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년 前,
우리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워드프로
세서가 뭔지도 몰랐
다.
동네에,
전화가 한 대뿐이어
도 불편하지 않았으
며, 이장님네만 있는
텔레비전 이어도 不
平없이 살았다.
이미,
와버린 過去를 파헤
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시간은,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 未來로 흘러간
다.
그 동안의,
人生이 아무것도 아
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과거,
없는 現在란 없는 법
이니까.
오늘의,
평안은 어제 들인 努
力의 결과이며 오늘
의 헌신은 더 나은 미
래를 위한 투자다.
과거를,
탐색하며 기억을 일
깨우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기 爲해서다
하고보면,
글을 쓸 때 원고지에
다 연필로 꾹꾹 눌러
쓰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시간을 아끼려고 자판기
로 옮겨 간지도 오래다.
그런다해도,
가끔은 원고지에다 연필
로 쓰기를 멈추지 않는
까닭은, 짙은 향기가 남
아 있어서 일까.
그것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이니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