected by the manufacturer in Switzerland and;
(스위스 제조사로부터 검사를 받아야 함)
- the components of Swiss manufacture account for at least 50 percent of the total value, without taking into account the cost of assembly.
(조립 비용을 제외하고, 스위스 제조사의 부품이 적어도 가격의 50%를 차지해야 함, 여기서 무브먼트 부품의 절반이 아닌 시계 전체 가격 비중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것)
즉, 50%이하는 다른 제 3국에서 제조하더라도 스위스 무브먼트로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브랜드가 스위스라도 Swiss Parts Move가 된다.

2. Swiss Made
- its movement is Swiss and,
(스위스 무브먼트 사용)
- its movement is cased up in Switzerland and;
(시계가 스위스에서 조립해야 함)
- the manufacturer carries out the final inspection in Switzerland
(스위스 제조사가 마지막 검사를 해야 함)
- The Swiss portion of the production cost must be at least 50%.
(제조 원가에서 스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도 50%)
-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manufacturing process must have taken place in Swizerland
(가장 중요한 제조 공정 과정이 스위스에서 이뤄질 것)
이 조건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스위스 무브 사용에 원가는 절반만, 마지막 조립을 스위스에서만 하면 되는, 전 공정이 스위스에서 할 필요는 없다. 양산형 시계는 대부분 검사, 조립, 포장 등의 공정만 스위스에서 진행해도 Swiss Made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중저가 양산형 브랜드(인빅-, foss-, 로만- 등등)들은 조건만 맞춰 프리미엄을 받으므로 퀄리티는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Swiss Made나 Swiss Movt라는 프리미엄으로 시계를 강조한다고 해서 꼭 좋은 시계라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명심하고 시계를 선택하도록 하자.
시계에서 은근히 중요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시계의 글라스일지도 모른다.
착용하다가 가장 훼손이 쉽게되면서,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기 때문.
저렴한 시계야 글라스를 유리/플라스틱류의 재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활기스가 쉽게 발생하지만
어느정도 브랜드를 가진 시계는 글라스에서도 어느정도 등급을 가진다.
이 글라스의 등급을 알아보고 이를 참고하여 시계를 고르도록 하자.
각 브랜드 또는 사람들 마다 재질을 구분하는 법이 다르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미네랄, 사파이어, 하드렉스, 플렉시
이 네가지로 나누어 적어보려고 한다.
1. 사파이어 글라스

대부분의 고가의 시계에 사용하는 재질.
일반적으로는 합성 사파이어가 사용되고 강도가 가장 높은 재질로 알려져있다.
상대강도에 있어서 다이아몬드 다음의 강도를 가지고 있고,
바꿔말하면 시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긁힘에 대해 뀌어난 내성을 지니고 있어
쉽게 글라스가 훼손되지 않는다.
그러나 충격에는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하므로
가급적으로 충격을 피하도록 하자.
2. 미네랄 글라스

사파이어와는 반대의 성질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기스에 약하다. 그러나 충격에는 강해 쉽게 파손되지 않아서
보통 저가형의 시계에 많이 사용되며 재료의 특성상 스포츠 등의 시계에 쓰이기도 한다.
미네랄 재질은 단가가 저렴한 편이고 시계에서는 그다지 좋은 재료는 아니므로
미네랄 재질의 글라스라는 홍보에 속지 않도록 하자.
3. 하드렉스 글라스
하드렉스 글라스는 미네랄 글라스에 얇은 사파이어를 코팅한 글라스이며
세미사파이어 또는 사플렉스 등의 용어로 불리기도 한다.
미네랄과 사파이어의 장점을 모두 가진 재질이기도 하지만
미네랄 글라스와 사파이어 글라스의 수준에 살짝 못미치는 강도와 경도를 가고 있어
기스와 충격 모두에 적당히 내성을 가진다고 이해하면 쉽다.
제작 단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에
보통 중저가의 시계에 사용되곤 한다.
4. 플렉시 글라스

[출처] 시계 글라스/시계 유리의 종류|작성자 광주동성고
스위스 시계 갑부 순위요한 루퍼트 리치몬트 그룹 회장 1위
김수진 기자beyondk@econovill.com승인 2017.02.21 13:57:10
스위스 경제전문지 <Bilanz>에서는 매년 자국의 산업별 자산가 순위를 공개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위스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에 대한 순위를 발표했는데, 그중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역시 스위스 시계 부자들의 재산 랭킹이다. 스위스와 시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사람들이 아는 시계 열에 아홉은 스위스 브랜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 말이다. <Bilanz>가 발표한 2017년 스위스 부자 순위 중 시계 산업 부문에 눈길이 가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다수의 명품 시계 브랜드가 포진한 리치몬트 그룹과 롤렉스, 파텍필립은 예상대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1위부터 12위까지의 부자 랭킹 중엔 다소 생각지 못했던 브랜드 또한 포함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
1위 요한 루퍼트(Johann Rupert) 리치몬트 그룹 회장 – 47억5천만CHF(약 5조4200억원)
▲ 스위스 시계 업계 최고 부자, 요한 루퍼트. 출처=위키피디아리치몬트(Richemont)는 까르띠에, 몽블랑, IWC,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파네라이, 예거 르쿨트르, 반클리프 아펠 등 내로라하는 명품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스위스 최대 시계 그룹이다. 지난해 중국의 반부패 정책과 유럽 내 테러 등의 이유로 부진한 판매고를 기록했지만, 스위스 시계 업계 부자 1위라는 왕좌는 꿋꿋이 지켜냈다.
2위 하예크(Hayek) 스와치 그룹 가문 – 42억5천만CHF(약 4조8500억원)
▲ 닉 하예크 스와치 그룹 CEO. 출처=오메가스와치 그룹과 리치몬트 그룹은 스위스 시계 업계를 이끄는 쌍두마차다. 스와치 그룹은 브레게, 블랑팡, 오메가 등 럭셔리 시계 브랜드부터 론진, 라도, 미도, 티쏘, 해밀턴, 캘빈 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그리고 스와치와 플릭플락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현재 닉 하예크(Nick Hayek)가 아버지이자 스와치 그룹의 창립자인 니콜라스 G. 하예크의 뒤를 이어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3위 스턴(Stern) 파텍필립 가문 – 32억5천만CHF(약 3조7100억원)
▲ 티에리 스턴 파텍필립 CEO. 출처=핀터레스트시계의 제왕, 파텍필립을 소유한 스턴 가문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일 브랜드로서는 1위인 셈이다. 파텍필립의 시계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대를 호가한다. Bilanz의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파텍필립의 매출은 13억 스위스프랑(약 1조4800억원)에 달한다. 엄청난 판매고만 봐도 필립 스턴(Philippe Stern)과 그의 아들 티에리 스턴(Thierry Stern)의 막대한 재산을 짐작할 수 있다.
