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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작성자唯 一|작성시간25.12.28|조회수50 목록 댓글 0

 

     4,50년 前,

우리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워드프로

세서가 뭔지도 몰랐

다.

 

    동네에,

전화가 한 대뿐이어

불편하지 않았으

며, 이장님네만 있는

텔레비전 이어도 不

없이 살았다.

 

   이미,

와버린 過去를 파헤

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시간은,

과거로부터 현재를

쳐 未來로 흘러간

다.

 

    그 동안의,

人生이 아무것도 아

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과거,

없는 現在란 없는 법

이니까.

 

   오늘의,

평안은 어제 들인 努

의 결과이며 오늘

의 헌신은 더 나은 미

래를 위한 투자다.

 

   과거를,

탐색하며 기억을 일

깨우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기 爲해서다

 

   하고보면,

글을 쓸 때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

쓰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시간을 아끼려고 자판기

로 옮겨 간지도 오래다.

 

    그런다해도,

가끔은 원고지에다 연필

로 쓰기를 멈추지 않는

까닭은, 짙은 향기가 남

아 있어서 일까.

 

    그것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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