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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언더우드배 제1회 유소년 바둑대회

작성자唯 一|작성시간25.11.15|조회수74 목록 댓글 0

   가을

          여행~

    얼굴엔, 웃음~

    마음엔, 여유~

    가슴엔, 사랑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9호선,

선유도역 4번 출구를 빠져나와

150m 정도를 걷다 왼쪽 골목을

바라보니 ‘양평동 교회’가 보인다.

   [2025,

언더우드배 제1회 유소년 바둑

회]가 양평동 교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권오성,

장로(타이젬9단, ID 의중정후)님의

사회로 구청장님 인사말에 이

담임 목사님의 축사가 있었

다.

   개회식이,

끝나고 지하에 마련된 바둑대회

으로 이동했다.

 

   사랑부,

(유치부), 소망부(1급미만),  믿음부

(5급미만),섬김부(10급미만),나눔부

(15급 미만)최강부(유단자) 로 나뉘

어 진행됐다.

 

   최강부,

유단자 우승은, 자전거가 부상으

로 주어지며 나머지 각부문은 드

론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대회가,

시작되자 학부모와 사범님들은

제히 1층과 2층에 장소로 옮

겨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

를 지켜보았다.

   1층,

로비에는 최강부 우승자에게 주어

질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조금,

있으려니 빨리 끝난 부가 시상식

을 끝내고 올라오고 있다.

 

    갑자기,

시끌벅적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하

더니 금새 로비가 꽉 찼다.

   오후1시,

부터 학부모 경품 추첨식이 있기에,

첨번호가 배분되는 까닭이었다.

 

   경품은,

자전거, 드론 등을 포함한 가전제품

일색이었다.

   번호가,

불려지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호성을

지르며 뛰어나가는 형국이 당첨된 모양

이었다.

 

   뽑은,

번호가 열셀 때까지 안 나오면 집에 간걸

로 간주하고 다시 뽑았다.

 

   당첨번호 23번.

마이크에서 흘러나오자 큰사위가 함박웃

음을 지으며 뛰어나왔다.

흰 운동화가 큰사위이고, 오른쪽 신사복이 권오성 장로(타이젬9단, ID 의중정후)님.

    50만원짜리,

청소기가 당첨되었으니 그럴 만도 하였다.

   10여명,

넘게 경품 추첨식이 끝나자 그 왁자지껄하던

현장이 이제는 남아있어 본들 나올게 없다는

듯, 뿔뿔이 교회를 빠져나가고 있었다.

 

   지하,

대회장으로 급히 내려가니 최강부에 참가한

손녀가 막바지 4라운드를 향해 달려가고 있

는 중이었다.

뒷줄 오른쪽에서 4번째가 손녀.

   한올,

한올 짜여지는 초반을 지나 막, 중앙으로

번져가고 있다.

 

   저,

어린 양들이 반짝이는 날들로 가득차길.

 

   교회에서,

바둑대회를 열기론, 올 봄 5월 미아역 근

처에 위치한 ‘새은혜 교회’에서 열린 [제1

회 N카리타스배 어린이 바둑대회] 가 처

음이고 오늘, [2025 언더우드배 제1회 유

소년바둑대회]가 두 번째다.

 

   첫소산으로 사하라

   기하고  사하라

   함 누고 거워하라

   양평동교회,

화장실에 붙어있는 금과옥조

같은 말씀이다.

 

   열린,

마음으로 자라나는 유소년에

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양평

교회 관계자님에게 고마움

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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