4위 부케러(Bucherer) 가문 – 17억5천만CHF(약 1조9900억원)
▲ 파리에 위치한 부케러 매장. 출처=부케러부케러는 유럽 최대의 시계 소매 업체다. 스위스, 프랑스, 독일,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지에 20여 개의 명품 시계 편집숍을 운영 중이고, 칼 F. 부케러(Carl F. Bucherer)라는 고유의 시계 브랜드 또한 보유하고 있다. 부케러 매장에서는 롤렉스, 오데마 피게, 쇼파드, 지라드 페리고, IWC,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로저드뷔, 론진, 태그호이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5위 슈펠레(Scheufele) 쇼파드 가문 – 17억5천만CHF(약 1조9900억원)
▲ 캐롤라인 슈펠레(좌)와 칼 프레드리히 슈펠레. 출처=쇼파드1900년대 초반, 슈펠레 가문은 독일 포르츠하임에서 시계와 주얼리 공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칼슈펠레 3세가 폴 앙드레 쇼파드로부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쇼파드를 인수한 건 1963년의 일이다. 이후 쇼파드는 슈펠레 가문에 의한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칼 슈펠레 3세의 두 자녀인 칼 프레드리히 슈펠레와 캐롤라인 슈펠레는 현재 각각 남성 컬렉션과 여성 컬렉션을 담당하고 있다.
6위 보러(Borer) 가문 – 17억5천만CHF(약 1조9900억원)
▲ 해리 보러는 롤렉스 비엘 공장의 소유주였다. 출처=호딩키생소한 이름이라 생각하겠지만, 보러 가문은 한때 스위스 비엘에 위치한 롤렉스 매뉴팩처의 소유주였다. 역사는 192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롤렉스는 비엘과 제네바 두 곳에 매뉴팩처를 두고 있었는데, 비엘에서 무브먼트를 생산하면 제네바에서 조립, 검사 및 판매를 주관하는 방식이었다. 지난 2004년 롤렉스가 보어 가문으로부터 비엘 매뉴팩처를 인수하면서 해리 보러(Harry Borer)와 그의 가족들은 막대한 부를 얻게 됐다.
7위 오데마 피게 가문 – 9억5천만CHF(약 1조850억원)
▲ 디자이너들과 2017년 신제품을 감상하고 있는 프랑수아 앙리 베나미아스 오데마 피게 CEO(좌). 출처=오데마 피게오데마 피게는 지난해 매출이 8억 스위스프랑(약 9100억원)을 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Bilanz는 본 보고서에서 “오데마 피게는 침체된 업계 분위기 속에서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는 몇 안되는 명품 시계 브랜드 중 하나”라고 호평했다. 뒤이어 “오데마 피게는 올해 유통망 확장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8위 슈나이더(Schneider) 브라이틀링 가문 – 7억5천만CHF(약 8500억원)
▲ 항공 시계 명가 브라이틀링의 대표 모델, 내비타이머 01. 출처=브라이틀링슈나이더 가문은 1979년부터 브라이틀링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라이벌 브랜드들에 비해 다소 더딘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이틀링의 연간 판매량은 3억7천만 스위스프랑(약 42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 각종 해외 언론에서 브라이틀링의 매각설이 제기되었지만 아직 뚜렷한 소식은 들리지 않는 상황이다.
9위 장 피에르 슬라빅(Jean-Pierre Slavic) – 3억2500만CHF(약 3700억원)
▲ 장 피에르 슬라빅(좌)은 자동차 수집광으로 유명하다. 출처=howtospendit장 피에르 슬라빅 또한 보어 가문과 마찬가지로 롤렉스의 덕을 본 사례다. 롤렉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원활한 부품 조달 및 시계 제작을 위해 케이스, 다이얼, 브레이슬릿 등 주요 부품업체를 사들이기 시작했는데, 장 피에르 슬라빅은 그중 방수 크라운 제작 업체인 Boninchi SA의 소유주였다. 그는 2001년 롤렉스에게 회사를 넘기면서 커다란 부를 움켜줬다.
10위 베른하임(Bernheim) 레이몬드 웨일 가문 – 2억7500만CHF(약 3100억원)
▲ 피에르 베른하임(좌)과 엘리 베른하임. 출처=핀터레스트레이몬드 웨일은 197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립자 레이몬드 웨일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현재 3대를 잇는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6년 창립자의 손자인 엘리 베른하임과 피에르 베른하임이 회사에 함께 합류하면서, 경쟁 브랜드들 사이에서 가족 경영의 안전성을 가진 회사라는 긍정적 인식을 전하며 연간 2억1천만 스위스프랑(약 2400억원)을 벌어들이고 있다.
11위 바르탕 시르마케(Vartan Sirmakes) – 2억2500만CHF(약 2500억원)
▲ 프랭크 뮬러의 경영 일선에 나선 바르탕 시르마케. 출처=프랭크 뮬러프랭크 뮬러(Franck Muller)의 공동 창립자.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매력에 푹 빠진 독립 시계 제작자 프랭크 뮬러는 시계 케이스 전문가 바르캉 시르마케를 만나 자신의 이름을 딴 시계 브랜드를 설립했다. 현재는 바르탕 시르마케가 경영 일선에서 움직이며 프랭크 뮬러의 거의 모든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12위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 – 1억7500만CHF(약 2000억원)
▲ 위블로와 태그호이어의 수장, 장 클로드 비버. 출처=위블로시계 업계의 마이다스의 손, 장 클로드 비버가 2017 스위스 시계 업계 부자 순위 12에 이름을 올렸다. 오데마 피게, 오메가, 블랑팡을 거쳐 현재 LVMH 시계 부문 사장직을 수행하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그리고 제니스 경영을 맡고 있는 그는 일흔을 앞두고 있는 노장이지만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출처] 스위스 시계 갑부 순위|작성자 노마형님
여러분은 시계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대중적인 시계하면 카시오,세이코가 고급시계하면 롤렉스,오메가가 떠오르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시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에 틀림없다. 오늘은 입문 만년필 상식이 아닌 그냥 '시계 총정리'가 될 듯하다. 그럼 지금부터 시계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자.
그렇다면 일단 뭐, 최초의 시계는 뭘까? 아니, 시계 좀 안다고 떵떵거리려면 시계의 기본 역사쯤은 알아두어야 할 것 아닌가. 정설은 기원전4천년경에 만들어진 이집트의 해시계라는 것이다. 인간이 시간개념이 생긴 시점이 그쯤이라는 것이다. 그때의 시계는 비효율적이었다. 우물만한 크기의 해시계로 시간을 보려면 동네 중심부까지 나와야 한다. 아니,젠장할. 시간 하나 보려고 외출을 한다고? 지금은 어리둥절할 일이다. 제대로 된 기계식 시계는 13세기 유럽에서 만들어졌다. 폴리옷이 달린 굴대 탈진기의 등장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최초의 회중시계는? 15세기 말, 독일에서 최초로 등장하였다. 사슬을 작은 기계식 시계에 건 형태였다. 제대로 된 회중시계는 이쯤 되줘야 한다.












이제 오토매틱을 한번 보자.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계 브랜드 소개 타임이다. 그냥 뭐....... 일단 낮은 퀄리티의 브랜드부터 순서대로 나열하겠다. 더 나중에 있을수록 졸은 브랜드이다.
