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쿠기작성시간13.07.24
소음은 공감합니다. 콘티넨탈에서 노블2로 갈아탔는데, 콘티넨탈보다는 소음이 덜하지만, 바닥을 그대로 읽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다만 위안이 되는건 도로가 곧은 아스팔트인 경우에는 타이어를 바꾸고 나서 소음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방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네요. 있는 그대로를 느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이차는 세단이 아니니까요 ^^
작성자쭌짱(마이비)작성시간13.07.30
저는 그닥 소음에 둔감해서인지 불편한거 모르겠던데요.. 오히려 와이프가 운전하고 제가 뒷자석에 앉으면 약간 멀미가 나는거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그래도 전 이번 휴가때 서울-경주-나주-해남-서울 의 코스로 돌았는데, 연비가 4.0나왔습니다.. 뒷 트렁크 가득에 성인2, 아기1 으로요.. 이거하나로 전 대만족하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