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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늘을보면 작성시간11.07.10 네 옳은 말씀입니다. 얼마전 제 친구가 죽었습니다. 죽고나자 기독교를 믿던 친구놈 동생이 그러더군요. 죽기 몇일 전에 교회에 나가보겠다고 말했다고요.
그 이유로 기독교식 장례를 치렀습니다.
전통장례를 치르면 조상들 앞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영혼이 기독교믿는 동생으로 인해 믿지도 않는 서양귀신에게 끌려가서 천대받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서양귀신 추종자들은 항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것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종교로 포장해 버리지요.
이렇게 있지도 않은 일을 조작하고요.
제가 그동안 다녀본 장례식장에서 이런 경우는 아주 많습니다.
믿지도 않던 사람에게 몇일 전 어쩌고 저쩌고....