인빅타,닉손,D and G, 카시오,엠포리오 아르마니,수퍼드라이 까지가 패션시계이다. 루미녹스,이포스,Bulova,티쏘,시티즌,세이코,해밀턴,라도,글라이클라인,볼프레더릭 콘스탄트,오리스,튜더,Sinn. 하지만 극과 극에 있는 Sinn과 루미녹스의 품질은 확실히 다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프리미어였다. 지금부터는 하이엔드이다. 크로노스위스, 까르띠에,몽블랑,샤넬,루이비통태그호이어,론진,브라이틀링,오메가,모리스 라크로와,,에버하르트,율리스 나르딘,프랭크 뮬러,파네라이,롤렉스,위블로,IWC,제니스이다. 롤렉스는 세계 1위를 다투는 명품 브랜드인 줄 알았는가? 롤렉스는 프리미어 라인에서도 최고가 아닌 브랜드이다. 이제부터는 하이엔드이다. 피아제,해리 윈스턴,쇼파드,글라슈테 오리지널,예거 르쿨트르,블랑팡 등이 있다. 이제부터는 Big5이다. 빅5의 5위는 브레게(Breguet)이다. 나폴레옹의 시계로도 유명하다. 4위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이다. 육가형 나사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3위는 아 랑에 운트 죄네(A Lange & Sohne)이다. 2위는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intin)이다. 1위는 전설적인 시계인 파텍필립(Patek Phillipe)이다. 파텍필립은 지금의 시계의 크라운(용두)돌리는 방식을 처음 고안했더 손목시계 구조도 처음 고안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손목시계는 까르띠에 산토스라고 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파텍필립이 먼저 채택한 방식을 까르띠에가 기본 틀은 바꾸지 않고 보기 좋게만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어찌됬건 시작은 파텍필립이다.)각 등급의 가성비 면에서 최고인 시계를 소개하겠다. 가장 낮은 등급에서는 카시오 에디피스이다. 그리고 그다음 등급에서는 시티즌의 에코드라이브과 세이코의 프리미엄 스누피 시리즈이다. 하이엔드에서는 론진 콘퀘스트, 오메가 스피드마스터가 있다. 하이엔드에는 예거 르쿨트르 문페이즈가 있다. Big5는 딱히 가성비라고 할게 없다. 다 적어도 몇천만원을 호가하고 더하면 최고 100억을 넘기는 시계도 있어서 그 가격대에서는 가성비를 딱히 따지긴 어렵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제니스 엘프리메로를 추천한다. 제니스는 시계3둥급에 있지만 사실은 무브먼트만 따지고 보면 1등급에 근접한다. 디자인과 가성비까지 고려해서 3등급이로 밀려난 것이고 원래는 무브먼트는 정말 잘 만드는 회사이다. 제니스의 엘프리메로 라인업은 정말 많으므로 개성에 따라 분류된다.









출처:vingle.com, 타임피스,나무위키,구글 이미지
[출처] 시계 역사 및 계급, 브랜드 종류 총정리.|작성자 steven k











루이비통은 흔히 명품백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의류•잡화에서 매우 성공한 루이비통은 딱 그정도 분야에서 만족했을까? 아니다. 루이비통은 어느정도 브랜드 이미지가 확립되고 이 분야의 정석 브랜드로 자리잡자 더 나아가 시계 사업까지 하고 싶은 야망이 있었다. 하지만 브랜드 자체가 시계를 자체제작 할 수 있는 기술력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LVMH그룹은 시계 세계에서 높은 기술과 인지도를 가진 태크호이어와 제니스를 인수하였다. 태그호이어와 제니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루이비통 자사가 기술을 두 브랜드로부터 인수받아 루이비통 시계브랜드도 창립하였다. 제니스가 알다시피 무브먼트 기술력이 매우 뛰어난 기업이었기에 루이비통 시계브랜드도 기술을 인수받아 뚜르비옹(지구 중역에 의한 시간오차를 감지하고 다시 수정해서 가장 정확한 시간을 알여주는 웬만한 하이엔드 브랜드가 아니면 구사하지 못하는 수퍼 컴플리케이션 기술이다.) 기술까지도 적용한 시계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루이비통의 시계라인은 땅부르,앙프리즈,에스칼 타임 존 그리고 플라잉 뚜르비옹 뿌아송 드 제네브가 있다. 4라인 정도밖에 없지만 땅부르 라인이 매우 세분화 되어있다. 땅부르 라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대표작들만 선정하겠다. 대표라인도 땅부르이다. 땅부르 VVV gmt 41.5이다. gmt는 국제표준시로 2개이상의 나라 시간을 알 수 있다. ![]() ![]() ![]() 땅부르 모노그램 뚜르비옹. 땅부르 라인 중 뚜르비옹 기술을 채택하였다. ![]() ![]() ![]() 땅부르 슬림. 여성용시계로 인기를 끌고 있다. ![]() ![]() ![]() 에스칼 타임 존. 핸드(시계바늘)없이 시간을 표시하는 독특한 기능을 갖추었다. ![]() ![]() ![]() 플라잉 뚜르비옹 쁘아송 드 제네브이다.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뚜르비옹 기술을 채택했다. ![]() ![]() ![]() 위모델들의 가격은 300만원대 후반에서 2000만원대 까지 모델에 따라 다르다. 땅부르의 단종 모델들은 수집과들과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현행 때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중고 거래되기도 한다. 지금까지 루이비통 시계브랜드 리뷰였다.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블로그앱에서 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
이 포스팅은 왜 작성하는지 읽다보면 알 것이다. ![]() ![]() ![]() 위블로는 명품일까?하이엔드 브랜드일까? 혹시 롤렉스하면 무슨 디자인이 떠오르는가? 오메가는?혹은 제니스,예거 르쿨뜨르, 브레게, 아랑에 운트 죄네,바쉐론 콘스탄틴,파텍필립은? 정말 적어도 2,3가지 이상은 떠오를 것이다. 그러면 혹시 위블로는? 베젤에 있는 여섯개의 육각 나사. 그리고 끝이다. 그거 말고 또 있나 의문이다. 아마 위블로는 새로운 시계를 내놓을 때마다 다이얼만 바꾸나보다. 사실 위블로는 타 경쟁 브랜드의 역사와 비교하면 굉장히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30년 정도. 위블로가 2005년 전에는 아무것도 아닌 흔히 말하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듣보잡 이었다. 물론 지금도 상당히 듣보잡이다. 위블로는 2005년도와 그후에 빅뱅이란 오데마 피게의 로얄 오크 디자인을 베낀 라인업을 선보였다. 물론 조금 '편집해서' 말이다. 그렇게 히트를 쳤다. 그 후로부터 할리우드 스타들 중 몇몇이 차주기 시작했다. 위블로는 사실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시계를 뿌렸다. 그중 몇몇이라도 차고 나온 것이고 일반인들에게 크게 어필하며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찬매하고 있다. 빅뱅의 가격은 모델별로 다른데 2000~5000만원이다. 무브먼트는 대체로 ETA7750 무브먼트이다. 하...... 한숨만 나온다. 최고 5000만원인 시계의 무브가 7750이면 이해해줄 수 있나? 무브먼트는 완성품을 ETA에서 만들어주고 베젤도 다른 업체에서 만들어주는 것 같던데 그렇다면 직접 만드는 것은 케이스,스트랩 정도가 남는데 아마 제품 박스, 정품보증서가 있을 것이다. 성의는 개나 줘버린 대표적 브랜드이다. 중국제 카피를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위블로가?과연? 그 가격때의 롤렉스, 파네라이 등과 비교하면 위블로는 떡이 된다. 지금 가격의 5분의 1정도 받으면 될것 같다는 사람들도 많다. 시계를 디자인으로 만단한 시알못이 아니면, 적어도 시계 매니아들과 시계 지식층들은 위블로를 비난하고 위블로의 존재 자체를 시계 역사의 흠이라고 여긴다. 위블로가 시스루백으로 7750을 공개했을때 욕을 먹은 건 고사하고 비난받고 나서 한 일은? 솔리드 백으로 안보이게 덮어버린 것이다. 심지어 피니싱을 걸고 넘어져 위블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다. 피니싱을 따지자. 위블로 무브먼트는 자체제작이 아니고 가격대비 낮은 무브먼트로 일단 무브먼트 피니싱은 없다. 그럼 이제 어떤 피니싱? 혹시 스트랩 피니싱? 아니면 케이스? 가격이 높으면 성의를 보여야 한다. 안 보일거면 반대로 시계값을 낮추든가. 왜 무지한 시알못들 물먹이냐고. 자체 개발을 하는게 없다. 요즘에 자사 무브먼트도 개발한다고 하고 소재도 신선한 신소재인가 뭔가 하는 거 있던데 개발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다. 위블로에는 기술자와 디자이너가 없나? 그러면서 매출은 정말 높다. 하이엔드 시계들은 보통 성의를 보이고 성의를 보이니까 유명해진고 인정해주면 사람들이 칭송하는 것이다. 위블로에게는 하이엔드라는 호칭이 아깝다. 성능대비 동급 중 가격이 제일 높다. 가성비의 반대니까 '비성가'인가?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들 보고 위블로를 산다. 연예인이 차면 다 좋은가?연예인중에 시알못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순수히 위블로를 근거있게 살 수 있는 경우는 한가지. 뭐냐고? 당신이 엄청난 부호라 이세상 모든 시계, 파텍필립까지 사고, 물론 ck같은 자잘한 것들도 다사고! 그다음에 심심하면 마지못해 사는 것이다. 위블로는 앞으로 시계를 똑바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사진출처:구글 이미지 |
한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들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롤렉스,오메가,파네라이,예거 르쿨트르,브레게,파텍필립과 같은명품시계를 대부분 찬다. 그렇다면 겸손하고 소작하기로 유명한 오바마 전직 대통령의 시계는? 그마저도 명품시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없었을까?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시계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보자. 그는 대학 로스쿨 시절에 레트로 카시오 전자시계를 착용하였다. ![]() ![]() ![]() 그리고 나서 대학 강연 시절부터 대선 캠페인 기간동안인 15년 동안 20만원대인 태그호이어 1500을 착용하였다. ![]() ![]() ![]() ![]() ![]() ![]() ![]() 그 후, 대통령이 되고 미 대통령 경호실로부터 선물받은 조그 그레이 사의 JGC650를 줄곧 착용해왔다. ![]() ![]() ![]() ![]() ![]() ![]() ![]() 시계는 3크로노로 날짜와 시간만을 표시하는 50만원대 시계이다. 다이얼 위쪽에는 대통령 경호실 로고가 박혀 있다. 미 대통령이 전세계를 누비며 조그 그레이 사의 시계를 무료 홍보해준 덕분에 이제 조그 그레이사는 많은 사람들이 차는 대중적이고 성공한 시계브랜드가 되었다. 조그 그레이사만 수혜자인 듯 하다. 후에는 분위기에 맞춰 전자시계인 하이기어 엔듀로 컴퍼스 워치를 착용중이다. ![]() ![]() ![]() 지금까지 소개한 버락 오바마의 시계는 어느것도 명품과는 거리가 멀다. 버락 오바마가 잘못한게 있다면 특정 브랜드만 너무 오랜기간동안 홍보해준 것?밖에 없을 듯하다. 지금까지 검소한 오바마의 시계였다. 오바마가 좋은 시계를 착용하지 않아 시계 구경하는 재미가 없었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 [출처] 루이비통이 시계를?루이비통 시계 총정리.|작성자 steven k |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출처] 오메가 시계 총정리|작성자 steven k


시알못이 아니면, 적어도 시계 매니아들과 시계 지식층들은 위블로를 비난하고 위블로의 존재 자체를 시계 역사의 흠이라고 여긴다. 위블로가 시스루백으로 7750을 공개했을때 욕을 먹은 건 고사하고 비난받고 나서 한 일은? 솔리드 백으로 안보이게 덮어버린 것이다. 심지어 피니싱을 걸고 넘어져 위블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다. 피니싱을 따지자. 위블로 무브먼트는 자체제작이 아니고 가격대비 낮은 무브먼트로 일단 무브먼트 피니싱은 없다. 그럼 이제 어떤 피니싱? 혹시 스트랩 피니싱? 아니면 케이스? 가격이 높으면 성의를 보여야 한다. 안 보일거면 반대로 시계값을 낮추든가. 왜 무지한 시알못들 물먹이냐고. 자체 개발을 하는게 없다. 요즘에 자사 무브먼트도 개발한다고 하고 소재도 신선한 신소재인가 뭔가 하는 거 있던데 개발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다. 위블로에는 기술자와 디자이너가 없나? 그러면서 매출은 정말 높다. 하이엔드 시계들은 보통 성의를 보이고 성의를 보이니까 유명해진고 인정해주면 사람들이 칭송하는 것이다. 위블로에게는 하이엔드라는 호칭이 아깝다. 성능대비 동급 중 가격이 제일 높다. 가성비의 반대니까 '비성가'인가?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들 보고 위블로를 산다. 연예인이 차면 다 좋은가?연예인중에 시알못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순수히 위블로를 근거있게 살 수 있는 경우는 한가지. 뭐냐고? 당신이 엄청난 부호라 이세상 모든 시계, 파텍필립까지 사고, 물론 ck같은 자잘한 것들도 다사고! 그다음에 심심하면 마지못해 사는 것이다. 위블로는 앞으로 시계를 똑바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시계 디자이너 리차드 밀은 오래된 시계역사를 유산으로 내세우는 하이엔드 브랜드보다는 가격은 높지만 실용성 중심인 시계를 만들고 싶어 Richard Mille을 창업하게 되었다. 처음에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라파엘 나달을 찾아가서 브랜드 모델을 부탁하며 경기 중에 착용해야 한다고 하니 거절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회사로 돌아와 라파엘 나달이 경기중에도 찰 수 있을 만한 20g의 시계를 만들어보라고 기술팀에게 의뢰하자 기술팀은 그를 정신나간 사람 쳐다보듯 하며 일을 너무 하셔서 피곤하신 것 같다며 좀 쉬고 오라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리차드 밀은 결국 19g짜리 시계까지 만들어내어 기어이 라파엘 나달의 손목에 시계를 채우고 말았다.















[출처] 라파엘 나달의 시계, 리차드 밀 총정리|작성자 steven k















[출처] 최고의 군인 시계, 루미녹스|작성자 steven k

























[출처] 스와치sr936sw스포츠시계 리뷰.|작성자 steven k
역대 군용 시계 제니스브라이트링오메가의 디자인을 계승!맨즈 밀리터리 선물 기프트 랩핑 축하 선물 생일
WANCHER Grukha2/그르카 2 밀리터리 웟치 기계식 손으로 말기 PVD 가공 매트 블랙 군용 빈티지 디자인!스몰 second 탑재 30도의 세계를 체현
제품 정보
<Gurkha2 Special Officer 탄생!> 조종간이나 핸들, 총기를 잡은 채로 상태로, 시간을 인식할 수 있는 실전을 위한 시인성, 미션을 방해하지 않는 장착성을 모치모토물의 타크티카르워치 「WANCHER Gurkha /원챠그르카」에 새로운 모델이 더해졌습니다. 독창적인 30도 기울여 진 다이얼로 화제가 되어, 장비하는 애용자를 계속 늘리고 있다 그르카의 메카니컬 무브먼트 모델, 「Gurkha2 Special Officer」하지만 드디어 일본에서도 릴리스 됩니다. 시선의 움직임만으로, 시간을 인식할 수 있는 특수한 문자판을 가져 배터리등의 전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장착하고 있는 것 조차도 잊어 버리는, 중량과 사이즈. 시간을 순간에 인식하는 계시 기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때문에)인 만큼 만들어진 시계 그것이, 「Gurkha2 /그르카2 」입니다. <기계식 손으로 말기 2705 무브먼트를 채용> 인간공학에 근거해 설계된 문자판은, 무브먼트와의 정합을 취하면서 변함없는 시인성 하지만 추궁받았습니다. 치밀한 기계식 무브먼트(을)를 내장해도, 사이즈는 대형화하는 일 없이, 초기 모델과 거의 동일한 사이즈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중량은 쿼츠 모델과 비교하면 약간 무거워집니다만, 장비 계시 기기로서는 초라이트 웨이트입니다. Gurkha2(은)는, 기계식 손으로 말기 무브먼트의 채용과 보다 높은 시인성의 확보가 개발 테마였습니다. 무브먼트에는, 때와 분을 장침과 단침으로 나타내 보이는 2 핸드, 초의 표시는 6시 위치의 스몰 다이얼 그리고 나타내 보이는, 초침 분리의 스몰 second를 가지는 손으로 말기 기계식의 소형 정밀한 무브먼트를 채용. 이 기계식 무브먼트는, WANCHER의 888개의 한정 트노모델 「LIMITED」에 채용된, 정도와 내구성의 정평이 있는 2705 무브먼트(을)를 베이스로 한 것이며, 용두로 태엽을 감을 때의 기분 좋은 매끄러운 감촉은, 불쾌한 딱딱함이나 공작 정도의 낮은 기계에 흔히 있는 스트레스와는 무연입니다. 감아 송곳 방지 프리 기능도 있어, 글로브를 붙인 손으로 조작하고, 태엽을 너무 감아서, 감아 잘라 버리기도 없습니다. 군용 모델에 채용되는 기계식 무브먼트입니다.복잡한 기어-부분을 기반으로 샌드위치 한다 형상으로 해, 외부 충격에도 강하고, 미션 행동중에 있어도 정도를 유지하기 위한 무브먼트입니다. 게다가 케이스와 무브의 접합 부분은, 메탈은 아니고 완충용의 수지가 채용되어 손크레지스탄트 구조되고 있습니다. <기능성이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의 높은 재질> 밀리터리 워치의 기본 성능으로서의,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게도 태만은 없습니다. 그르카 2는, 문자판 세부의 디자인을 리파인。 각 인덱스의 사이즈를 크게 해, 시인성을 한층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 스몰 second를 채용하는 것으로, 시간의 인식과 초단위의 확인을 분리해 보기 쉽다고 하는 것 만이 아니고, 12시 위치의 붉은 글자로 나타난 0과 6시 위치의 스몰 second의 다이얼 하지만 있는 것으로, 시간의 오인을 막게 됩니다. 케이스는, 어두운 곳의 미션에 대하고, 반사광에 의해 적에게 발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매트 블랙을 초대 그르카보다 계승. 반사하기 어려운 특수한 PVD 가공하지만 베풀어지고 있어 도료 벗겨진 자리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지 도료로 페인트 되고 있는 시계가 아닙니다.미군등으로 채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보다 튼튼하고, 보다 높은 멘테넌스성을 가지면서, 같은 경량함을 달성. 시계 전체의 차분하고 검은 금속감(은)는 고급감까지 느낍니다. <군용 시계의 역사를 계승한 「그르카 2」> 용두를, 시계의 4시 위치와 하는 것으로써, 손목을 용두에 의한 부상으로 지키는 설계가 되고 있습니다. 통상의 시계와 같이, 용두를 3시 위치로 했을 경우, 갑작스런 엑시던트에 의한 전도나 손을 붙는 것과 동시에 손바닥을 손상시켜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만, 용두의 위치를 늦추는 것으로, 부상을 회피합니다.동시에, 시계에의 용두로부터의 충격도 회피합니다. 또, 무의식 중에, 손목의 움직임이 용두에 오조작을 주어 버리는 사고의 회피로도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차이가, 일반 시계와 군용 시계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Gurkha2」는, 군용 시계로서의 기본 성능을 계승해 진화하고 있습니다。 군용 시계는, 튼튼하고 망가지지 않고, 동시에 최소한의 시선의 움직임만으로 정확하게 시간 (을)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됩니다.게다가 붙이고 있는 것 조차 느끼게 하지 않는 장착감도 필요합니다. 그것들 모든 것을, 그르카 2는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르카 2의 케이스 설계는 초대와 같은 것으로, 케이스와 래그가 도대체 구조가 되고 있어 알루미늄의 덩어리보다 깎기 낸 것입니다.그 때문에 래그가 접혀 버리는 사고는 전무입니다. 쓸데 없는 장식 없고, 작업의 것한 장해가 되지 않게 고려해 설계되고 있습니다. 두께 10 mm의 금칙의 쉘과 같은 구조는, 내부의 메카를 단단히보호합니다. 소재의 알루미늄은, 우리가 생각하는 군용 시계에 최적인 소재입니다. 「비중이 매우 작고 경량」 「표면은 은백색의 산화 피막으로 보호되고 있어 매우 녹슬기 어렵다」 「저온하에서도 강도가 변화하지 않는다」 「적당한 부드러움을 가져, 충격을 흡수하기 쉽다」 지금까지 미군이나 캐나다군에서 채용되어 온 군용 시계에 이용되는 소재, 수지제나 스테인리스 등, 각각이 가지는 뛰어난 특성을 알루미늄 소재는 겸비합니다. 스테인리스에 비해, 다치기 쉽다고 하는 알루미늄의 불리한 점을, 튼튼한 PVD 코팅 하는 것으로 해소하고 있어, 확실히 최강의 군용 시계 케이스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백(리개)은 품질에 정평이 있는 스테인레스 스틸제로 「비틀어 넣기식」을 채용. 종래의 일회용이 전제인 배급 시계의 이미지를 일축. 기계의 고장이나, 수년후의 오버홀등도 가능한 구조로 했습니다. 게다가 기밀성도 높여 5 기압(을)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눈・우천시 등 날씨에 좌우되지 않고, 안심해 착용하는 것이 가능! 방풍에는, 약간 두께가 있는 곡면 크리스탈의 커브 유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옷의 소맷부리등에의 인비용이 없는 것뿐이 아니고, 작업중의 스크래치에도 강한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벨트에는, 타크티카르기아에 사용되는 특수 강화 나일론으로, NASA의 우주비행사 등에도 채용되고 있는 당겨 안내 한 개 타이프반드가 채용되고 있습니다. 설치도 장착도, 순간에 가능하고, 끊어지는 것에 의한 시계의 탈락도 일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벌써 아시는 대로, 그르카 명칭의 유래는, 세계 최강으로 불린 부대. 몸집이 작으면서 용맹 과감하고 알려져 세계의 근대 전사에 그 이름을 새기는 티벳의 「그르카병」으로부터 명명하고 있습니다. 군용품으로서 생각할 수 있어 만들어졌다 Gurkha2 (은)는, 모든 시추에이션으로 뛰어난 특성을 발휘합니다. 특수한 시계이므로, 일반적으로는 별로 유통하지 않습니다만, 출봉겉껍데기 있어, 손에 넣을 수 있었을 경우는, 아웃도어로부터 타운까지 폭넓게 활약하는 것 틀림없음입니다! |
「WANCHER 밀리터리 워치 Gurkha2(그르카 2)」
PVD 모델
【사이즈】케이스지름 33 mm두께 10 mm래그폭 16 mm
【무게】 31 g
【문자판】12시간과 24시간 더블 표시 야광도료 사양
【무브먼트】손으로 말기 기계식
(시・분)타입+스몰 second
【내수성능】5 기압 내수(일상 방수)
【케이스】 오리지날/Aluminium 깎아 내밀기 래그 도대체 성형
(PVD 매트 블랙 가공)
【리개】스테인레스 스틸제군요 글자 포함 타입
【유리】 미네랄 유리
【벨트】 특수 강화 나일론제 길이 240 mm
오리지날 당겨 안내 타입
【부속품】본체, 나일론 벨트(블랙)
보증서, 설명서, 전용 케이스
【가격】11,000엔(소비세, 송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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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한 888 책 WANCHER LIMITED 태엽 기계식 평면 자동차 시계 우아한 스페셜 탱크의 매력 5 기 압 방수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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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CHER LIMITED 엄선 태엽 기계식 시계 제한 888 어떤 시계를 찾고 계십니까? 처음 와인딩 기계식 시계와 아이디어로도 헤매 지 않고 손으로 여 태엽의 기계식 시계입니다. 태엽의 기계식 시계에서 밖에 맛볼 수 없는 매력으로, 안정감, 그리고 소유 하는 것에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희귀 한 시계. 좋은 기계를 포함 하 여 팔과 일체가 될 수 있는 아름 다운 모습을 하 고세계에 888 책한정 생산 된 시계. 순전히 시계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WANCHER에서, 이번 계획 안은 그들의 정 평으로 언제까지 나 팔에 친숙 해지는 아첨, 좋은 시계입니다. 손목에 아치를 넣어 편안한 착용 감과 안정성, 특수 기능 없는 단지 그냥 진지 하 게, 꾸준히, 작은 부품 들이 서로 움직이고 당시에 시간을 알릴 뿐만 아니라, 스몰 세컨드를 가진 간단한 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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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 화려 하지는 않더라도, 생생한 매력을 느끼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파트를 엄선, 각각에는 약간 취미를 갖게 하 고 균형 있게 형성 되어 있습니다. 손에가지고 갈 때, 이런 점을 봐 주시면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일반적으로 시계에 ... ... ... ..., 전형적으로, 만족 합니다. 손가락에 덧 그리는 것 만으로 느끼는 섬세 한 표면 처리. 그 슬 려 진 같은 빛의 반영은 견고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도 부드러운 요 염 한 감촉을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적당 한 크기를 가진 자동차 형 케이스는 평상시 사용의 시계에는 익숙하지 않은 얇은 가방 형태를 보이지만 라운드와 스퀘어 형의 장점을 가진 타원형입니다. ちよ와 몸집이 시계 라도 집에 손에 친숙 해지는 모양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양복과 셔츠 팔목에서 소유자를 자연스럽 게 연출 합니다. 핸드 분침, 시침, 깊은 감색을 했다 青焼き의 빛을가지고 있습니다. 문자판은 자 ギョウシェ 가공이 베 풀어지고 있고, 보는 각도에 따라 시계는 얼굴을 바꾸고 있습니다. 고 요하고, 숫자판에 깊은 감색에 빛나는 바늘은 시계에 성인의 섹시 함를 느끼게 합니다. 호를 그리는,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백에 하나 식 시계 임을 재인식 시키는 작은 창이 있고 저 창 유리에서 가볍게 진동 유지 한다 템플릿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동차 뒷좌석 부분 형식의 기계식 시계에는 특별 한 구조입니다. 그림 이나 문장으로 표현 하기 어려운이 시계의 매력 와인딩 기계의 에너지 이다, ゼンマイ를 둥글게 감는다 느낌. 그 감촉, 소리의 편안 함입니다. 이 시계는, 화려한 장식이 나, 참신 한 디자인, 특수 기능을 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왜, 궁금증이 존재 감이 있다. 좋은 시계 라고 생각 하는 이유. 그것은 무엇으로 생각할 때이 시계를 가진 전통에 충실 한 안정 된 제작 중 생활 감이 같은 생생한 매력을 포함 하기 때문 이라고 생각 했다. 888 책으로 소량 밖에 생산 되지 않은 것은 유감 이지만, 저렴 한 가격 대비 성능을 유지 하기 위하여는, 소량 생산은 어쩔 수 없습니다. WANCHER LIMITED * 세계 888 명의 소유자를 만족 시키는 좋은 시계 라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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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정보 ≫ WANCHER LIMITED 엄선 태엽 기계식 시계 제한 888 | ||
| 브랜드: WANCHER 무브먼트: No9515 평면 태엽 기계식 스몰 세컨드 耐圧性 해상도: 5ATM 케이스 재질: 스테인레스 스틸 매트 가공 바람막이: 곡선 미네랄 유리 세로 48mm (지연 포함) 가로 38mm (류 즈 포함 하지 않습니다) 두께: 9mm 지연 폭: 22mm 상태: 신품 한정 생산 개수: 888 개 보증: 1 년 |
탐색기의 향기가 감도는 감시 레인저 시계 24 시간 고정 베젤 316L 깎아 야 하는 경우
제품 정보
![]() 동굴과 비경 산악, 미지의 세계에 도전 하 여 극복 하려고 하는 사람, 또한 그들을 지원, 구호 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계... WANCHER RANGER2GMT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현대 시계에서 느낄 수 적게 되었다, 금 욕 적 인상과 함께, 연한 존재 감과 섬세 한 아름다움을 갖추고, 특수 환경에서의 활동을 지원 하는 기능을 갖춘 시계입니다. 전통과 경험에서 만들어낸 좋은 점을 남겨두고 현대 시계에 필요한 기능, 사용의 용이성을 융합. 개성적인 문자판 또는 GMT 바늘 디자인, 현대 디자인을 우선 한다 에 의해 손실 된 기능을 회복 한 것입니다. 1970 년대에서 1980 년대에 걸쳐, 탐험가를 위해 개발 된 기능, 24 시간 표시의 높은 가시성과 섬세 한 시간 승인을 허용 하기 위하여 디자인 되었다, 숫자판이 채택 되 고 있습니다. 각 파트의 정교한 제작, 강성 및 경도 높은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와 あいま 하 고, 손 때의 질감은 정밀 하 게, 제대로, 타협 없이 만들어진 좋은 시계 을 획득 하 고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 ● 무브먼트: 21600 진동 기계식 자동 권 (나사 竜頭을 오픈 하 고, 와인딩에 기지 철거 가능. ) ● 해킹 기능 탑재. (지금의 시 초 한다에서 초침을 유지 하는 기능) 다양 한 부 대에서 임무를 수행 하기 위한 시간 맞추어에서 「 자른다 」 의 소리에, 동시에 몇 시간을 초 단위로 맞추기 등 사용. ● GMT 바늘 단독 조정 가능 일반 시계와는 다른, 다른 시간대의 시간을 24 시간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 24 시간 고정 베젤 지하실 이나 구름에 빛이 닿지 않는 곳과 하루 야 밤의 구분이 없는 하늘에 활동을 예상 하 여 현재 시간이 낮 인지 밤 인지 구분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면은 매트 하 여 반사를 최소화 해 드립니다. ● 데이트 저스트 기능 (빠른 변화 기능) 달력 이동은 竜頭 수 있습니다. 달력은 자정에 자동으로 변경 합니다. ● 316L 깎아 야 하는 경우 경도가 높기 때문에 가공이 곤란 한 316L 스테인리스를 채용. 강도가 높은 뿐 아니라, 텍스처와 강성 감이 높아집니다. 케이스 측면에는 광택, 앞면은 모발 가공. ● 사파이어 유리 스크래치 무료 ● 나사식 竜頭 일상 생활에 필요한 충분 한 방수 기능 ● 스테인레스 날카롭게 맨발 솔리드 팔찌 ● 블루 야 광 주차 최신 군사 예 광 탄 등의 야 광 색 탐구, 모험의 향기가 풍기는 성 금 취미 등등 전혀 물론 저렴 한 이미지 가 없는 캐주얼 스타일에도 자부심을가지고 착용 옷을 할 수 있는 시계 라고 생각 합니다. ![]() 이번에 소개 드릴 시계는 외형만 세상 아닌 손 때 느끼는 만족 해야 합니다. 이 시계는 그래서 매일 손 이라고 느껴 받을 수 있는 매력을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시계 잡지 「 시계 BEGIN ビギン 」의 기획 상품으로 롤렉스 복제본이 만들어지고 제한 판매 된 시계. インキピオ INCIPIO 라는 시계 이었다는 것을 기억 하 고 계실 분도 없다고 생각 합니다. 원하지도 도박에 닿지 않고, 사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 ... ... .... 롤렉스 구석 탐색기 1 Ref.1016 또는, 특히 프리미어까지 가진 였다, 탐색기 1655 노란색 바늘 모델은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지금도 수집가 들 사이에서 꽤 고가입니다. 모습을 닮은 것은 물론 매력이 있겠지만, 더 재미 있는 시계입니다. 컨셉이 확고 하 고 실제로 제작도 확실히 하 고 있었습니다. 복사를 누르고 気恥ずかしさ 대신 インキピオ 라는 시계를 착용 한다는 느낌 되는 곳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소개 해 주신 시계는 더 재미 있습니다. 오래 된 것과 새로운 것이 잘 융합 하 고 있습니다. 당시 노란색 바늘 모델을 알고 계신 분은 꼭 비교해 보세요. 이 시계 재미, 완성도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 |
| ≪ 상품 정보 ≫ 萬 베스트 브랜드 탐험가 워치 레인저 시계 | ||
| 케이스 직경: 42mm (竜頭 제외) 두께: 13mm 케이스 재질: 316L 스테인레스 스틸 바람막이: 사파이어 나사 竜頭 耐圧性 해상도: 3ATM 스크류 케이스 백 롤렉스 식 형태 참고 가격: 600 유로 |
ワンチャー 특별 한정 모델 소수 한정 생산! 탐구 및 모험의 향기가 감도는 레인저 시계 기계/자동 와인딩 아름 답 고 깎아 내 진 최고의 스테인레스 광택 사파이어 유리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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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CHER에서 엄격한 환경 조건을 견딜 수 있는 성능과 안정성을 가진 모험 자를 위한 시계가 탄생 했습니다. 다른 WANCHER 모델 뿐만 아니라 소량의 한정 수량 제품입니다. 중 후 하며 경도의 높은 316L 최대 스테인리스 솔리드를 모서리와 곡선을 아름 답게 날카롭게 했다 39mm의 오이스터 케이스에 아름 다운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 사파이어 유리. 패킹을 가진 나사 竜頭의 채용. 블랙 문자판에 おきまり 벤츠 바늘. 각 파트의 정교한 제작, 강성 감, 단단한 스테인리스 팔찌와 어울리고 마린, 획득 했을 때의 질감은 정밀 하 게 제대로 타협 없이 제작 된 정밀한 시계를 획득 해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보는 사람에 게 좋은 품질 다는 것을, 의미 되는 시계의 경우 손으로 나오는데 타협 없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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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모험의 향기가 풍기는 성 금 취미 등등 전혀 물론 저렴 한 이미지의 질도 없는, 캐주얼 스타일에도 자부심을가지고 착용 옷을 할 수 있는 시계 라고 생각 합니다. 시계 라면 롤렉스 나 오메가... 롤렉스의 인기는 역시 하위 선착장과 탐색기, 그리고, 데 이토 나 아닌가 생각 합니다. 각각의 화려한 역사와 스토리를 한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 생각 하는 시계입니다. 순전히 모델에 공통 되는 롤렉스의 매력 중 하나는, 싫증을 느끼게 한다 간단 하 고, 손으로 때 느끼는 카 칠레와 정밀 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종 업체와 시계 회사가 그 스타일을 모범으로 하 여 시계를 만들고 있다는 것으로도로 렉스 만들기 시계만이 인정 하는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계 잡지 중에도, 일본의 매 사람이 만들어 표시를 바꾼 복제본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도시 시계 매장 이나 매장에서 1만 엔 에서 2만 엔 정도에서 관찰도 많을 거 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시계를! 멋 있는 조금 관심사를가지고 손을가지고 시도 하면 진짜 롤렉스를 아는 사람이 라면 집어가지고 갈 때, 부품 또는 제작의 불균형을 느끼고, 그 정도 도이 야 ・ ・ ・와 설득과 함께 왠지 실망 하 게 됩니다. 외형은 매우 유사 하지만 손에가지고 갈 때 저렴 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에서 롤렉스의 매력은 스타일만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트와 각 정교한 제작 균형 있고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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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계 잡지 「 시계 BEGIN ビギン 」의 기획 상품으로 롤렉스 복제본이 만들어지고, 한정 판매 되는 시계. インキピオ INCIPIO 라는 시계 이었다는 것을 기억 하 고 계실 분도 적지 않다 생각 합니다. 원하지도 도박에 닿지 않고, 사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 ... ... .... 롤렉스 구석 탐색기 1 Ref.1016 또는, 특히 프리미어까지 가진 였다, 탐색기 1655 노란색 바늘 모델은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지금도 수집가 사이에는 상당한 고가입니다. 모습도 물론 매력이 있겠지만, 더 재미 있는 시계 였습니다. 컨셉이 확고 하 고 실제로 제작도 확실히 하 고 있었습니다. 복사를 누르고 気恥ずかしさ 대신 インキピオ 라는 시계를 켜고 있다는 기분이 곳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 시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습니다. 일단 여인숙 ピキオ와 비교 하시면이 시계가 어떻게 진지 하 게 만들어진 거 납득할 수 있을까 생각 합니다. 이번에 소개 하는 시계, WWNCER 원래 탐색기를 모형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대단한 인기의 단골 모델 이기 때문에 익숙한 스타일입니다만, 다른 업체와는 한 줄을 분명히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외관 모양 관심사에 보다 고도의 완성도와 새로운 매력이 더해진 모델입니다. |
에서 시간, 날짜 및 요일을 맞출 때. 기계식 시계는 정밀 기기입니다. 다루면 손상 됩니다. 크라운은 비싼 얻을, 싸게 얻은 것에 불구 하 고, 마찬가지로 세심 한 작업이 필요 합니다. 무리 하지 않고 천천히 하십시오. 크라운의 서랍은 정중 하 게 느리게와 평행 하 게가 라. 감로는 검지 손톱에 가볍게 떠나는 느낌입니다. 각이 있는 상태에서 밖으로 스프링 식 관화 오리를 올리고 말기 심 당 가시는 것이 있습니다. 힘의 가감으로 설명선 위치는 감각입니다. 또한, 力いっぱい에 밖으로 꺼내는 감 심 당 빠져 버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 해 주세요. |
| ≪ 상품 정보 ≫ 萬 佳 당 점 오리지날 레인저 시계 | ||
| 자동 무브먼트 해킹 기능 케이스 지름: 39mm (竜頭 없이)/42mm (竜頭까지) 두께: 13mm 케이스 재질: 316L 스테인레스 스틸 바람막이: 사파이어 나사 竜頭 耐圧性 해상도: 3ATM 신품 미사용 |
내 손목이 빛나는 이유
흔히 액세서리의 마지막 끝판왕으로 불리는 시계. 그 중 어마어마한 가격만큼이나 높은 퀄리티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명품 시계들이 있다. 백 단위는 물론이고 천 단위, 억 단위를 호가하는 고급 명품 시계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는 워너비 시계임이 틀림없다. 이름만 들어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여성 명품 시계 베스트 10을 소개 해본다.
1. 디올 ($300~80000)
향수부터 주얼리, 메이크업 제품까지 다방면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디올의 시계는 선물용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고가의 하이 주얼리와 스위스 메이드 시계 라인을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최고급 시계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해 나갔다. 초고가의 디올 시계는 오트 쿠튀르 브랜드인 크리스챤 디올의 하려함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오팔, 사파이어, 에머랄드, 아쿠아마린, 자수정, 황수정 등의 유색 보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플한 시계 보다는 강렬한 인상의 화려함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브랜드이다.
2. 피아제 ($2000~150000)
1874년 스위스 쥐라 산맥의 작은 마을에 자리한 공방에서 시작된 피아제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 시계 브랜드이다. 과거 한국에서 구할 수 없던 시절에도 외제품 밀수 순위에 꼭 포함되었을 정도라고. 피아제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울트라 씬 무브먼트이다. 2011년 세계에서 제일 얇은 투르비용 오토매틱 무브먼트 1270P를 내 놓으며 세계 기록을 갱신한 피아제는 가장 얇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딱 보았을 때 눈길을 확 사로잡는 화려함은 없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세련미를 갖추고 있는 피아제. 얇은 무브먼트에 더해진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여성들의 손목을 책임지기에 충분하다.
3. 불가리($200~35000)
주얼리 브랜드로 시작했지만 시계 산업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으로 누구나 인정할만한 고급 시계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1970년대 말 시계 산업에 진출해 다양한 제조사를 인수하면서 차츰 자사 무브먼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매출에서 시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가 넘을 정도로 시계 산업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등을 세팅하고 손목을 여러 번 감싸는 스트랩 디자인의 주얼리 시계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뉴 세르펜티 워치 같은 경우 특유의 우아함과 럭셔리함을 한껏 뽐내며 여자명품시계의 대표주자로서 다시 한 번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4. 샤넬 ($200~90000)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선망하는 명품 브랜드 중 하나인 샤넬. 1987년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에르를 시작으로 마틀라세, 1932, 마드모아젤 등의 시계를 선보이며 우아한 패션 아이템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샤넬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큰 성공을 거둔 J12는 남녀 불문 착용 할 수 있는 유니섹스 시계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제는 시계에 흔히 사용되는 세라믹 소재를 대중화하는데도 큰 공을 세운 것이 바로 샤넬의 J12이다. 포멀한 정장에도 편안한 캐주얼 룩에도 모두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으로 명품 시계 입문용으로도 추천하는 브랜드이다.
5. 까르띠에 ($2000~170000)
일찌감치 시계 산업에 뛰어든 주얼리 브랜드로 1888년에 이미 주얼리 형태의 손목시계를 생산했다. 이후 1904년 비행기 조종사를 위해 손목시계를 제작했고, 이것은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로 꼽힌다. 이처럼 손목시계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까르띠에는 계속해서 자체 무브먼트를 개발하고 고유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시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총 12개의 자사 무브먼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섬세하게 그림을 그린 에나멜, 다채로운 색의 돌로 만든 스톤 모자이크, 얇은 나무를 잘라 퍼즐처럼 부착한 마퀘트리 등의 다양한 기법을 적용해 예술성 또한 선도해가며 시계를 논하는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필수 브랜드가 되었다. 특히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 덕분에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6. 롤렉스 ($2800~150000)
시계 브랜드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유명 브랜드로 1908년 설립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오직 기술로 승부한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최초의 자동태엽시계, 최초의 날짜∙요일 표시 시계, 최초의 자동태엽 시계 등 지금은 널리 상용화된 시계 제작 기술을 최초로 선보인 곳이기도 하다. 특히 커플 시계로 맞추기에도 좋아 결혼예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거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시계 브랜드계에서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다.
7. IWC ($7000~120000)
스위스 시계 장인의 기술력과 현대식 설비를 접목해 최고급 시계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1868년에 설립된 시계 브랜드이다. IWC는 International Watch Company(국제 시계 공사)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명이며 모든 시계에 고유번호를 새기고 칼리버 번호를 새겨 철저한 사후관리를 해 주는 것으로 유명세를 탔다. 충격, 마모, 기후, 부식 및 자외선, 실용성 테스트 등 까다로운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장되고 화려한 기교보다는 시계 본연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이 돌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14년 ‘상위 10 럭셔리 시계’ 에서 5위에 랭크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8. A.LANGE & SOHNE ($5000~30000000)
‘랑에 운트 죄네’라고 불리는 독일의 시계 브랜드로 1845년 설립된 역사 깊은 브랜드이다. 세계 2차 대전을 겪으며 정부에 압류되어 한동안 시계 수집가들에게 전설적인 브랜드로만 기억됐던 암울한 시기를 지나 1990년 설립자의 증손자가 다시 가업을 재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계 품질 유지를 위해 자체 시계 제작 학교를 두기도 하고 35개의 자사 제작 무브먼트를 소개하는 등 브랜드 재건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현재는 1년 동안 골드와 플래티넘급의 고급 소재만을 사용한 케이스에 완벽한 품질 테스트를 거친 5천여 개의 시계만 한정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시계 하나의 가격이 집 한 채 가격을 호가하는 어마어마한 가격대를 자랑하는 브랜드이다.
9. 바쉐론 콘스탄틴 ($5000~30000000)
파텍 필립, 오데마 삐게와 함께 시계 3대 브랜드로 불리는 바쉐론 콘스탄틴은 최초의 기계식 시계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1755년 창업한 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시계 회사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 존속하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고객 맞춤식으로 생산하는 캐비노티에 아뜰리에 스페셜 오더가 있는데 비용과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든다는 단점을 가지지만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시계를 가질 수 있다는 특별함을 누릴 수 있기도 하다. 클래식과 정통성이 느껴지는 시계로 남다른 가격만큼이나 남다른 반짝임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10. 파텍 필립 ($5000~30000000)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격으로 손꼽히는 파텍 필립은 명실상부 전 세계 최고의 럭셔리 시계 No.1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특히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손목시계의 디자인 틀을 다진 것이 바로 파텍 필립. 현존하는 손목시계 디자인의 시초가 파텍 필립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 브랜드가 단순히 비싼 가격 때문에 최고의 시계라고 불리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넘볼 수 없는 브랜드 가치에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된 시계 브랜드로 가격은 넘사벽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1,200여명의 직원이 1년 동안 생산하는 시계는 약 4만여 개 정도로 모델의 가격대가 올라갈수록 생산수량은 적어진다고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